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와 카드 규제 강화로 경제활동인구 1인당 신용카드가 금융 위기 직후인 2009년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생활에서 물건 등을 살 때 카드로 결제하는 비중은 65%에 달했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하나SK카드, 비씨카드 등이 지난해 3분기까지 발급한 신용카드는 1억1천712
‘대책반장 SD’라는 별칭에 걸맞게 우리경제의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고자 쉼없이 정책 추진에 매진해 온 김석동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차기 정부에서도 가계부채 연착륙 대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만 가계부채의 핵심인 하우스푸어 문제에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또 올해 서민경제가 더욱 힘들 것
경제활동인구 1인당 신용카드가 5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서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수준까지 줄었다. 경기 침체와 카드 규제 강화 때문인 듯하다.
2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2분기까지 배포된 신용카드는 경제활동인구 2천584만명의 4.5배인 1억1천637만장이다.
경제활동인구란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려고 노동을 제공하거나 제공할 의사와 능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