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남편 김주환 씨가 아내의 12주기를 앞두고 편지를 남겼다. 고인을 향한 그리움은 여전하지만 이제는 슬픔 속에서만 살고 있지 않다며 팬들에게 자신의 안부도 전했다.
김주환 씨는 20일 유채영의 팬카페에 ‘이번엔 비 안 오는 날 골라서 천천히 갈게. 왜냐면’이라는 제목의 장문을 게재했다.
김 씨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서울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추모하며 교육공동체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주간을 26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국민안전의 날’ 주간을 위해 관내 학교에 세월호 10주기 관련 계기 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이달 중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추모 주간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학생회 중심의 세월호 추모식, 추모
경기 수원시의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신호를 위반한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의 유족이 아이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했다. 횡단보도 맞은편에서 사고 현장을 직접 목격한 8살 조은결 군의 아버지는 “너무 아파 보였다. 이젠 안 아팠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른들의 관심과 역할을 촉구했다.
11일 유족은 은결이의 이름과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잠든 고(故) 구하라를 향해 팬들의 편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른바 '하늘로 쓰는 편지' 얘기다.
27일 현재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홈페이지 내 '하늘로 쓰는 편지' 게시판에 구하라를 향한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발인을 마치고 안치된 구하라의 납골당이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으로 알려지면서다.
'하늘로 쓰는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이 딸 김서연 양의 10주기에 보낸 편지 내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프로그램 '세븐'에서는 故 김광석과 아내 서해순에 관한 논란이 다뤄졌다.
서해순은 논란 이후 23일 대구 김광석 스토리 하우스에서 열린 서연 양의 사망 10주기 추모식에 꽃바구니와 추모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사랑하는 딸 서우(
22일 故 이은주 사망 12주기가 돌아와 팬들 사이에 추모 열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은주, 바다, 김소연의 각별한 우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김소연은 매년 이은주의 기일이 되면 이은주의 어머니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며, 기일을 챙겨온 것으로 전해졌다. 12년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절친이었던 이은주를 챙기고 있는 것.
'팝의 전설' 고(故) 휘트니 휴스턴(48)의 장례식이 18일(현지시간) 그의 고향인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뉴호프 침례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톱스타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장례식은 성가대의 합창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가 나직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흰 장미와 자주색 백합에 뒤덮인 휴스턴의 관이 식장에 들어오는 것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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