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돔은 코피니티엑스(Cofinity-X)와 함께 다음달 14일 ‘카테나엑스(Catena-X) 기반 PCF 대응: 글래스돔·코피니티엑스가 제시하는 패스트트랙’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코피니티엑스는 유럽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 카테나엑스의 공식 운영사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가 아시아 기업과 진행하는 첫 공동 웨비나라고 설명했다.
아이비씨티(IBCT)는 국내 제조 공급망 환경에 맞춘 OEM 특화 모델 ‘인피리움 커스텀’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피리움은 유럽 제조 산업 데이터 스페이스 연합체 카테나엑스(Catena-X)의 인증을 받은 플랫폼이다. 수출 제조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데이터 연결과 디지털제품여권 발행을 지원한다.
IBCT는 카테나엑스 운영사 코피니티엑스의 국내
“원청사 중심 DPP 요구 확산…공급망 전반 대응 불가피”“데이터 주권 유지가 핵심…정보 보호·신뢰성 확보 최선”
“유럽의 규제는 탄소에서 시작됐지만 본질은 제조 데이터 전반의 디지털화입니다. 준비하지 않으면 수출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의 디지털제품여권(DPP) 제도와 관련해 국내 제조기업의 대응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블
데이터 스페이스 전문기업 IBCT는 SK AX와 ‘배터리 여권 플랫폼 실증(PoC)’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PoC는 지난해 9월 양사가 체결한 글로벌 제조 데이터 생태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양사는 내년 2월부터 의무화되는 디지털 배터리 여권(DBP) 도입에 대비해, IBCT의 제조 공급망 데이터 관리 S
아이비씨티(IBCT)는 자사의 제조 공급망 데이터 관리 SaaS 플랫폼 ‘인피리움(Infirium)’이 조달청 혁신제품에 선정돼, 지방자치단체 관할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1년간 무상 지원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인피리움은 국내 유일의 카테나엑스(Catena-X) 인증 디지털제품여권(DPP) 플랫폼으로, 수출 제조기업이 글로벌 규제와 원청사의 공급망
탄소배출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33% 증가하며 3년 연속 20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래스돔은 글로벌 제조기업과 1차 협력사를 중심으로 솔루션 도입이 확대되며 고객사 수가 전년 대비 205% 늘었다. 이와 함께 연간 재의뢰율 100%를 유지하며 기술 신뢰도와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탄소배출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은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 ‘카테나엑스(Catena-X)’ 운영사인 코피니티엑스(Cofinity 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래스돔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코피니티엑스의 데이터 스페이스 OS를 글래스돔 플랫폼 내에 통합했으며 완성차 OEM과 공급업체 간 탄소 데이터 상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3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2회 한-독 산업데이터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내년도 신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독일과 공조를 강화하고, '한국형 산업데이터 스페이스'의 성공적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데이터 공유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제조 협력
SK AX는 31일 유럽연합(EU)의 공급망 규제 본격화에 대비해 한국 제조 기업을 위한 ‘탄소데이터 대응 통합 지원 서비스’를 내놨다고 밝혔다. 민감정보 보호와 ESG 정합성 확보를 동시에 실현하는 탄소 데이터 전략 수립을 지원함은 물론 공급망 전반을 아우르는 실질적 대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7월 발효된 EU의 지속가능한 제품 설계 규정(E
국내 자동차 업계가 글로벌 공급망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및 ESG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구축방안을 모색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는 9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자동차산업 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략 토론회’를 열고, 국내 부품업계의 ESG·탄소 데이터 대응 현실과 한국형 플랫폼 구축
SK AX는 ‘코피니티X(Cofinity-X)’로부터 온보딩 서비스 사업자(OSP) 자격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코피니티X는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데이터 네트워크 ‘카테나X(Catena-X)’ 운영사다.
이번 선정으로 SK AX는 글로벌 ESG 디지털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인정받게 됐다.
SK AX는 OSP 자격
터널 건설비 30%ㆍ교체비 80% 절감부산교통공사와 검증 완료, 전국 적용 기대
LS전선이 도시철도에 사용하는 직류(DC)용 강체 전차선로(R-bar)를 국산화했다고 11일 밝혔다.
R-bar는 전력을 공급하는 전차선을 알루미늄 합금으로 된 바(Bar)에 일체로 고정시킨 구조물이다. 일자 형태로 도시철도 터널과 지하구간 같은 협소한 공간에 주로 사용
신세계백화점은 27일까지 높은 할인율과 역대 최대 수준의 물량으로 준비한 ‘상반기 와인 결산전’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주요 점포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와인 결산전에서는 국내 유명 와인 수입사 10곳이 참여해 총 60만 병을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지난해보다 20% 늘어난 140억 원 규모다.
국내 와인 시장이 성숙해지면
내년까지 정보 시스템 구축리튬·코발트 등에 대한 중국 의존도 낮출 수 있어
일본과 유럽연합(EU)이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 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배터리 주요 재료인 리튬과 코발트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목표다.
23일 닛케이아시아(닛케이)는 “일본과 EU가 2025년까지 배터리 재료들의 채취 지역과 공급 업체 정
한자연 ‘차 산업데이터 공유 방향’ 보고서EU, 데이터 공유 플랫폼 ‘카테나-X’ 구축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내 기업들 참여“국내서도 데이터 공유 활성화 필요”
자동차 산업 공급망에 속한 기업 간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Catena-X(카테나-X)’가 주목받고 있다. 수년 내 도입될 각종 규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카테나-X와 같
지난 5일부터 시행된 ‘산업 디지털전환(IDX) 촉진법’과 관련해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의 산업 디지털전환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삼정KPMG는 한국산업연합포럼·한국인더스트리4.0협회와 오는 12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빌딩에서 산업 현장의 디지털전환(DX) 담당자와 공공부문의 DX 정책 설계자를 대상으로 한 ‘산업디지털전환으로
연인과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한 장소로 럭셔리 디자인 호텔이 급부상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200개 고급 호텔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사이트인 디자인 호텔의 클라우스 센드링거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추천하는 최신식 디자인 호텔을 소개했다.
센드링거는 연인들을 위한 디자인 호텔로 중국 상하이 사우스번드에 위치한 워터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