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은 아들 시원이의 돌이다. 일년 동안 입원 한번 하지 않고, 무사히 건강하게 자라준 시원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문득 시원이가 태어난 뒤 지금까지 얼마나 들었는지 궁금해져 지난 일년간 카드내역과 영수증을 꺼내 정리해보기로 했다.
먼저 이불과 젖병소독기, 기저귀함, 욕조 등 출산용품을 구입하는 데 211만원이 들었고 산부인과에서는 검진비와 입원비
영국 왕실의 경사에 발 맞춰 유아용품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22일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첫 아들을 순산하면서 내 아이를 ‘로열 베이비’처럼 키워보자는 유아용품 특별전이 잇따라 열리고 있는 것.
오픈마켓 11번가는 오는 8월 11일까지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를 한데 모은 ‘로열 베이비가 선택한 유아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마마
교통안전공단이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공동으로 유아용 카시트 400대를 무상 보급에 나선다.
신청 접수기간은 8월 1~7일까지며, 교통안전공단(www.ts2020.kr) 또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www.childsafe.or.kr) 홈페이지를 방문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유아용 카시트 무상 보급은 지난 4월 1차 보급에 이은 2차 보급으로, 대상은
영국 왕실의 '로열 베이비'에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로열 베이비가 사용한 왕실 육아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손이 아기를 차에 태울 때 손에 든 바구니형 카시트는 유아안전시트 전문기업인 브라이텍스사의 베이비-세이프 카시트다.
특히 큰 부담없이 살 수 있는 가격(80파운드·약 13만7000원)이여서 일
오픈마켓 11번가는 20여 개의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파격 할인하는 온라인 베이비 페어 기획전을 28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키도우 에어캐리어 아기띠 △오보소 기저귀 △잉글레시나 유모차 등 국내외 유명 유아 인기 브랜드 제품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잉글레시나의 트릴로지 디럭스형 유모차는 사은품 2종 혜택
현대홈쇼핑은 1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30분동안 여러 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았던 육아용품을 한 데 모아 ‘TV 속 베이비 페어’특별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부 방송에서는 국산 ‘리안 유모차’와 영국 ‘조이 카시트’를 판매한다. 이 날 행사에서는 3만5000원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고, 사은품 5종도 증정한다.
2부 방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자동차용 어린이 보호장치 등 생활제품 209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에 위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조끼형 어린이 보조 카시트 6개 제품에 대해 리콜 명령했다고 11일 밝혔다.
기표원에 따르면 6개 제품은 안전벨트가 어깨와 허리를 지나가는 방식의 안전벨트가 설치된 좌석에만 설치해야 함에도, 허리만 지나가
쁘레베베의 페도라가 인도네시아 유아용품시장에 진출한다.
쁘레베베는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업체인 MATS(Multi Adhi Tunggal Sentosa)의 요청으로 페도라 S9, S7, S3 유모차 수출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론칭 이후 1주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해외수출이 결정된 것 이다.
MATS는 아카탄(Akachan)이라는 직영
한국이 11년 만에 초저출산국에서 탈출하면서 출산 준비물과 아동 의류, 유모차, 가구 등 키즈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올해 2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출생·사망통계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출생아 수는 총 48만4300명으로 나타났다.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자녀의 수를 의미하는 합계 출산율이 1.3명까지 올랐다.
장기 불황으로 인해 위축된
유니켐은 27일 유니켐 본사에서 ‘2013년 흑자경영 원년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니켐 심양보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니켐 임직원과 임가공 협력업체 관계자 등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선포식에서 참가자들은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 고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전사적인 노력으로 2013년 흑자경영 원년으로 도약하자는 각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8일 개점 2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오픈 2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행사에서는 43개 브랜드의 추가할인과 균일가 행사가 진행된다.
대표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제품들은 최소 50%에서 80%까지 할인된다.
기본 운동화와 운동복뿐 아니라 나이키의 골프 웨어도 4
서울에 거주하는 중산층 가정은 만 0∼5세 영유아 자녀 1명에 평균적으로 한 달 가계 지출의 60%이상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육아정책연구소는 서울에 살며 만0∼5세 아이를 둔 450 가구를 대상으로 작년말 조사한 '영유아 양육물가 현황과 지수화 방안'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결과를 밝혔다.
조사 대상 가정들은 첫째 아이 기준으로 육아에 필요한
온라인쇼핑몰 AK몰이 오는 31일까지 ‘AK 베이비 페어’를 개최한다.
‘AK 베이비 페어’는 임산부를 위한 각종 출산용품에서부터 유모차, 카시트 등 육아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한자리에 모은 출산·육아 박람회다.
베이비 페어 기간 동안 키디 클릭앤무드2 유모차는 37% 할인된 41만9000원, 스토케 스쿠트 유모차는 20% 할인된 79만2000원에
경기 불황에 명품 중고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다.
G마켓이 지난 한 해 동안 중고 해외명품 매출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류와 남성의류 각각 26%, 70% 늘었다. 가방·핸드백·지갑류는 39% 증가했다. 액세서리도 2배 이상(129%) 매출이 늘었으며 신발과 잡화 역시 96% 증가했다.
중고 명품 수요가 늘어남에
다양한 유통업계는 다양한 설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해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고 있다.
아울렛, 소셜커머스 등에서 준비한 설 프로모션에는 일반적인 명절 상품들 외에 의류, 디지털 가전 등 다양한 품목이 포함돼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스타벅스의 원두세트 3종은 2만1800원~4만2000원에 티세트는 3만원에 판매된다.
매드포갈릭 레드와인 6종은 3
피혁제품 전문 제조업체 유니켐은 현대·기아차의 가죽시트 원단 공급가를 평균 16.3% 인상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유니켐은 현대·기아차 주력 차종에 탑재되는 시트 원단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인상은 올해 1월 납품 물량부터 소급 적용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인상분이 적용되는 1분기부터 카시트부문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11일까지 브랜드 별 추가세일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구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90%까지 추가 할인 혜택과 함께 사은품도 증정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에서는 2012년 봄·여름 셔츠를 5만8000원에 구매할
명품족들이 인터넷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해 5월 병행수입품 통관인증제 실시로 인터넷 명품은 짝퉁이라는 인식이 불식되고 있고 최근에 제품 선택은 매장에서 하고 구매는 온라인에서 하는 ‘쇼루밍’ 소비가 각광받으면서 인터넷 쇼핑이 프리미엄 상품군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작년 명품 가방 및 지갑 매출이 20
유니켐은 LVMH그룹 계열의 M사에 가방용 일반 피혁원단 납품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또한 향후 납품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다.
이는 유니켐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제품 고급화가 결실을 맺은 것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6개월 동안 10회 이상의 엄격한 샘플 테스트를 거치는 등 까다로운 인증 과정을 마쳤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