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5년째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24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전국 아동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을 담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교촌치킨은 2022년 경기도 결식우려 아동 지원으로 첫
K패션, 현지화와 동시에 차별화된 제품력 입증LF 헤지스·코오롱스포츠 ‘프리미엄’ 브랜드로 안착무신사·LF 던스트 등 ‘고감도·트렌드’ K패션으로 인기K푸드 성장세도 꾸준해...냉동식품·한국식 매운맛도 주목
유난히 자국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중국. 그런데 최근 중국에서도 K브랜드의 기세가 매섭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화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식품안전협력’ 양해각서(MOU)가 국내 식품업계의 중국 진출 환경에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이 이미 중국에 진출한 대기업보다는 이제 막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이나 중소 식품업체에 보다 의미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날 중국 해관총서와 ‘식품
42개국 316개사 참여…전년 대비 30% 증가, 농식품·외식·스마트팜 등 다각화 성과“K-푸드, 문화·기술 결합한 글로벌 브랜드로”
‘K-푸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1200만 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MOU)이 체결되며, 전년 대비 30% 증가한 실적을 거두면서 K-푸드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9~31일 서울
국내 유수 식품사들, 독일 쾰른 '아누가' 식품 박람회서 한 자리에신라면ㆍ종가김치ㆍ식물성 붕어싸만코ㆍ연두 등 홍보 나설 예정
농심과 대상, 빙그레 등 국내 유수 식품기업들이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 참가해 K푸드의 진수를 선보인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10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식품
26~27일 전북 익산 퍼스트키친서 20여 개 프로그램 식품 생산·물류·유통 현장 둘러보며 Κ푸드 체험 130팀 참가 국내 최대 요리경연대회...대상 ‘미식마녀s’김홍국 회장과 딸들, 직배송 신선 플랫폼 ‘오드그로서리’ 소개
26일 오전 찾은 전북 익산시 함열읍 ‘하림 퍼스트키친’. 이곳에서 열린 국내 최대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in
더본코리아가 글로벌 소스 수출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 해외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더본코리아는 3일 ‘TBK(The Born Korea)’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소스 론칭 시연회에서 글로벌 유통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더본코리아는 △양념치킨소스 △매콤볶음소스 △간장볶음소스 △된장찌개소스 △김치양념분말 △떡볶이소스
이달 29일까지 전국 19개 지역서 개최간편식 확대, 진열방식ㆍ이커머스 변화"전년 대비 매출 20% 이상 증가 기대"
"저는 저 닭강정이요. 제일 맛있더라고요. 따로 튀겨야 할 필요 없이 바로 따뜻하게 데워서 판매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금천구에서 CU를 12년 운영했다는 점주 윤모(63) 씨는 '점포에 가장 도입하고 싶은 신상품'을 묻자, 9
정식 출시 전부터 '오픈런' 등으로 화제를 모은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의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이 오늘(18일) 공식 출시된다. 맘스터치는 이날 308개 가맹점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까지 전국 1450여개 매장에 순차적으로 확대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18일 맘스터치에 따르면 '에드워드 리 버거' 2종은 에드워드 리 셰프가 개발한 특제 베
미 아마존 청정원 순창고추장 '베스트셀러'…영국선 CJ '쌈장' 활용해 요리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도전장…교촌F&B도 자사 소스 아마존서 판매
K푸드 인기를 등에 업고 ‘K소스’가 덩달아 주목을 받으면서 식품가가 판 키우기에 분주하다. 지난해 해외 수출 규모에서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소스분야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식품업체들이 한국 고유의 장맛을
대표 메뉴 빅싸이순살·싸이버거 등 재해석해 한정판 3종 내달 선봬 치킨엔 버번소스, 버거엔 찹 스타일 '베이컨잼' 얹어 단짠의 맛 구현에드워드 리 셰프 "고품격 미국 정통 치킨과 버거 맛 보여줄 것"
맘스터치와 협업을 결심한 이유요? 맘스터치 제품 맛과 품질도 좋았지만 어느 지역에나 있는 최다 가맹점 브랜드에서 많은 소비자들과 접점을 찾고 싶었습니다.
