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는 미래 건설 업계의 중추가 될 건축ㆍ토목 전공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강구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14기 한국스틸건축학교' 2차 교육을 7일 고려대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구조센터가 고려대학교 BK21플러스 건설인재양성사업단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며,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과 80여 명 대학생 및 대학원을
알파홀딩스의 자회사가 국내 커튼월 전문기업에 칼라 태양광 건축외장재를 첫 수주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알파홀딩스는 칼라 태양광 건축외장재(이하 ‘CSW’) 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알파에너웍스가 커튼월 전문기업 알루이엔씨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알파에너웍스가 공급하는 칼라 태양광 건축외장재는 KT송파지사 개발사업 신축공사에 적용
현대건설은 대구 중구 태평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을 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대구역는 지하 4층~지상 49층, 오피스텔 1개 동과 아파트 5개 동 등 총 6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3~46㎡짜리 오피스텔 150실과 84~112㎡짜리 아파트 803가구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은 △43㎡A 50실 △43㎡B 50실 △46㎡ 50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말 서울 강동구 천호·성내3 재개발 구역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천호역’을 분양한다. 강남에서 보기 드문 재개발 구역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지는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건물 규모는 전체 지하 7층~지상 45층이다. 이 가운데 아파트는 지상 5층~45층(160가구)으로, 오피스텔은 지상 13층~23층(182
중국의 성장 엔진이 식으면서 현지 오피스 공실률이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글로벌 부동산자문회사 CBRE그룹의 보고서를 인용해 3분기 중국 17개 주요 도시의 오피스 공실율이 21.5%까지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CBRE의 중국 책임자는 “올해 오피스 공실 급증은 10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이라면서
현대건설과 KT는 1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5G 기반 스마트 건설·건설자동화 기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KT의 5G 통신망 기반의 스마트 건설기술을 현장에 보급하고, 건설현장 생산성을 끌어올릴 다양한 자동화 기술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레미탈’로 유명한 국내 드라이 모르타르 선두기업 한일시멘트가 층간소음, 비산먼지 등 최근 건설현장 이슈에 맞춰 신제품을 출시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일시멘트는 KS 기준인 압축강도 21Mpa 이상을 확보하면서, 펌핑 타설에 용이하게 작업성을 개선시킨 고강도 바닥용 ‘모르타르 FS150’을 지난 상반기 출시, 층간소음 및 날림먼지 등 건설현장
서울의 교통 허브로 천지개벽 중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신축 아파트 단지들이 신고가 행진에 가세했다. 특히 대장주로 알려진 전농동 ‘래미안 크레시티’는 불과 4년 만에 아파트값이 2배로 뛰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 크레시티는 전용면적 121.93㎡(19층)가 지난 20일 13억4800만 원에 팔리며
동부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삼성콘도맨션’ 재건축사업의 시공을 맡는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삼성콘도맨션 재건축조합은 지명경쟁 입찰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동부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계약금액은 약 735억 원이다. 동부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 일대(대지면적 3339.6㎡)에 지하 5층~지상 44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 240가
롯데건설은 6일 롯데호텔월드점에서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석주 대표이사와 임직원을 비롯해 전임 최고경영자(CEO), 롯데지주 임원, 파트너사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했다. 대표이사 기념사를 비롯해 전임 CEO 축사, 장기근속 및 공로상 임직원 포상, 임직원 하모니 합창 공연 등이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1959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통해 택지비 산정기준도 지금보다 객관화한다.
국토교통부는 12일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기준 개선을 추진하면서 ‘공동주택 분양가 산정 등에 관한 규칙’을 추가로 개정해 분양가 상한제 적용 시 택지비 산정 기준을 명확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이 택지비 산정절차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현재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 예 정물량은 지방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줄어들 전망이다.
29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2만4745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3만499가구)보다 18.8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수도권은 4.13% 증가한 1만4560가구, 지방은 38.34% 감소한 1만185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가 시저 펠리가 1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2세.
시저 펠리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투쿠만 국립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한 뒤 1952년 미국으로 건너가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미국 시민권자가 됐다. 미국 뉴욕 세계금융센터를 비롯해 다수의 랜드마크 건물과 초고층 빌딩을 설계한 그는 1991
서울 여의도 옛 MBC 부지에 들어서는 초고층 복합단지 ‘브라이튼 여의도’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이달 본격 분양된다.
신영·GS건설·NH투자증권으로 구성된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옛 MBC 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짜리 4개 동 규모의 복합단지 ‘브라이튼 여의도’를 조성할 계획이다. 오피스텔 849실(전용면적 2
서울 동북권 최대 교통 요지로 떠오른 청량리역 일대에서 랜드마크 단지가 선보인다. 오는 1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이다.
동대문구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곳에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오피스, 호텔 등이 들어선다. 이 가운데 아파트는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짜리 4개 동에 총 1425가구로 이뤄졌다. 이 가운데
포스코건설이 중소기업과 함께 초고층 건물에 사용되는 ‘콘크리트 압송 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포스코가 생산한 고품질 철강재와 중소기업이 공동 개발한 ‘고압 콘크리트 압송 기술’을 결합해 초고층 건축물인 부산 '엘시티 더샵'과 서울 '여의도 파크원' 건설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총 높이 411m로 국내 최고
하반기에 청약자격 사전검증시스템 등 새로운 제도가 도입된다. 김포도시철도 개통,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착공 등 지역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줄 다양한 이슈도 예정돼 있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하반기에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제도로 △청약자격 사전검증시스템 도입 △사전 청약제도 운영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 비율 확대 △주택도시기금 대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LH 본사사옥에서 '에너지 자립 및 복지구현을 위한 친환경 미래주택'을 주제로 제7회 주택설계·기술 경진 대회를 개최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회는 주택분야 설계 기술의 발전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정부의 제로에너지건축 확산 정책에 부응해
내달 전국 아파트 2만3309가구가 집들이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달보다 22.37% 줄어든 상황이다.
24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단지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은 지난해보다 27.03%가 감소한 1만2040가구, 지방은 16.69% 감소한 1만1269가구가 입주를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로는 전국
국내 최고의 시스템창호 기업 이건창호가 영화 ‘기생충’ 속 박사장네 집에 알루미늄 시스템 도어 와 중문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생충’은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온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에서 주 무대로 등장하는 박사장네는 실제 존재하는 집이 아닌 실감나게 제작된 세트장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