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https://www.youtube.com/@politicaluni)■ 진행 : 임윤선 (법무법인 민 변호사)■ 출연 : 박성민(정치컨설팅 민 대표)
▷임윤선: 인물 탐구 시간입니다. 저희가 두 번째 뽑은 인물 탐구의 주인공은 아시다시피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입니다. 죽기 좋은 자리지만 헌신을 결심했다라는 마음으로
연구·일반직 임금체계 성과 보상으로 개편 시도기본급 호봉 테이블 폐지하고 '전문역량급제' 도입노조는 "임금 안정성 저하" 주장하며 반발
현대자동차가 연구직과 일반직의 임금체계 개편을 다시 추진한다. 호봉제를 폐지하고 성과에 기반한 임금체계를 도입하겠다는 취지다. 노조 측은 재직자들이 무한경쟁으로 내몰리고 임금 수준이 저하될 수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월드클라쓰가 승부차기 끝에 불나비를 꺾고 4강전에 진출했다.
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SBS컵 4강 진출권을 두고 불나비와 월드클라쓰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양 팀은 초반부터 서로의 골문을 노리며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양 팀 모두 살벌한 슛을 날렸으나 사이좋게 골대를 맞고 나오는 등 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
불나비가 전 대회 우승자 발라드림을 꺾고 6강에 올랐다.
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불나비와 지난 대회 우승자 발라드림의 SBS컵이 펼쳐졌다.
이날 양 팀은 경기 초반부터 리드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기 싸움을 펼쳤다. 이전 SBS컵 우승자 발라드림과 새로운 피를 수형한 불나비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경기를 이어갔다.
LG전자는 노동조합과 9일 임금인상률 및 복리후생 개선안에 대해 합의하고, 조직별 설명회 및 사내 게시판 공지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안내했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와 노동조합(이하 노경)은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을 5.2%로 확정했다. 사무직 구성원의 경우 지난해 성과평가 등급에 따른 기본 인상률과 직전 4개년 성과평가 등급에 따른 장기성과 인상분을
엄주성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돌입한 키움증권이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본격 미래 재정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 맞물려 기업지배구조 개선의 목소리가 커지자 주주환원 강화와 함께 사외이사 신규 선임, 이사 임기 일원화 등 정관 변경을 단행한다.
키움증권은 오는 28일 영등포구 키움파이낸스스퀘어 본사에서 제25기 정기 주주총회를
신임 법무부 장관으로 박성재(사법연수원 17기) 전 서울고검장이 임명됐다. 윤석열 정부에서 한동훈 전 장관에 이은 두 번째 법무부 장관이다.
법무부는 20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박 장관 취임식을 진행했다. 박 장관은 21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여ㆍ야 합의로 박 장관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윤
'여성희망 복무제' 2030년 도입 공약전역 장교에 2000만 원 학비 지원병역 자원 감소 근본 대책 여부 의문도
개혁신당은 29일 이르면 2030년부터 경찰과 소방 분야 등의 공무원이 되려는 여성은 군 복무를 마쳐야만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 제3
한동훈 전 장관 사퇴 한 달 만에 檢 출신 후임 인선 윤석열 대통령과 신뢰 두터워…좌천 당시 챙기기도강직하고 점잖다는 평가…“조직 안정성 위한 인사”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후임으로 박성재(61·사법연수원 17기) 전 서울고검장이 지명됐다. 앞서 비(非)검찰 출신 법무부 장관 기용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빈자리는 또다시 윤석열 대통령과 인연이 깊은 검
시청에 허위로 출장 신청서를 올리고 식당과 카페를 돌아다녔다고 밝혀 공분을 산 경기 양주시청 공무원이 결국 감사를 받게 됐다.
