캐나다 현지 파트너사와 사전 계약으로 물량 20% 확대항공 직송 신선도 강화 및 무료 찜 조리 서비스 제공
롯데마트가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전 점에서 캐나다산 활랍스터를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27일 롯데마트는 고환율과 항공 운임비 상승으로 인한 수산물 시세 부담을 낮추고자 캐나다 파트너사와 사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확보한
“한우 불고기 40% 할인합니다.” “덴탈마스크 팝니다.” “상품권 1만 원 드립니다.”
정부의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은 대형마트의 소비자 모시기가 눈물겹다. 몸값 높은 소고기 할인과 구하기 힘든 덴탈마스크 판매에 이어 상품권까지 쓸 수 있는 카드는 모두 꺼내 들었다.
이마트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구매금액에 따라
롯데마트는 대한민국 국민의 소비생활 지원을 위해 100억 원 상당의 쇼핑지원 쿠폰북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18일부터 전국 모든 점포에서 3만 원 이상 구입한 엘포인트(L.POINT) 회원과 해당 카드(롯데·KB·국민·삼성)로 결제한 고객에게 각 최대 4만 7000원 상당의 ‘주차별 쿠폰 2종’을 증정한다.
엘포인트(L.POINT) 회원은 주
홈플러스는 수산물 전문기업 ‘바다자리’와 손잡고 활어회 당일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홈플 어시장’을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홈플 어시장’은 대형마트의 모바일 쇼핑몰 앱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형 서비스다. 고객이 오후 2시 전까지 홈플러스 쇼핑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회 상품을 주문할 경우 ‘바다자리’가 지
대형마트업계가 한우 할인 행사에 나선다. 코로나19 긴급 재난지원금으로 한우를 찾는 사람이 늘자 몸값이 높아진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이마트는 한우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행사카드로 구매 시 한우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e, 삼성, KB국민
“코로나19요? 재난지원금이 훨씬 더 무섭습니다.”(대형마트 관계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고전하던 오프라인 유통가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사용처로 지정된 편의점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반면 대형마트는 편의점과 식자재마트 등으로 고객을 빼앗기며 이중고를 겪고 있다.
GS리테일은 긴급재난
롯데마트가 만 원의 행복 랍스터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 동안 전국 모든 점포에서 캐나다산 랍스터를 시세 대비30%가량 할인한 9920원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같은 가격은 롯데마트에서 최근 6년 동안 판매한 활 랍스터 가격 중 최저 수준이다.
롯데마트가 이처럼 최저 수준의 가격을 책정할 수 있었던 것
꽃게, 새우 등이 제철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에서 최근 한달(9월12일~10월11일) 동안 수산물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최대 5배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선해진 날씨 덕분에 수산물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데다 꽃게 등이 제철을 맞으면서 판매량이 더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인기 품목을 구체
농심은 올 1월 ‘인디안밥’의 후속작 ‘에스키모밥’을 출시했다. 인디안밥처럼 옥수수를 기본으로 하면서 캐나다산 랍스터살과 칠리버터소스를 더해 독특한 맛을 만들어냈다. 에스키모밥 제품명은 에스키모인들이 랍스터 등 갑각류를 즐겨 먹는다는 점에 착안해 지었다는 게 농심 측 설명이다.
에스키모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실제 랍스터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문재인 대통령은 8(현지시간) 오후 2시30분 독일 함부르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장인 메세홀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약식회담을 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양국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북핵문제, 양국 관심사 등에 대해 심고 깊은 의견을 교환하며 우애와 신뢰를 다졌다.
문 대통령은 “6·25 이후에 최고의 위기이고, 위험한 상황이다”며
13일 이마트는 고급 갑각류의 대명사인 랍스터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이번 추석을 앞두고 캐나다산 랍스터(2.3㎏/11만8천원)를 지난해 추석 때 물량의 2배 수준인 2천세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작년에 처음으로 랍스터 추석 선물세트를 내놓았으며 랍스터(세트당 2.3㎏) 1천세트를 10일 만에 완판했다. 올해 설에도 1200세트를 준비해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 업계도 설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올해 편의점에는 랍스터와 연어, 버버리 숄더백, 60만원대 산양삼환, 건담 프라모델, 이케아 가구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눈길을 끈다.
◇편의점 선물세트도 ‘양극화’ 뚜렷= 7일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최근 경기 불황으로 구매 패턴에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진다는 분석에 따라
'여기자가 사랑한 맛집', 그 두 번째는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스테이크 하우스인 'Butcher's cut(붓처스컷)'으로 정했다.
결혼 후 가장 좋은 점은 마음대로 장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밥보다 고기를 좋아하다보니 모든 음식에 고기를 집어넣는다. 된장국을 끓일 때는 양지머리를 듬뿍 썰어 넣고, 숙주나물을 할 때는 돼지고기를 함께 볶아 넣는다.
이마트와 롯데마트가 랍스터로 격돌한다. 마리당 1만원도 안되는 가격을 내세워 초저가 활랍스터 판매에 나섰다. 업계는 방사능 수산물에 대한 불안으로 활어 등 수산물에 대한 소비가 줄면서 대서양 랍스터 등 해외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져 일어난 현상으로 보고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먼저 포문을 연 것은 이마트다.
이마트는 2일부터 9일까지
국산 수산물이 일본발 방사능 오염에 울었다. 후쿠시마 등 일본의 8개 현에서 생산된 수산물 수입이 금지되고 식품 방사능 검사 기준이 강화됐지만 소비자 불안이 증폭되면서 국산 수산물 판매가 급감했다.
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8월 중 수산물 매출 중 명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6.3%나 감소했다. 고등어, 갈치 매출도 같은 기간 각각 30.6%,
롯데마트는 오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캐나다 산지로부터 항공 직송한 ‘活 랍스터(500g 내외ㆍ1마리)’를 1만 2500원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시중에서 500g 내외 중량의 랍스터가 2만원 중반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5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올 연말에는 대게 대신 랍스터를 찾는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연말 연시 모임이 많은 시즌 서울시내 특급호텔들의 특별한 맛이 고객들을 유혹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과 르네상스 호텔의 식사 전 웰빙 에피타이저, 조선호텔의 후식 모나카 등 그곳에 가면 꼭 맛봐야 하는 ‘시그니처 푸드’(대표음식). 호텔에서는 이 음식을 한 번 맛본 고객들이 그 맛을 잊지 않고 재방문하는 횟수가 높아 매출에서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전세계 11개국의 인기 수산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세계 수산물 페스티벌’을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대표 수산물을 비롯해 태국, 인도, 노르웨이, 칠레, 캐나다 등 세계 각지의 수산물 총 300톤을 마련했으며, 테스코 그룹사의 바잉파워을 바탕으로 직소싱해 가격을 크게 낮췄다.
인도에서 직
SG다인힐은 지난 26일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붓처스컷’을 한남동 꼼데거리에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붓처스컷은 100석 규모로 지하는 주방, 1층은 거칠고 강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바와 테라스, 다이닝 부스석으로 구성됐다. 2층은 프라이빗 룸이 있어 비즈니스 접대 등을 위해 편안한 분위기로 즐길 수 있으며 분리된 복층 구조로 단체모임에
신세계 이마트가 크리스마스를 1주일여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크리스마스 파티대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스마스파티 음식으로 인기 있는 랍스터, 킹크랩, 스테이크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해외 유명 레스토랑에서만 맛보던 호주 퀸즈랜드의 자연산 바나나새우(10마리)를 9900원, 어획 후 바로 냉동한 오호츠크해 킹크랩(80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