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액 증가로 차입금 상환 규모 확대…부채비율 230%에서 129%로 대폭 하락 전망1분기 흑자 전환 및 美 현지 IR로 시장 신뢰 확인…차세대 글라스기판 상용화 진전 주목
SKC가 1.2조원대 유상증자를 통해 차세대 성장동력인 글라스기판 사업 투자와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
SKC는 12일 유상증자 최종 발행가액이 주당 9만9500원으로 확정됐다고 밝
최종발행가액 주당 2830원 확정안정적 사업 운영 기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인 한온시스템이 이사회 결의로 결정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최종발행가액을 주당 2830원으로 확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온시스템은 총 약 9834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재무
광통신 유선통신기기 개발 및 판매업체 한국첨단소재가 3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회사가 2022년 이후 지속적인 실적 하락세를 겪고 있는 만큼,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실적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첨단소재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313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신약 개발기업 에이비온은 진행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신영기 대표가 배정된 물량 전량(100%)을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확보와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개발 가속화를 위해 총 700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 1차 신주 발행가는 3420원으로 확정됐으며 최종 발행가액은 18일 공시할 예정
에이비온은 진행 중인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유상증자의 조달 규모는 총 700억 원이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운영자금 △바바메킵(ABN401) △ABN202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달 12일 제출한 증권신고서는 지난달 27일자로 효력이 발생했으며 1차 신주 발행가는 3420
삼성SDI의 유상증자 발행가액이 주당 14만 원으로 확정됐다. 그동안 주가가 하락하면서 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은 당초 2조원에서 1조6549억원으로 줄어들었다.
16일 삼성SDI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2.95% 하락한 16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은 삼성SDI가 확정 발행가액을 산정하는 기준일이다.
확정 발행가액 산정을 위해선 먼저 최근 1
현대차증권은 11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우리사주 사전 청약에서 모집 수량을 대폭 웃도는 물량을 신청받아 모집 물량이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한 현대차증권 유상증자 사전 청약률은 약 161%(486만3757주)로 집계됐다. 유상증자 신주의 10%(301만2048주)에 해당하는 물량이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된 가운데 배정된
상장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 디앤디플랫폼리츠가 지난달 30일 주주들에게 서한을 게시 및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명동N빌딩 편입을 위한 유상증자를 진행하면서 주주가치 훼손 우려로 주가가 하락하자,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발표한 것이다.
디앤디플랫폼리츠 측은 주주서한에서 명동N빌딩 편입에 대해 “명동 상권의 리테일 수요와 주요업무권역(CBD)의 오
안정적인 현금흐름·신뢰도 기대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유증 참여 완료하나오피스리츠에도 우선주 50억원 투자
하나증권이 리츠(REITs·부동산 간접투자기구) 참여를 늘리며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하나오피스리츠에 이어 내달 구주 청약 예정인 한화리츠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증권
에코프로그룹 지주사인 에코프로는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유상증자에 총 606억 원(예정 발행가액 기준)의 자금을 투입해 보통주 171만5695주를 확보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로가 기본적으로 배정받는 신주 물량은 142만9746주인데, 기존 주주에게 부여되는 초과 청약 한도 최고치(20%)까지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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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보유자산 중 6곳의 주유소 매각계약이 성공적으로 체결돼 약 10%대 배당이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코람코자산신탁은 5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주유소 매각 계획을 공시해 특별배당 계획을 알린 바 있다.
매각대상 주유소 중 △신철원주유소 △대전 중앙로셀프주유소 △강원 삼천리주유소 3곳은 이미 거래가 종결됐고,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215억 3640만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8월 8일 신주 1370만 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올해 4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 절차에 돌입했다. 이후 최종 발행가액이 1572원으로 산정됐다. 이달 1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구
한국기업평가는 LG디스플레이의 1조400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단기적 신용도 하방 압력은 완화할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신용도 향방을 결정짓는 자체 현금 창출능력과 레버리지 부담은 지속될 수 있다고 봤다.
20일 한국기업평가는 LG디스플레이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는 것을 두고 ""이번 유상증자가 예정대로 완결될 경우 OLED 중심의
삼성증권이 한화오션에 대해 불확실성이 많아 당분간 할인 거래 가능성이 존재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만2000원에서 2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5400원이다.
26일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한화오션이 3분기에 74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글로벌 종합상사 STX는 2차전지 공급망 확대와 ‘트롤리고(TROLLYGO)’ 사업의 세계적 확장을 위해 8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STX는 지난 19일 오전 서울 중구 STX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규 발행주식은 보
CJ CGV의 유상증자 최종 발행가액을 5560원으로 확정하면서 CJ올리브네트웍스의 가치가 현실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5일 “지주회사인 CJ는 CJ올리브네트웍스 지분 100%를 4444억 원의 가치로 현물출자(CJ CGV 주당 1만300원)하게 되고, 1000억 원 규모의 현금출자를 할 예정”이라며 “현물출자와 유상증자가
△나인테크, 상반기 매출 역대 최대 650억…전년비 62%↑
△큐라클,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등 임상1b상 신청
△셀리드, 유증 최종발행가액 4515원 확정
△레몬, 유상증자 발행가액 3215억…130억 조달
△초록뱀이앤엠, 티엔엔터테인먼트로 상호 변경
△덕우전자, 2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NH투자증권은 25일 SK리츠에 대해 향후 1년간 주당배당금(DPS) 상승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원을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상증자 최초 공시일인 지난달 27일부터 11일 신주배정일과 23일 기준 주가는 각각 8%, 9% 하락했다. 전년도 유상증자 당시에는 각각 18%, 14% 하락했다”며 “유상증자 종료 후
SK이노베이션은 1조 원대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 ‘안정과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자회사인 SK온 배터리 사업의 대규모 자금조달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온 데 이어, 향후 혁신의 가속화에 필수적인 미래 신성장사업 투자재원 확보 및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안정적 재무구조 구축에 선제적으로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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