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 소화기내과 전제혁 과장 영입

입력 2023-07-31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췌장·담도 질환 진료 확대

▲화홍병원 전제혁 과장 (화홍병원)
▲화홍병원 전제혁 과장 (화홍병원)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이 최근 췌장·담도계 질환까지 진료 분야 확대를 위해 소화기내과 전제혁 과장을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제혁 과장은 인하의대를 졸업 후 강릉아산병원‧서울아산병원에서 내과 전공의 과정을 수련했으며, 대전 을지대병원에서 소화기내과 임상교수와 조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췌장담도학회 등 학회에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하며 소화기 질환에 대한 임상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췌장담도내시경 인증의로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초음파내시경 검사 등을 5000차례 이상을 시술한 바 있다.

전 과장은 화홍병원 소화기내과에서 췌장·담도계 질환 진료 및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을 중점적으로 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경기 서남부권 지역민의 췌장·담도 질환의 예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세호 병원장은 “내시경역행담췌관조영술을 전문으로 하는 전제혁 과장 영입으로 췌장‧담도 질환을 잘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경기 서남부 지역 거점병원으로써 안전한 시술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79,000
    • -2.51%
    • 이더리움
    • 4,588,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857,500
    • -2%
    • 리플
    • 2,855
    • -2.79%
    • 솔라나
    • 191,000
    • -3.83%
    • 에이다
    • 533
    • -2.38%
    • 트론
    • 455
    • -3.19%
    • 스텔라루멘
    • 31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3.69%
    • 체인링크
    • 18,560
    • -2.57%
    • 샌드박스
    • 2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