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청계광장이 들썩일 전망이다.
‘두근두근 책 속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16 세계 책의 날’ 행사가 22일부터 이틀간 서울청계광장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 ‘북 콘서트’, ‘작가 만남의 방’, ‘도서 알뜰교환 장터’ 등 다양한 체험, 전시 프로그램들이 총 80여 개 부스에서 운영된다.
우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문화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서울 양천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한국 서점산업의 현재와 진흥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운영협의회 위원인 김광석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서점산업의 현황과 침체 배경을 자영업 및 출판산업의 현황과 비교해 고용, 매출액, 유통구조 등으로 세분화하여 분석한다. 이
재취업을 앞둔 중장년이라면 ‘중장년내일센터’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담당 커리어컨설턴트를 통해 생애경력설계 및 구직·전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총 30여 곳이 마련돼 다채로운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부터는 중장년내일센터에서 좀 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이하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