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민 코프(KC)의 탑 라이너 ‘칸나’ 김창동이 팀의 첫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월즈) 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KC가 국제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과정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히며, 8강 진출을 넘어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K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앨런에서 열린 2026 월즈
카르민 코프(KC)가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를 꺾고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월즈)’ 8강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올랐다. ‘칸나’ 김창동이 갈리오와 카밀로 주요 교전을 이끌었고, ‘칼리스테’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는 2세트 후반 유나라로 화력을 쏟아내며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
K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T1과 한화생명e스포츠(HLE)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8강을 향한 승부에 나선다. T1은 모비스타 코이(MKOI)를 꺾으면 8강 진출을 확정하지만, 한화생명은 G2 e스포츠(G2)에 패하면 대회를 마감한다.
확정된 스위스 스테이지 4라운드 일정에 따르면 T1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 미국 텍사스주 앨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LEC 대표 카르민 코프(KC)와 북미 LCS 대표 클라우드 나인 기아(C9)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카르민 코프에는 탑 라이너 ‘칸나’ 김창동과 미드 라이너 ‘예후’ 강예후가 소속돼 있으며, 클라우드 나인 기아에는 탑 라이너 ‘타나토스’ 박승규와 미드 라이너 ‘
젠지e스포츠(GEN)ㆍ한화생명e스포츠(HLE)ㆍT1ㆍ디플러스 기아(DK)가 이달 2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월즈) 우승 도전에 나선다.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대표로 출전하는 네 팀은 스위스 스테이지부터 합류한다.
라이엇게임즈는 6일 월즈 참가 팀과 대회 방식, 세부 일정 및 팬
디플러스 기아(DK)의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이 쉐도우코퍼레이션과 손잡았다.
쉐도우코퍼레이션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최용혁과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쉐도우코퍼레이션은 “적극적인 움직임과 과감한 교전 설계로 팀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루시드 최용혁 선수가 쉐도우코퍼레이션과 함께한다”고 전했다.
이어 “2026 e스포츠 월드컵(EWC) 우승과 202
역대 최대인 7500만달러의 총상금을 내건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이 전 세계 시청자 8억5000만 명과 총 방문 횟수 200만 회를 기록하며 7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e스포츠 재단(EF)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EWC 2026이 7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고 24일 밝혔다.
EWC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와 철권 8, 체스,
조별리그에서 LCK 팀 가운데 유일하게 패배했던 디플러스 기아(DK)가 끝내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e스포츠 월드컵(EWC) 정상에 올랐다. ‘씨맥’ 김대호 DK 감독은 우승 비결로 “T1과 젠지e스포츠, 한화생명e스포츠의 플레이를 많이 참고했다”고 밝혔다.
디플러스 기아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LoL EWC 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e스포츠 월드컵(EWC)이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막을 올린다. 대회 대부분의 경기가 단판승부(Bo1)로 진행되지만 첫 경기에서 패했다고 곧바로 탈락하는 것은 아니다. 두 번 패해야 탈락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GSL)’ 방식을 채택해 한 차례 더 기회가 주어진다.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연맹이 주최ㆍ주관하는 EWC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e스포츠 월드컵(EWC) 개막을 앞두고 유럽 e스포츠 전문매체가 한국 리그(LCK) 한화생명e스포츠(HLE)를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MSI 챔피언에 오른 한화생명은 LCK 소속 젠지e스포츠(GEN)ㆍT1와 중국 강호 빌리빌리 게이밍(BLG) 등을 제치고 파워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럽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막을 내린 가운데 세계 정상급 팀들이 다시 맞붙는 국제대회 ‘e스포츠 월드컵(EWC)’이 15일 막을 올린다.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연맹이 주최ㆍ주관하는 국제 e스포츠 대회인 EWC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경기장에서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LCK(한국 리그) 4팀,
라이엇게임즈가 올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월즈) 총 기본 상금이 두배 이상 올린 500만 달러(약 72억 원)라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롤드컵 225만 달러의 2배 이상이다.
크리스 그릴리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 글로벌 총괄은 이날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열린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결승전 시작 전 회견에서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전 세계 5개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롤) 킥오프 대회(정규 시즌 전 대회) 우승팀이 출전해 대결을 펼치는 국제 대회 ‘퍼스트 스탠드’가 10일부터 서울 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