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메딕스는 기관지 초음파 내시경 조직 채취용 기구 ‘클리어팁(ClearTip EBUS-TBNA)’ 2세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510(k) 허가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2세대 제품 승인은 파인메딕스가 소화기 내시경 중심 사업을 넘어 폐암 진단 등 호흡기 질환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관련 기술력이 글로벌
파인메딕스는 7억원 규모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 산하 의료기술시험연수원 내 ‘소화기 내시경 교육장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의료기술시험연수원 내 내시경 교육장에 △초음파 내시경(EUS) 시스템 2세트 △소화기 연성 내시경 시스템 ‘HD-550EXP’ 5세트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의료인들이 실제 임상 현장과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획기적인 비만 치료제가 등장하면서 단기간 내에 체중을 대폭 감량하는
파인메딕스는 소화기 스텐트 전문 기업 태웅메디칼의 미국 독점 파트너사 태웅메디칼USA와 손잡고 췌담도 초음파 내시경(EUS) 조직 생검용 기구 ‘클리어팁(ClearTip)’ 2세대의 미국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파인메딕스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미국 EUS 생검기구 시장(전 세계 약 25% 점유)에 진출한다.
파인메딕스가 췌담도 초음파 내시경 조직 채취용 기구 '클리어팁' 2세대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허가 획득 소식에 상승세다. 미국 내 매출 확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일 오전 9시 7분 현재 파인메딕스는 전일 대비 1070원(14.36%) 오른 8520원에 거래됐다.
이날 파인메딕스는 자사의 췌담도 초음파 내시경 조직 채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남미 시장 진출에 열중하고 있다. 피부시술장비, 의료영상장비, 임플란트 등 다양한 분야 제품들이 수출길에 오르기 위해 인허가 및 파트너십 작업을 진행 중이다.
2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파인메딕스, 바이오템 등은 중남미 지역에 제품 수출을 앞두고 있다. 국내 의료기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해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기업 엠아이텍이 유럽시장 매출 확대를 위해 기존 계약사와 계약이 종료된 올해 9월을 기점으로 새로운 유통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엠아이텍에 따르면 기존 계약사와 7년 장기 계약 동안 단가 및 유통 등의 정책에 다소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주요 국가별 유통사를 선정하고, 일부 단가 인상 및 유통 환경 개선 등을
우리 몸의 간에서는 매일 1L 정도의 담즙을 만든다. 담즙은 간 아래에 붙어 있는 담낭(쓸개)에 저장되어 있다가 담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이동해 음식의 소화, 콜레스테롤 대사, 독성물질 배출 등의 기능을 한다. 담즙의 성분은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들의 구성 비율은 생체 내에서 조절된다. 하지만 그 비율에 변화가 발생하면 찌
조기 발견 어려운 췌장암 ‘침묵의 살인자’로 불려췌장암 고위험군 전문가 진료 받아 추적 검사 필요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워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췌장암은 전체 암 발생률 중 3.2%로 빈도수가 낮은 암이지만 특이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진단 시 이미 주변 장기로 침윤돼 절제 가능성 또한 낮은 암종이다.
특히 5년 생존율(2017~
췌장·담도 질환 진료 확대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이 최근 췌장·담도계 질환까지 진료 분야 확대를 위해 소화기내과 전제혁 과장을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제혁 과장은 인하의대를 졸업 후 강릉아산병원‧서울아산병원에서 내과 전공의 과정을 수련했으며, 대전 을지대병원에서 소화기내과 임상교수와 조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췌장담도학회 등 학회에서 교육 및 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활성화된 온라인·비대면 채널이 국내 제약사들의 필수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제약사들은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온라인 세미나나 심포지엄은 물론, 의료정보포털 사이트
동성제약은 2세대 광과민제 ‘포토론(Photolon)’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췌장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식약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 아산병원 췌담도내과에서 시행된다. 포토론은 1세대 약물에 비해 뛰어난 효과와 편리한 시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진료비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대비 2014년이 1.76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같은 기간 65세 이상 노인진료비는 2.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질병의 증가로 나이와 상관없이 질병에 발병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 의료비의 증가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정경제에서 지출 항목의 하나인 의료비는 갑작스
김철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이 탈북 청소년 의료지원에 나섰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으로 활동 중인 김철수 이사장이 의료봉사를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최근 탈북 청소년들이 다니는 ‘두리하나국제학교’의 재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다.
김 이사장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 한의학 전문
메리츠화재는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 건강보험 백년해로1407’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에 주를 이루었던 암, 뇌, 심장 부위의 3대 질환 보장에 더해 희귀난치성질환까지 4대 중증질환을 집중 보장하다. 희귀난치성질환은 적절한 치료법이나 약품이 개발되지 않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15일 심찬섭 의학과 교수가 세계적 의학·과학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가 출간하는 ‘내시경 역행성 췌담도 조영술(ERCP)’ 집필진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엘스비어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란셋(The Lancet)과 셀(Cell)을 비롯해 200년 넘게 개정판이 나오고 있는 해부학 교과서 그레이 해부학(Gray's Anat
#심장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A씨(18)는 17일간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았다. 퇴원과 함께 A씨에게 청구된 진료비는 총 1380여만원. 이 중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급여비는 총 진료비의 59% 수준인 822만원이었다. 공단 부담금을 제외하고 A씨가 내야 할 진료비는 총 558만원. 공단 부담금의 20%에 대해 부과되는 법정본인부담금(142만원)을
해운물류 패키지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토탈소프트의 상승세가 무섭다.
20일 오전 9시15분 현재 토탈소프트는 전일대비 3.48%(80원)오른 238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3일 상승세를 기록한 이래 6일 연속 상승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주식시장에서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의료영상정보솔루션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내달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인피니트헬스케어는 엑스레이, 자기공명영상진단기(MRI),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초음파, 내시경, 양전자단층촬영기(PET) 등의 의료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화해 네트워크를 통해 컴퓨터로 전송, 의료진이 PC로 실시간 조
김철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이 탈북 청소년 의료지원에 나섰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으로 활동 중인 김철수 이사장이 의료봉사를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최근 탈북 청소년들이 다니는 ‘두리하나국제학교’의 재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다.
김 이사장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 한의학 전문의
급성 췌장염
회사원 김 모씨는 평소 술을 마시면 경미한 복부 통증을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최근 과음한 다음날 갑자기 배를 칼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함께 구역질, 구토가 일어나 결국 병원 응급실 신세를 졌다. 김 씨의 진단결과는 급성 췌장염이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급성 췌장염으로 치료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