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27일 양재 aT센터서 개최…35개 프로그램 운영전시 규모 20% 확대…투자유치·채용·재테크 행사 마련
금융위원회가 AI와 양자컴퓨팅, 디지털자산 등 미래 금융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박람회를 연다.
금융위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을 개최한다고 2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과 취업설명회를 결합한 ‘중소기업 바로알기: 청년 공감 잡(JOB) 페스타 in 전라’를 22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가 기존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을 취업설명회와 연계한 첫 사례다.
행
취약계층 2475명 취·창업 성공남대문 쪽방촌 주민 입주 완료지능형 폐쇄회로(CC)TV 고도화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 정책으로 취업, 주거, 안전, 이동편의 등에서 얻은 성과를 수치화해서 내놨다.
24일 서울시는 지난해 추진한 약자동행 정책사업 중 2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와 현장 방문 평가 등으로
주민센터 21곳으로 구직 상담 확대지게차 자격 등 훈련 프로그램 병행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구민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현장 중심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과 실무형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은 거리‧시간적 제약 등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워 고용 및 노동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구
서울시가 중장년층 재도약을 위해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2차 모집에 돌입한다.
30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취업훈련 정규반 2차 모집을 시작해 총 300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2월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두 달 만에 취업훈련 참여자 867명, 수료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기 '에어컨 분
서울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를 허물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시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체험 부스와 문
서울시가 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 청년들이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해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청년활력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활력소는 취업과 재무, 심리 등 청년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도심형 원스톱 지원 공간이다. 기존의 '예약 후 방문' 구조에서 벗어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상담부터
전남도는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철강 산업 침체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203억원 규모의 기업·근로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여수석유화학, 광양·순천철강을 중심으로 기업 경영부담 완화와 상용직·일용직 근로자 고용안정, 실직자 생계안정과 재취업 지원을 위한 14개 세부사업으로 채워졌다.
도는 석유화학업종에는 총 122억원을
오세훈 서울시장이 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다친 청년 제대군인들을 만나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약속했다.
오 시장은 27일 오전 강동구 청년 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을 방문해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주택은 군 복무 중 다치고 전역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
2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에 적용되던 용도·높이·보행 동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손질하고, 상반기 중 매각공고와 설명회에 나선다. 또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에는 공동주택 13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6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경남동부보훈지청이 전역을 앞둔 군인들의 ‘사회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실제 취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웠다.
경남동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5일 진해 해군일자리도움센터에서 중·장기복무 전역 예정 군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역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학 캠퍼스를 찾아 소통하며 주거와 취업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시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시는 24일 오 시장이 이날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했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18일 5개 권역 동시 개강⋯AI·디지털·전기·설비 등 실무 중심
서울시가 AI·디지털, 전기·설비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취업훈련을 서울 5개 권역에서 시작하면서 중장년의 경력 전환과 재취업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8일 동부캠퍼스(광진구)를 비롯한 서부(은평)·중부(마포)·남부(구로)·북부(도봉) 등 5개 권역 캠퍼스에서 ‘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 대학 캠퍼스로 찾아간다.
15일 서울시는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소재 10개 대학을 순회하며 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상담도 하는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어떤 정책이 있는지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청년 생활 접점으로 찾아가 청
40~64세 중장년 인턴 5명 선발…18일까지 접수
서울 은평구는 중장년층 재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6년 4050 새 도약 인턴 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재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은평구에 거주하는 40~64세 구민이다.
근무 기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온라인 일자리 매칭 플랫폼과 전문 상담 인력이 결합된 기업인력애로센터를 통해 중소기업과 구직자를 일대일 맞춤형으로 연결한다.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매칭해 채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이주배경 청년과 외국인 노동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자산 형성을 돕는 지원사업을 3년째 이어간다.
16일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전날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노동인권회관과 ‘이주배경 청년 및 노동자 취업촉진·자산형성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제도권 금융과 공공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온 이주배경 청년과 노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꿈이룸 과정’ 신설56명 자격증 취득, 10명 취업 성공
서울시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희망의 인문학'을 통해 올해 83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5년 희망의 인문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희망의 인문학은 2008년 시작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으
하나금융그룹은 전일 대전시청에서 ‘하나 JOB 매칭 페스타 with 대전 중장년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이 지난해부터 전국 주요 거점도시에서 진행해 온 ‘하나 JOB 매칭 페스타’의 일환으로, 지자체가 운영하던 채용 박람회와 통합해 공동 개최한 첫 사례다.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이번
티웨이항공은 ‘2025 제8회 항공산업 잡페어(Job Fair)’에서 항공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16일 열린 행사에서 티웨이항공 인사팀 오지영 과장은 항공업계의 고용 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활발한 취업 지원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국토부가 주
퇴직은 일을 완전히 내려놓는 시점이라기보다,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될지 다시 정하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소득 보완이나 삶의 활력을 위해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 상담을 받고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중장년이 많다.
중장년 일자리 지원은 취업 상담과 구직수당, 직업교육, 창업 지원 등 목적에 따라 다채롭게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서울시가 오는 8월 26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 5개 캠퍼스에서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차례로 개최한다.
박람회는 △8월 26일 동부캠퍼스 △9월 1일 서부캠퍼스 △9월 8일 남부캠퍼스 △9월 10일 북부캠퍼스 △9월 17일 중부캠퍼스 순으로 열린다. 총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만 40~64세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