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을 추진 중인 자원순환 기업 엘디카본이 충남 당진에 구축한 대규모 순환자원 생산시설을 본격 가동하며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비서울권 최초의 유니콘 기업’이라는 목표를 세운 엘디카본은 이번 시설을 발판으로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1일 엘디카본 관계자는 “하반기에 당진 시설이 가동되면서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과 수익이
공모채 시장을 14년 만에 두드린 대한전선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10배가 넘는 주문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전 구간 발행금리 역시 개별 민간채권평가사 평균(민평) 대비 마이너스(-) 구간에서 결정돼 투자자들의 신뢰를 입증했다. 시장 수요에 따라 대한전선은 증액 발행을 검토 중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이날 진행
전북경찰청이 말단부터 간부까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각종 의혹과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나 전반적인 공직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경찰관의 비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실제 전북경찰청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경정을 감찰·수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 경정은 지난달 평일 도내 한 골프장에
KG스틸은 25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함께 서울 중구 검벽돌집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충남 당진 특산물인 ‘해나루 쌀’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KG스틸 임직원들은 나폴리 피자 60판을 직접 만들어 돌봄 센터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5600억 원 규모의 충남 당진 2단계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3기 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7만㎘급 저장탱크 5~7기 건설과 부속설비 공급을 담당한다. 9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충남 당진 LNG 생산기지 사업에서 총 7기의 저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시 고용률 62.6%…0.3%p↑·군 0.1%p↓ 구 0.2%p↓
올해 상반기 시 지역의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군·구 지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9개 도 시 지역 취업자는 1417만5000명
CJ프레시웨이가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맛남상생’ 캠페인을 통해 국산 농산물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맛남상생’은 ‘양방향 로코노미’를 취지로 하는 지역 경제 상생 프로젝트로, CJ프레시웨이는 이를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다수 지자체와 협력해 산지에서 공급받은 농산물 약 2700톤(t)을 전국 180개 급식장에 유통했다.
충청남도 당진시 인근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9시 35분 11초 충남 당진시 서남서쪽 11㎞ 지역(위도 36.85N, 경도 126.53.E)에서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발생 깊이는 12㎞이며, 계기진도 최대진도는 Ⅲ(충남)이다.
기상청은 지진이 발생한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을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충남 당진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 및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주관했다.
현대로템은 이날 이 사장이 당진공장과 당진제철소 내에 위치한 3코크스 건식소화설비(CDQ) 건설 현장을 찾아 주요 공정별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고위험작업 밀착관리, 위험요소 사전 확인 및 제거, 폭염 대응 매뉴얼 준수, 근로자 안전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는 전 세계적인 약속이 됐다. 우리나라도 이를 위해 ‘탄소중립기본법’을 만들고, 도시와 지역에서 다양한 탈탄소 정책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가 하나 있다. 즉, 지역 간 격차, 균형발전 문제다.
2000년부터 2019년까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구분하여 살
특별재난지역 가평군 침수 주택 정비 등 수해복구 현장 지원
강원랜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중남부권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 산청ㆍ합천, 경기 가평, 전남 광주ㆍ담양, 충남 당진 등 전국 곳곳의 수해지역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교보생명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광화문 본사 외벽에 독립운동의 상징 ‘남상락 자수 태극기’를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태극기 래핑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가로 31m, 세로 31m 크기의 태극기는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 5층부터 12층까지 총 8개 층 외벽에 걸쳐 설치됐으며 전시는 17일까지 이어
NH농협은행은 디지털전략사업부문 최운재 부행장 및 임직원들이 1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피해 현장을 찾은 임직원들은 침수로 방치된 농작물 수거, 비닐하우스 철거, 농경지 복구, 유류물·토사 제거 등 이재민이 필요로 하는 복구 작업에 적극 동참했다.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수해 복구 현장의 자원봉사자들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커피트럭’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컴포즈커피는 30일 당진시 합덕도곡길에 위치한 버섯농장 수해 복구 현장을 방문해 약 300여잔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지원했다.
컴포즈커피는 2023년부터 ‘찾아가는 커피트럭’ 캠페인을 진
대한전선이 자체 생산한 내부망 해저케이블의 첫 선적을 마무리했다.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시에 있는 당진해저케이블 1공장(이하 당진해저 1공장)에서 양산한 해저케이블을 팔로스(PALOS)호에 선적하며, 첫 출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해저케이블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역에 조성 중인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시공될 내부망
“소상공인 둘러싼 위기 반복…반드시 끊어내야”“금융 안전망 위해 성실상환 인센티브 마련”“부담경감 크레딧 확대도…통신요금 등 가능”“IT 종사 경험으로 정책·중소기업·소상공인 연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0일 “우리 경제가 당면한 위기 극복의 핵심은 민생의 중심인 소상공인의 회복과 안정화”라며 “이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한미사이언스는 경기 가평과 경남 산청, 광주 북구, 충남 당진·아산·예산 등 6개 수해 지역에 식물성 단백질 음료 ‘완전두유’ 2만1000여 팩, 에너지드링크 ‘프리미엄레시피’ 1만4000여 캔 등 총 3만5000여 개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은 물론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돕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군 장
NH농협은행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을 찾아 수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폭염에도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당진시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과 함께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했다. 피해농가 비닐하우스의 토사를 제거하고 피해 작물 및 폐기물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 행장은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이 조속히 일
KG스틸은 충남 당진 사업장에서 ‘중대재해 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중대재해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며 무재해 실현을 위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KG스틸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중대재해도 발생하지 않을 만큼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노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