15일 양주시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조사한바 허위 출장 및 출장비 부정 수급은 해당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A씨는 올해 1월 8일 자로 임용된 신규
작년 4분기 38개 주요도시 신입사원 월급 1.3%↓3분기 연속 하락세…2016년 이후 최장기주택 구매 미뤄 부동산 침체 악화할 우려도
중국의 청년 실업 문제가 고착화하는 가운데 주요 도시의 신입사원 평균 임금 하락폭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노동시장의 암울한 분위기가 가시지 않으면서 디플레이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3일(현지시간) 중국 구
2023년은 교육계에서 분노와 울분, 희망이 교차한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1월 연두 업무보고에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23년을 ‘윤석열 정부 교육개혁의 원년’으로 선언했고, 4대 개혁 분야와 10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바쁘게 움직였고, 눈에 띄는 변화들을 만들어냈지만 결과는 호불호가 갈린다. 지난해를 돌
‘골 때리는 그녀들’ FC불나방의 한초임이 쇄골 부상으로 임시 하차했다.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한초임이 한쪽 팔을 모두 고정한 깁스를 한 채 등장했다.
그는 “드리블을 하고 연습 경기를 했다. 앞으로 치고 나가는데”라며 부상 당시를 회상했다. 화면에는 어깨와 쇄골 쪽으로 넘어진 한초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한초임은 “쇄골
1조원 이상 중견기업 비중 2.7%등 우량 중견기업 늘어제조업 분야 중견기업 다수 소부장·2차전지로 첨산산업 재편으로 긍정적 효과
지난해 중견기업 매출은 13%, 투자는 27% 증가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장을 거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 중견기업 기본통계’를 27일 발표했다.
이 기본통계에 따르면 국내 중견기업 수는 총
국내 100대 그룹의 사장단(사장·부회장·회장)으로 재직 중인 오너가(家) 경영인들은 평균 30대 초·중반에 임원으로 승진해 이후 10년 안에 사장에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자산순위 100대 그룹에 현재 재임 중인 오너일가 827여 명 중 사장단에 포함된 199명의 이력을 조사한 결과 평균 입사 나이는 28.9세
한국에선 요즘 의대정원 확대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이 문제는 최근에 갑자기 부각된 일이 아니다. 지난 정권마다 의료인력 확대를 추진했지만 의사협회의 반발로 뜻을 이루지 못했는데, 이번 정부는 의지가 아주 강해 보인다.
포르투갈 역시 의료인력 부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주로 공공의료 쪽 얘기다. 근무여건 개선과 급여 인상을 요구하는 공공부문
불황에 줄어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일제히 팔을 걷어붙였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27일과 30일 각각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대규모 채용 상담 행사인 ‘2023 롯데 잡카페(Job Cafe)’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의 대면 행사로, '커리어 페스티벌'을 주제로 서울 1400명ㆍ부산 600명 등 20
20ㆍ30대 공무원 혼인율 13.3%p↓…해당 연령 취업자比 2배 넘게 감소민간기업보다 낮은 임금ㆍ집값 폭등이 젊은 공무원 결혼 포기 원인
20·30대 공무원의 혼인율이 해당 연령 전체 취업자보다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 수준과 가파르게 치솟은 집값 등이 젊은 공무원들의 결혼을 주저하게 만드는 원인이란
반부패부는 ‘차치지청급’인데…인력 줄인 형사 부서이재명‧송영길 등 야당 관련 의혹 사건들 반부패에 수두룩‘검수완박’ 이후 사건 줄었나…형사사건 처리 지연 우려
검찰 정기 인사 이후 일반 형사 사건을 다루는 서울중앙지검 형사부서 인력이 크게 줄어든 반면 정치인 범죄 사건을 담당하는 반부패 부서에는 지청 규모와 맞먹는 수의 검사들이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계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를 용성진(사법연수원 33기) 부장검사가 맡아 새롭게 지휘한다. ‘특수통’ 출신인 용 공조부장은 ‘KT 일감몰아주기’와 ‘건설업계 감리 담합’ 등 대형사건 수사를 지휘해야 한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수통’ 출신인 용 공조부장을 비롯한 검찰 고검 검사급(차장·부장검사) 인사가 25일자로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