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멜로영화 ‘오직 그대만’의 주연배우가 소지섭, 한효주로 확정됐다.
영화 ‘오직 그대만’의 메가폰은 전작 ‘깃’, ‘마법사들’을 통해 섬세하고 아름다운 색채를 영상에 풀어낸 송일곤 감독이 잡는다.
‘오직 그대만’의 주인공 철민(소지섭)은 마음을 굳게 닫고 살아가는 전직 복서다. 잡초처럼 살아온 철민에게 어느 날 예쁜 눈을 가진 정화(
배우 류승룡(사진)이 수줍은 게이남 연기를 펼쳐 호평을 얻고 있다.
류승룡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9회분에서 짝사랑중인 전진호(이민호 분) 앞에서 진땀을 흘리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진호에게 담미술관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건네며 변함없는 호감을 전했다. 최관장(류승룡 분)
배우 류승룡(사진)이 수줍은 게이남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9회분에서 류승룡은 최관장으로 분해 짝사랑중인 전진호(이민호 분)을 바라보며 진땀을 흘리는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최관장은 앞서 진호에게 고백했다가 거절을 당한 상황이면서도 여전히 진호를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류승룡이 이민호(사진)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개인의 취향'에서 진호(이민호 분)는 최관장(류승룡 분)의 고백을 받았다.
극 중 최관장은 "처음 본 순간부터 내 마음은 흔들렸다. 우리는 특별한 인연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진호는 당황해 하면서도 담담한 척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