동원F&B가 설을 맞아 건강과 실속을 더한 ‘2025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 동원참치와 양반김, 리챔 더블라이트 등으로 구성된 스테디셀러에 주력했다.
동원 설 선물세트의 핵심인 동원참치는 150g 한 캔에 28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대표 고단백 식품이다. 양반김은 고급 원초로 만든 40년 전통의 조미김 브랜드다. 리챔 더블라이트는 최근
외관은 1926년 건물 외형 살려 옛 양조장 모습내부는 담금실, 발효실, 병입실 갖춘 최신 설비2026년 ‘발효감각 복합 플랫폼’ 완공 예정막걸리 생산량도 월 5000병→4만 병 확대
18일 서울에서 차로 4시간을 달려 도착한 경북 영양군 ‘발효공방1991’. 발효공방1991은 2022년 설립된 농업회사 법인으로 교촌에프앤비(교촌)의 손자회사다. 19
배합탱크ㆍ포장기 등 최첨단 설비...연간 최대 1만2465톤 생산마늘ㆍ홍고추ㆍ꿀, 지역농가서 계약재배...할랄인증 중동 수출도
"국내산 고추·마늘·꿀로 소스를 만드는 것도 유일하고, 국내 치킨 브랜드 중 소스 공장을 보유한 곳도 교촌이 유일합니다."
26일 충북 진천군 덕산면에 있는 교촌에프앤비(교촌) 소스 자회사 비에이치앤바이오(bhnbio) 진천
세븐일레븐이 오뚜기와 손잡고 '열파닭볶음면'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대파열라면’보다 더 강렬한 맛으로 매운 볶음라면 열풍을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세븐일레븐이 출시한 열파닭볶음면은 스코빌지수 6000SHU로 매운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코빌지수란 고추에 포함된 캡사이신의 농도를 계량화해 매움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K푸드로 세계 시장에서 재미를 보고 있는 식품기업들이 새로운 맛을 향한 '소스 대전'을 벌이고 있다. 시장 선점을 위해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해외에서 판로를 넓히는 한편 해외에서 인기인 브랜드를 유치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소스 시장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다.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양념소스와 전통
대상은 영국 인디안 커리 브랜드 ‘파탁스’와 국내 단독 판매·유통 계약을 체결, 정식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66년 전통을 자랑하는 파탁스는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도 커리 전문 브랜드다. 영국내 인디안 레스토랑의 약 75%가 파탁스의 소스 및 시즈닝을 사용할 정도다.
영국 외에도 미국 대형 유통채널 월마트, 프랑스 최대 슈퍼마켓 체인 까르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중국에서 개최된 K-푸드 페어에서 3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상담이 이뤄지는 등 현지에서 K-푸드의 인기가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0일부터 9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 농식품 진출 확대와 소비 분위기 조성을 위한 '2023 상하이 K-푸드 페어'를 개최했다.
상하이 소피텔 호텔에서 20, 21일 양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교촌치킨이 4월 치킨 가격을 인상한 가운데 최근 몇몇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배달 앱 내 치킨값을 일부 올린 겁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네치킨, 처갓집양념치킨, 페리카나치킨 등 일부 가맹점들은 배달의민족과 같은 배달 앱 메뉴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네네치킨 일부 가맹점들은 오리엔탈파닭 등 대표 메뉴를 10
CJ제일제당이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전방위로 공세를 높인다. 비비고 만두의 글로벌 성공에 힘입어 기존 미국과 유럽, 일본 이외의 미진출 국가를 대상으로 신시장 개척에 적극적이다. 또한, 떡볶이와 핫도그, 김밥, 김말이 등 우리나라 길거리 음식을 전략 품목으로 내세워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한다.
15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다양한 상품으로 글로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