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보수용 도료·색상 보정 솔루션 전시…현지 컬러센터와 영업 연계
KCC가 미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에서 자동차 보수용 도료와 AI 기반 조색 기술을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KCC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마쇼(SEMA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국내 페인트업계에서 2년 연속 참가한 곳은 KC
KCC는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조색을 위한 컬러 측정부터 분석, 배합 비율 도출, 자동 보정까지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 ‘칼라나비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동차의 메탈릭ㆍ펄 입자까지 정밀하게 측정해 가장 유사한 컬러를 만들어 내는 독자 개발 기술 등을 통해 작업 편의성과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