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자원순환 DAY’…운동용품 61점·화분 219개 기부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임직원들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2일 열린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의 친환경 캠페인 ‘신그러운 챌린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등산·골프·헬스 등 운동용품 61점과 사무실에서 사용
21~22일 서울 코엑스서 '리조이스'·'리얼스' 전담 홍보관 운영업사이클링 상품 5종 판매 수익 전액 탄소중립 학교 숲 조성 기부
롯데백화점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 알리기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백화점 업계 중 처음으로 단독 부스인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버려지는 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양심우산’을 세종지역 전통시장 2곳에 기부했다.
기정원은 11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과 대평시장에 폐현수막을 활용해 제작한 양심우산과 거치대를 비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무더위나 갑작스러운 비로 인한 전통시장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
2014년 대학로점서 시작…커뮤니티 스토어 11개점으로 확대청년·장애인·전통시장 등 지역별 과제 연계…올해 CSR 필름 출품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
2014~2023년 CSR 필름 페스티벌 총 5회 수상청년인재 양성부터 장애인 일자리·자원순환까지 확장커피박 3만1000톤 재활용…폐기물에서 자원으로커뮤니티 스토어 통해 매장 수익 지역사회에 환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2023년 11월부터 알루미늄 캡슐 누적 27톤 수거…온실가스 54톤 감축 효과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업사이클링 방향제 제작…소비자에게 무상 제공
동서식품은 카누 캡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차량용 방향제를 선보이고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2023년부터 사용한 카누 캡슐을 수거해 알루미늄과 커피박으로 분리·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폐업 소상공인의 불용 전자제품 13.8톤을 친환경 처리하고 임직원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한 성과로 ESG 관련 상을 받았다.
소진공은 한국ESG인증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지속가능 ESG경영대상’에서 공공기관 탄소중립·친환경 부문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은 24일 진행됐다.
소진공은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
대한항공이 고객 마일리지로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서울 도심 속 녹색 공간 확대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전날 '그린 스카이패스(GREEN SKYPASS) 프로젝트' 식림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이 영등포구청, 사단법인 생명의숲과 함께 추진하는 도심 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하이원 팰리스호텔 추가 인증세계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소비 이벤트 진행
강원랜드가 하이원 팰리스호텔의 환경표지인증을 추가로 받으며 리조트 내 모든 숙박시설에 대한 친환경 인증을 마쳤다. 강원랜드는 세계 환경의 날과 녹색소비주간을 맞아 친환경 구매 인증 이벤트와 그린카드 혜택 확대 등을 통해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도 강화한다.
5일 강원랜드에 따르
121편 상영·자원순환 프로그램 성과도 소개
롯데백화점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후원에 나서며 친환경 활동을 이어간다. 영화제에서는 31개국 121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자체 친환경 캠페인과 연계한 '리얼스(RE)' 특별 섹션을 통해 자원순환과 지속가능성, 생물다양성 등 환경 어젠다를 조명한다.
4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2026
현대백화점이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특별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현대백화점 전국 점포에서 진행되며, 현대식품관 장바구니 사용, 프레시테이블 다회용기 이용 등 현대백화점의 친환경 활동에 참여한 고객에게 자체 리워드 프로그램인 '그린프렌즈' 마일리지를 두 배 적립해
6월 한 달간 녹색소비주간 프로모션 진행저탄소 PB 할인 및 에코머니 적립 혜택
롯데마트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 녹색소비주간에 발맞춰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친환경 소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고 녹색 소비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롯데마트는 행사 기간에 환경표지와
서초구 대표 주민참여형 보상 플랫폼친환경 활동에 ‘착한서초코인’ 보상↑‘착한서초코인’ 1코인에 100원 상당환경 보호 실천에 코인으로 보상지역상권 소비 연결 ‘선순환’ 기대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주민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음 달 초부터 방배숲환경도서관 내 ‘착한서초코인’ 적립 범위를 대폭 넓힌다.
‘착한서초코인’은 탄소중립
교보생명 임직원들이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직접 설치한 인공 새둥지에서 최근 박새 9마리가 태어나며 친환경 ESG 활동의 결실을 맺었다.
교보생명은 올해 임직원 환경 봉사활동을 △도심 생태 보호 △역사·문화 플로깅 △도심 숲길 조성 등 3대 축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 정화를 넘어 사람과 자연, 지역사회가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계 조성에
체험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경남지역 초등학생, 가족 100여명 참석…업사이클링 게임, 플로깅 등 진행가족 참여형 친환경 체험·교육의 장 제공
한화그룹이 경남지역 초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 체험 행사를 열었다.
18일 한화그룹은 창원 대원레포츠공원에서 경남지역 초등학생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맑은학교 환경운동회’를 16일 개최했다고
AI 기반 탄소관리 기술 결합, 친환경 활동 데이터를 페이코인 리워드로
다날의 블록체인 계열사 페이프로토콜이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탄소 중립 실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일상 속 탄소 저감 활동을 페이코인(PCI) 리워드로 보상해 실질적인 경제 가치를 부여하는 새로운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페이프로토콜은 인
삼정KPMG는 지난 18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정KPMG는 2010년부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지 공간 조성을 목표로 매년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삼정KPMG 푸른 숲’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가족 60여
현대백화점그룹의 지주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탄소 흡수 기반 조성을 위한 ‘탄소중립의 숲’ 사업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섰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식 현대지에프홀딩스 부사장과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김석권 생
대우건설은 1일 성동구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대우건설 Nature’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대우건설이 올해 1월 서울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체결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하천 정화와 식생 복원,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지 조성 등 생태계 회복을 위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생태계 보존을 위해 인천 연수구청과 공동으로 ‘250그루 나무 심기 및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바이오 생태계 조성’이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ESG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연수구청 관계자와 연수구민, 롯데바이오로직스 임
대한항공이 최근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이 반납한 유니폼을 활용해 500개의 의약품 파우치를 제작해, 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마련한 필수 의약품을 담아 지난 17일 강서노인종합복지관과 인천용유초등학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약품 파우치 제작에는 승무원들이 충분히 입고 반납한 헌 유니폼이 활용됐다. 사용 후 반납된 유니폼은 통상 폐기하지만, 이를 업사이클링 제
다날 블록체인 계열사 페이프로토콜이 AI 기반 탄소관리 전문기업 오후두시랩과 페이코인(PCI) 기반 탄소포인트 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페이코인 결제 인프라와 오후두시랩의 AI 탄소관리 기술을 결합해 개인과 소상공인의 친환경 활동 데이터를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사용자가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