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9차 수급상황 점검회의 열고 품목별 가격·수급 대응 점검채소·과일은 하락세 뚜렷…계란·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공급 확대 병행
농산물 가격은 전주보다 한풀 꺾였지만,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여파와 사육두수 감소 영향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채소·과일류 가격 안정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계란과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방역 강화와 할
농협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농축산물 공급확대와 선제적 수급 안정을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농협은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 주요 성수품인 채소(배추·무), 과일(사과· 배), 축산물(소·돼지·닭·계란, 임산물(밤·대추) 등 10개 품목의 수급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채소·과일은 농협의 계약재배물량을
농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농·축산물 공급 확대와 선제적 수급 안정을 위해 23일까지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농협은 수급대책 품목을 선정해 수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가격안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은 수급안정을 위해 무, 배추, 사과, 배 등 주요 채소와 과일에 대해 계약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