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의 서거 72주기를 맞아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의 ‘서시’가 쓰인 시비 앞에서 추모식이 열렸다.
올해는 윤동주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는 해로, 시인과 육촌 형제인 가수 윤형주 씨를 비롯해 윤동주 시인의 친족과 연세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윤동주 시인과 함께 체포돼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한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조카
영국이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별세 20주기를 맞아 런던 켄싱턴 궁에 다이애나 빈의 모습을 새긴 조각상을 세운다.
29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고 다이애나 빈의 아들인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는 성명을 통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20년이 됐다”며 “우리는 어머니의 조각상을 통해 켄싱턴 궁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그녀의 삶과 그녀
조현준 효성 회장이 16일 공식 취임한다. 이로써 효성은 오너 3세 경영시대를 본격 열었다. 그간 효성을 이끌어 온 조석래 회장은 고령과 건강상의 이유로 회장직에서 내려오고, 대표이사직만 유지한다.
조 회장은 이날 경기 고양시 벽제기념관에 있는 효성 창업주 고(故) 조홍제 선대회장의 묘소에서 추모식을 한 뒤, 서울 마포 공덕동 효성 본사에서 오후 5시경
아모레퍼시픽은 9일 장원기념관과 전국 사업장에서 창업자인 고(故) 서성환 선대회장 영면 14주기 추모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모식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아름다움과 건강으로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창업 정신을 되새기고, 원대한 기업(Great Company) 비전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이날 아모레퍼시픽 원로 임원 30여 명은 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로드맵 짜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이르면 이달 30일 탄핵소추안을 발의, 다음 달 1일 국회 본회의 보고와 2일 표결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야권은 22일 국회의 탄핵 의결 정족수가 확보됐다고 판단되면 즉각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겠다고 공언하면서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의 동참을 촉구하고 나섰고, 여권에서도 탄핵에 동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는 22일 “현재까지 (검찰에서) 나온 내용을 놓고 볼 때는 탄핵 받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한다”면서 “저는 탄핵에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말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현충원에서 열린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식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서 검찰 조사를 받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검찰 혐의 내용에 대해 확정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29기 추도식이 18일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삼성은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기일이 주말이라는 점을 감안해 하루 앞당겨 추도식을 진행했다.
삼성 호암재단이 주관한 추모식은 이날 10시에 시작됐다. 오전 9시 45분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
삼성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29기 추도식이 18일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린다.
삼성은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기일이 주말이라는 점을 감안, 하루 앞당긴 18일에 추도식을 연다. 추도식 진행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주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한 이건희 회
고 신해철의 노래 '민물장어의 꿈'이 추모관에서 울려 퍼졌다.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고인의 유골이 안치된 경기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고 신해철의 2주기 추모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추모식은 신해철 팬클럽 철기군과 신해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관하는 추모식 'Here I stand for you'로 진행, 고 신해철의 유가족과 팬들 및 음악 동
개그우먼 이영자가 오랜 벗 故 최진실의 8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2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갑산공원묘원에서는 배우 최진실의 8주기 추모식이 진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영자를 비롯해 故 최진실의 어머니와 친척들이 참석했으며 환희와 준희는 참석하지 않았다.
스케줄도 미룬 채 추모식에 참석한 이영자는 “날이 갈수록 더 생각나고 보고 싶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의 건강이상설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알레르기성 장염과 혈전증, 뇌진탕 등을 앓았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CNN은 11일(현지시간) “민주당, 공화당 할 것 없이 클린턴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며 클린턴이 이날 9·11 테러 추모행사에서 급히 자리를 떠야 했던 사건을 전했다.
힐러리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공식 행사장에서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며 황급히 퇴장했다. 그동안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힐러리 후보에 대한 갖가지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은 11일(현지시간) 오전 뉴욕 맨해튼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9·11테러 15주기 추도식 도중 어지럼증세를 보여 황급히 자리를 떴다.
건강 문제는 워낙 민감한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동생 최재원 수석 부회장이 4년 만에 부친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의 묘소를 찾을 예정이다.
23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과 최 부회장은 고(故) 최종현 회장의 18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26일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선영을 방문해 성묘할 계획이다.
이날 성묘에는 두 형제를 비롯해 가족,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9월 정기국회에서 5·18 특별법, 상법,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법 등 3가지 법안을 최우선 처리키로 했다.
더민주는 5일 국회에서 상임위원회 간사단·정책위의장단 간담회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다고 기동민 원내대변인인 전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늘 회의에서는 5.18 특별법, 상법 개정안, 공수처 법안 등에 대한 의
현대그룹은 4일 고(故) 정몽헌 명예회장의 13번째 기일을 맞아 차분한 추모식을 열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장녀인 정지이 전무, 서울지역에 근무하는 계열사 부서장급 이상 임직원 등 100여명은 이날 오전 경기도 하남 창우리 선영을 찾아 정 명예회장 묘소를 참배했다.
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을 비롯해 이백훈 대표 등 현대상
지난 1일 프랑스 북부 티에프발(Thiepval)이라는 마을에서는 ‘솜전투’(Battle of the Somme) 발발 100주년을 맞아 추모식이 열렸다. 이 전투는 1916년 7월 1일 프랑스 북부 솜강(江) 인근에서 영국•프랑스 연합군이 독일군을 상대로 벌인 전투로, 5개월에 걸친 공방 끝에 영국군 48만 명, 프랑스군 25만 명, 독일군 53만 명 등
[카드뉴스 팡팡] 반려동물 장례업체, 이대로 괜찮은가요?
제 오랜 반려견 '빙구'입니다. 15살이죠.한때는 윤기 나는 털과 똘망한 눈동자를 가진 장난꾸러기였지만 지금은 두 눈이 멀고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기력 없이 누워 잠을 자는 것뿐이죠.이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펫로스 증후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