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148아트스퀘어서 기업과 구직자 1000명 참여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2026 영주시 일자리박람회’가 1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기업과 구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는 경북도와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
영업·마케팅·기획 등 직무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전공 넘어 실무 역량 강화…현직자 교육·포트폴리오 지원
국민대학교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업·마케팅·기획 등 직무 중심의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국민대는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산업과 직무로 진출할 수 있도록 실무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효성은 서울시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경력보유여성의 취업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7000만원을 여성중앙회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중∙장년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시니어케어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에 사용된다. 교육생들은 전문 직무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을 준비하게 되며, 수료 후에는 1:1 맞춤형
교육부, ‘체류자격 기반 진로설계 안내서’ 전국 학교 보급F-1·F-3 등 체류자격별 진학·취업 범위·변경 경로 담아
국내 이주배경학생이 2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가 외국 국적 학생의 체류자격에 따른 맞춤형 진로지도 강화에 나선다. 복잡한 체류자격 제도가 진학·취업 상담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치다.
교육부는 외
구직자 200여명 면접·상담 참여창업·지역정착 정보도 제공
순창군이 지역기업의 구인난을 덜고 구직자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개 기업과 구직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현장취업박람회를 열었다.
순창군은 지난 9일 장애인체육관에서 ‘2026년 구인·구직데이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내 20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15일까지 영업관리 직무 모집…4주 인턴십 후 최종 면접한양대·충북대·동국대·충남대서 채용설명회·1대1 취업 상담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15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전제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는 영업관리(FC·Field Consultant)다. 모집 지역은 경기와 강원, 충청, 호남
호텔·여행·항공 등 관광기업 70여 곳 참여해 채용 접점 확대현직자 상담·직무 체험·AI 이력서 코칭으로 취업 지원 강화외국인 유학생 위한 국제 채용관 신설해 관광 인재 폭 넓혀
방한 관광객 증가로 관광산업의 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채용 행사를 연다. 여행사와 호텔·리조트, 항공사, 마이스(MICE), 여행 플랫폼(OT
서울시가 9월 한 달간 서부·남부·북부·중부 4개 권역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열고 160여 개 기업과 함께 3000명 규모의 중장년 채용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만 40~64세 중장년의 경력설계와 취·창업을 지원하는 시 출연기관이다. 박람회에선 만 40~64세 중장년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채용정보 확인부터
앞으로 고용센터에서 실업인정 등 반복적인 서류 접수·처리는 인공지능(AI)이 담당하게 된다. 인력은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통한 진로 설계와 취업 알선, 경력개발 지원에 집중한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고용정책심의회에서 이 같은 ‘국가 고용서비스 혁신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방안은 국정과제인 ‘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현장과 노·사
11월 25~27일 양재 aT센터서 개최…35개 프로그램 운영전시 규모 20% 확대…투자유치·채용·재테크 행사 마련
금융위원회가 AI와 양자컴퓨팅, 디지털자산 등 미래 금융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박람회를 연다.
금융위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을 개최한다고 2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과 취업설명회를 결합한 ‘중소기업 바로알기: 청년 공감 잡(JOB) 페스타 in 전라’를 22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가 기존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을 취업설명회와 연계한 첫 사례다.
행
취약계층 2475명 취·창업 성공남대문 쪽방촌 주민 입주 완료지능형 폐쇄회로(CC)TV 고도화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 정책으로 취업, 주거, 안전, 이동편의 등에서 얻은 성과를 수치화해서 내놨다.
24일 서울시는 지난해 추진한 약자동행 정책사업 중 2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와 현장 방문 평가 등으로
주민센터 21곳으로 구직 상담 확대지게차 자격 등 훈련 프로그램 병행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구민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현장 중심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과 실무형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은 거리‧시간적 제약 등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워 고용 및 노동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구
서울시가 중장년층 재도약을 위해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2차 모집에 돌입한다.
30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취업훈련 정규반 2차 모집을 시작해 총 300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2월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두 달 만에 취업훈련 참여자 867명, 수료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기 '에어컨 분
서울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를 허물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시는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각종 체험 부스와 문
서울시가 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 청년들이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해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청년활력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활력소는 취업과 재무, 심리 등 청년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도심형 원스톱 지원 공간이다. 기존의 '예약 후 방문' 구조에서 벗어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상담부터
전남도는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철강 산업 침체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203억원 규모의 기업·근로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여수석유화학, 광양·순천철강을 중심으로 기업 경영부담 완화와 상용직·일용직 근로자 고용안정, 실직자 생계안정과 재취업 지원을 위한 14개 세부사업으로 채워졌다.
도는 석유화학업종에는 총 122억원을
오세훈 서울시장이 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다친 청년 제대군인들을 만나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약속했다.
오 시장은 27일 오전 강동구 청년 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을 방문해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주택은 군 복무 중 다치고 전역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
20년 넘게 사업이 지연된 상암택지개발지구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에 적용되던 용도·높이·보행 동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지구단위계획을 손질하고, 상반기 중 매각공고와 설명회에 나선다. 또 마포구 광흥창역세권에는 공동주택 13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26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경남동부보훈지청이 전역을 앞둔 군인들의 ‘사회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실제 취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웠다.
경남동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5일 진해 해군일자리도움센터에서 중·장기복무 전역 예정 군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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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1~25일 ‘2026 노인일자리 주간’ 운영
우수기관 시상·정책 심포지엄·서울광장 체험 행사 마련
정부가 올해 115만 개인 노인일자리를 내년 118만 개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21일부터 25일까지 ‘2026 노인일자리 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퇴직 후에는 퇴직금만 챙기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업급여(구직급여)부터 직업훈련비,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제도,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까지 퇴직자가 확인해야 할 제도가 생각보다 많다. 문제는 대부분 직접 신청해야 하고, 제도마다 신청 시기와 요건이 다르다는 점이다.
퇴직 직후에는 ‘앞으로 쓸 돈’만 계산할 것이 아니라 ‘받을 수 있는 돈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취업자 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자리와 함께 삶의 재설계, 관계망 회복,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할 50플러스센터의 운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3일 오후 코엑스마곡에서 정책포럼 ‘50+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