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지주사인 콜마홀딩스가 창업 초기 뷰티 브랜드의 자생력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K뷰티 동반성장 세미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초기 브랜드가 직면하는 최대 난제인 투자 유치(IR) 역량을 점검하고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지속해 온 인디 브랜드 대상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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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에서 ‘스타트업 레벨업 세미나: 사이드 프로젝트, 비즈니스가 되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도구 확산으로 창업 진입 장벽이 낮아진 환경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안정적인 비즈니스로 키우려는 초기 창업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기 창업가와 서비스 개발자 약 60명이 참석해 플랫
중소벤처기업부가 약 2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편성했다. 수출 중소기업의 중동 전쟁 피해를 최소화하고 청년들 일자리 확보를 위한 창업 활성화에 자금을 수혈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부가 확정한 ‘2026년 추경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기부의 올해 추경 예산안 규모는 총 1조9374억원이다. 수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가 ‘핵심상권 창업지원’ 2호 매장으로 서울 강남역 초역세권 입지에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강남역점을 오픈한다.
26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핵심상권 창업지원’은 지난해 상생위원회 논의를 거쳐 마련된 본사 주도형 상생 모델이다. 초기 자금 부담이 큰 핵심상권 입지에 가맹점주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열 수 있도록 본사가
이달 26일부터 접수⋯규제진단·테스트베드·IR 경진대회 등 성장 지원
서울시가 주거와 업무를 결합한 ‘G밸리 창업큐브’를 통해 스타트업에 공간 제공을 넘어 규제진단, 현장실증, 투자 연계까지 아우르는 성장을 지원한다.
23일 서울시는 G밸리 창업큐브 신규 입주기업을 이달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시 스타트업 통합플랫폼 누리집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도 순천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초기 창업가들이 겪는 자금 부족과 판로 확보 등의 극복을 돕기 위해 교육부터 공간 제공, 사업화 자금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17일 순천시에 따르면 단순한 일회성 자금지원 정책에서 탈피해 '창업준비-사업화-실전창업-성장·확산'까지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총괄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민대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는 2017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하며 스포츠 분야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왔다. 그동안 142개 스포츠 창업기업을 지원해 매출 약 2
올해 창업기업 730개 선발⋯2030년까지 창업기업 3496개 육성
서울시가 ‘서울 캠퍼스타운’을 통해 2030년까지 창업기업 3496개를 육성하고 아기 유니콘 76개를 배출하는 목표를 세우고 본격적인 AI 중심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15일 서울시는 올해 캠퍼스타운 창업기업 730개를 선발하고 AI 중심 창업 생태계 조성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CJ온스타일이 중소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2026 CJ온큐베이팅’을 앞세워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엑셀러레이팅을 본격 확대한다.
CJ온스타일은 CJ온큐베이팅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하고 전용 펀드 조성 등 투자 기반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성장 잠재력이 높은 브랜드의 발굴과 육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2023년 4월 출범한 CJ온큐베이팅은 뷰티·웰니스
정부가 총 190억원 규모의 신규 수산펀드 2개를 조성해 수산 분야 투자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수산 분야 최초의 창업기획자 전용 ‘미래청년기업펀드’를 도입해 초기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신규 수산펀드 2개를 운용할 운용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조성 규모는 총 190억원으로, 창업기획자 전
경기도 기술창업지원의 문이 활짝 열렸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예비창업자부터 재도전창업자, 반려동물 산업 창업자까지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는 '2026년 경기기술창업지원사업' 통합 모집을 공고하고 3월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0개사, 최대 지원금은 3000만원이다.
이번 통합공고는 개별 추진하던 기술창업지원
IBK기업은행이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 정책을 올해도 이어가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나선다.
IBK기업은행은 26일 포용적 공정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시행 중인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올해에도 지속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 혜택은 기업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앱 ‘i-ONE Bank(기업)’ 등 비대면
한국예탁결제원이 비수도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혁신기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Camp’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의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인프라와 투자자금의 쏠림 현상이 지속하는 가운데, 예탁결제원이 자본시장 인프라 기관의 강점을 살려 지역 기업의 성장과 자금조달을 연결하는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예탁결제원은 K-Cam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19일부터 3월 4일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2026년도 연구산업육성사업’ 신규 과제 접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규 공모는 57억원 규모(47개 과제)로 추진되며 주문연구 및 연구관리 분야 전문연구사업자와 대학·출연연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연구산업은 R&D 전 과정에
문체부·콘진원과 인디게임 생태계 강화…우수 기업엔 직접 투자 검토
토스가 유망 인디게임 프로젝트 발굴과 지원을 위한 단계별 경쟁 선발 프로그램인 ‘2026년 인디게임 데브캠프’에 협력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초기 창업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사업화 난관을 해소하고 국내 인디게임의 실질적인 시장 안착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
경기테크노파크가 파주시청과 손잡고 파주 관내 청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전면 지원한다.
상세페이지 제작부터 라이브커머스, 택배 배송비까지 실전 밀착형 지원으로 무장한 이번 사업은 온라인 마케팅 장벽에 막혀 있는 청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경기테크노파크는 파주시청(청년청소년과) 주최, 경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6
정부가 초기 벤처 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를 위해 모태펀드의 창업초기 분야 출자를 전년 대비 2배로 늘린다. 업계에선 투자 재원 확대와 규제완화 필요성도 제기된다.
18일 본지 취재를 봉합하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모태펀드에서 창업초기 분야 출자액을 전년(1000억원)의 두 배인 2000억원으로 늘린다. 이를 통해 3333억원 이상의 전용펀드를 조성한
중기부, 13일 벤처투자·벤처펀드 결성 동향, 유니콘 현황 발표신규 벤처투자, 전년 대비 1.7조↑…투자건수 8542건 역대 최대ICT서비스·바이오의료·전기기계장비가 전체 투자액 52.8%국내 유니콘 기업, 4개 늘어 27개사…기술 기반 포함으로 다변화
지난해 국내 벤처투자 규모가 1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두 번째 실적을 기록했다. 투자 건수도 역대
19~39세 청년 대상…26일까지 접수자부담금 50% 범위 내 창업비용 지원
#. 2023년 창업한 베이커리 카페 ‘로컬 코너’는 양천구 지역 주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뤄냈고, 지난해에는 2호점을 개점하며 청년 창업 성공 사례로 꼽힌다. 양천구는 8년 동안 청년 점포 44곳에 총 6억여 원을 지원해 식당‧카페, 소품 숍, 반찬 가
전남도 여수시가 지역 청년이 정착할 때까지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해 청년정책 분야에 총 520억원을 투입한다.
△일자리(14개) △주거·정착(21개) △생활(9개) △소통·참여(10개) △교육(7개) 등 5개 분야 61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의 준비-경험-취업-결혼·주거-참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취업준비 과정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