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카카오AI'를 신설하는 배경은 복잡한 사업·지배구조로 인한 ‘복합기업 할인’을 해소하는 동시에 AI 시대에 맞춰 관련 사업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21일 진행된 ‘카카오 인적분할 프레스 설명회’에서 “이번 인적분할의 가장 큰 목적은 현저한 ‘복합기업 할인(디스카운트)’을 해소하는 것”
카카오AI 0.36·카카오X 0.64 인적분할AI는 카카오톡 중심 ‘에이전틱 AI’ 집중X는 6.4조 투자여력…가상자산·피지컬 AI 등 발굴2030년 AI 6조·X 주요 사업 10조 이상 목표자사주 3000억 매입·소각…주주환원 강화
카카오가 카카오톡·AI와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사업을 둘로 쪼개 ‘두 개의 성장 엔진’을 가동한다. 카카오톡을 약 500
카카오가 21일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AI(신설법인)와 카카오X(존속법인)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로 결정됐다. 기존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두 회사의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
이번 인적분할은 AI 시대에 맞는 실행 속도와 자본배분 체계를 갖추기 위해 서로 다른 특성과 성장 단
온라인 광고 대해 사업을 영위하는 와이즈버즈 주가가 강세다. 메타가 스마트 안경에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능을 확대 적용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오후 12시18분 기준 와이즈버즈는 전일 대비 13.53%(126원) 오른 1057원에 거래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더버지 등 외신은 메타가 스마트 안경에 실시간 번역을 포함한 다양한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에 대해 23일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제시했다.
정호윤 연구원은 “지난 20일 개최된 카카오 애널리스트데이에서 언급된 가장 중요한 내용 중 하나는 카카오 페이지와 카카오M이 장기적으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이라며 “우선 카카오 페이지는 자체 거래대금이 하루
오리지널 드라마 캐릭터를 활용한 웹툰 '오리지널씬'이 OCN에서 연재된다.
15일 다음 웹툰과 카카오TV를 통해 '오리지널 씬' 웹툰과 TV웹툰이 공개됐다. 웹툰 페이지를 통해 동영상 형태의 TV웹툰이 게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약 3~4분 가량의 TV웹툰은 연재 당일인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OCN 채널에서도 해당 회차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