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 DMI)은 수소드론에 장착되는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DP30M2S 제품이 국내 최초로 한국가스안전공사로부터 KGS인증(KGS AH373)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수소 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령에서 정한 모든 수소 용품은 설계에서부터 생산단계에 이르기까지 법령에 따른 검사에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 DMI)은 IDG캐피탈, 한국투자파트너스, DS자산운용으로부터 27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고 물류용 수소드론 개발 투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DMI는 이번 투자 유치를 위해 상환전환우선주(RCPS) 26만383주를 주당 10만3693원에 발행했다. 증자 이후 DMI에 대한 ㈜두산의 지분율은 100%에서 약 86.9
대한항공이 무인기, 하이브리드 드론,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을 선보이며 항공우주 종합 기업의 사업 방향을 제시한다.
대한항공은 24~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 '2022 드론쇼 코리아'는 부산시,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가 주최하며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대한항공은 전시
국내 최대 항공우주ㆍ방위산업 전시회 ‘ADEX 2021’이 19일 개막했다.
23일까지 5일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440개 업체가 참가해 최신 항공 기술과 무기체계를 선보인다. ADEX는 2년마다 열리는 전시회로, 이번 행사가 역대 전시회 중 규모가 가장 크다.
한화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디펜스,
LIG넥스원은 19일부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 참가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수소연료전지 기반 대형 카고드론 △장사정포 요격체계 등 민수ㆍ국방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022년부터 2035년까지 14년간 총 사업비 3조7234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LIG넥스원이 수소연료전지를 동력원으로 하는 카고드론 기술 개발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1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인 '자동비행과 원격조정 비행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기반 탑재중량 200㎏급 카고 드론 기술 개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소연료전지를 동력원으로 활용하는 카고드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지자체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 DMI)이 24일 포스코SP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수소드론용 연료전지에 들어갈 20μm(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두께의 초극박 금속분리판 개발에 나선다.
연료전지를 구성하는 핵심부품 중 하나인 금속분리판은 수소ㆍ산소ㆍ냉각수를 막전극접합체 전면에 균일 분배∙공급하는 역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수소드론용 금속분리판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자회사 포스코SPS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이 24일 용인 두산기술원에서 ‘수소드론 연료전지용 초극박 금속분리판 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학용 포스코SPS 대표와 이두순 DMI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20μm(마이크로미터,
LIG넥스원의 지난해 실적이 통신장비, 감시정찰 등 주력ㆍ미래 사업군의 호조로 대폭 증가했다.
LIG넥스원은 2020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1조6003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2% 증가한 637억 원을 달성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통신장비, 감시정찰, 유도무기, 무인체계 등의 분야에서 신규
LIG넥스원은 ‘자율주행 수송 드론’의 성공적 개발을 위한 산ㆍ학ㆍ연ㆍ군 협력ㆍ교류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LIG넥스원은 1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광주광역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육군 제31사단,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하이즈항공㈜, 한국항공기술 KAT㈜, 태경전자㈜와 ‘수소연료전지 기반 탑재 중량 200㎏급 카고드론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