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21·한화)이 올해의 상금왕과 대상, 다승왕 등 3관왕에 이름을 올리 수 있는 기회에 바짝 다가섰다.
유소연은 22일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트룬 CC(파72·6712야드)에서 열린 제33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첫날 버디 6개에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15번홀까지 버디
문현희(28.발트하임)가 LIG손해보험클래식(총상금 4억원)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4년10개월만에 정상에 올랐다.
전날 공동 34위였던 문현희는 28일 경기도 포천의 일동레이크GC(파72.6,535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7개, 보기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이민영(19.LIG)과 연장을 만든 뒤 18번홀
우승자가 불투명하다. 무려 3명이 공동선두인데다 1타차 공동 4위가 5명이나 포진돼 있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4억원) 최종일 경기가 불꽃튀는 우승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1승이 아쉬운 안신애(21.비씨카드)가 18일 엘리시안 제주CC(파72. 6,403야드)에서 열린 대회 2
양수진-임지나-심현화-혀윤경 4강 올라
◆8강전
톡톡튀는 신세대 기수 양수진(20.넵스)이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서 4강에 올랐다.
양수진은 28일 오후 춘천 라데나GC(파72.6,511야드)에서 게속된 대회 8강전에서 최혜정(27.볼빅)을 맞아 1홀 남기고 2홀차로 힘겹게 이겼다. 양수진은 초반에 최혜정에 끌려다니다가
신예 이승현(20.하이마트)이 롯데마트오픈에서 깜짝쇼를 펼쳤다.
이승현은 14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에서 개막한 롯데마트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그룹인 프로2년차 강민주(21)와 편애리(21)를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4번홀에서 첫 버디를 잡아낸 이승현은 6번홀에서 14m짜리 버디퍼
국산 골프볼 전문 제조업체인 (주)볼빅(회장 문경안)이 국내 최대의 골프구단을 형성했다.
볼빅은 기존 남녀 정규 프로골프투어 선수 7명에서 4명을 더 영입해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볼빅골프구단은 남자는 정재훈(33), 배성철(30), 이민창(23), 하정훈(23), 장동규(22), 신용진(46), 김기환(19), 정태희(
국산 볼로 미국과 일본의 그린 정복이 가능할까?
2011년에는 미국과 일본에서 국산 볼이 정규투어에 선보일 예정이어서 화제다. 다름 아닌 국산 볼을 사용하는 남자와 여자 프로가 각각 1명씩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장동규(22)와 박진영(28). 둘 다
양희영(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첫승이 가능한가. 양희영인 LPGA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지켰다.
양희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그랜드 사이프레스GC(파72.6천518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6언더파 210타를 기록했다.
올시즌 매번 우승문턱에서 좌절했던 김인경(22.하나금융)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우승 한(恨)을 풀었다.
김인경은 1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GC(파72.6,638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총상금 11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8타를 줄여 4라운드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
이보미(22,하이마트)와 안신애(20,비씨카드)가 시즌 3승 시동을 걸었다.
이보미와 안신애는 코스타이기록을 세우며 KB국민은행 스타투어(총상금 7억원)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에 도전하는 이보미와 안신애는 21일 스카이72골프클럽(파72, 6,587야드)에서 개
해외파는 일본에서 활약하는 전미정(28.재팬진로)이 체면을 살렸다.
전미정은 14일 블루헤런CC(파72. 6,582야드)에서 개막한 하이트컵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첫날 경기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최혜정(26.현대스위스저축은행), 최혜용(20.LIG)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
전미정은 "오늘 큰 위기도, 잘 된 것도 없었는데 생
현대오일뱅크는 유넵(UNEP)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2010 자연사랑·문화재사랑 UCC 공모전과 에코스타포토(Eco Star Photo) 공모전에서 대상 2작품을 포함해 모두 32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번 공모전에는 UCC 영상 작품이 79편, 사진 작품은 1400
'지존' 신지애가 자신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신지애(24. 미래에셋)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CC(파71. 627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P&G 뷰티 NW 아칸소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치른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