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전문 브랜드 ‘토큰’에서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시킨 스마트 체중계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토큰에서 개발한 인바디 체중계는 일반적인 몸무게 측정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10가지 데이터를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다. ▲체중 ▲BMI ▲체지방률 ▲근육량 ▲체수분 ▲기초대사량 ▲내장지방 ▲단백질 ▲뼈(골량) ▲신체나이 등 측정하
아마존이 애플의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 대항마를 내놓았다.
아마존은 27일(현지시간) 건강관리 기능에 초점을 맞춘 웨어러블 기기 ‘아마존 헤일로(Halo)’를 출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헤일로는 손목밴드와 앱으로 구성됐으며 사용자의 체지방률과 심박수, 활동 상황과 수면 상태 등을 추적한다. 아마존이 건강보건 시장에 진출하
이시영이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27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체지방률 10% 밑으로 떨어짐”이라며 한 달 동안의 인바디 검사 결과를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3월 23일부터 약 한 달간 체형 관리에 들어갔다. 이 시간 동안 이시영의 체중은 52.6kg에서 55.3kg으로 2.7kg 늘어났다. 하지만 체지방률은 14.
SK건설은 입주민 건강관리를 위한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SK건설은 체성분 분석 전문업체인 인바디와 함께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밴드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 개발을 완료했다.
SK뷰 입주민은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체지방률과 기초대사량, 수면 패턴과 같은 개인 건강정보의 변화추이를 살펴볼 수 있고, 인바디에서 갖고 있는 체성분
GC녹십자웰빙이 연구한 천연물 원료의 체지방 감소 효과가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SCI)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 녹십자웰빙은 ‘길경(도라지)추출물(GCWB107)’의 체지방 감소 효과를 확인한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트’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4일 밝혔다.
경북대학교 최명숙 교수 연구팀과
배우 이시영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딱 처음으로 체지방 9프로대 그동안 힘들었던 게 다 없어짐"이라며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너무 살 빠졌다고 하는데 사실 체중은 보는 것처럼 더 늘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역시 체중 자체는 중요한 게 아닌 거 같다"라며 "근육만 2kg
2017년이 열흘밖에 남지 않았다.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갈수록 탄력을 잃는 피부와 늘어지는 뱃살 등을 보노라면 가는 세월이 야속하기만 하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로 늦은 법. 건강관리에 대한 다짐은 빠를수록 좋고 실천 역시 새해로 미루지 않고 바로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시작해 몸에 습관이 되어 쌓인다면 이후
현대오일뱅크는 서울사무소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개선효과가 뚜렷한 참가자를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3월 말부터 서울 중구보건소와 연계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총 200여 명의 임직원에게 대사증후군 검진을 시행했으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참가자를 선정, 월 1회 내과전문의 상담을
다이어트 계절에 따라 체중계 판매가 늘고 있지만, 체지방률 측정값은 일부 엉터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모도(MS-103-1), 윈마이(M1302), 하이웰(HB-F203B), 한경희생활과학(HBS-260B) 등의 제품은 체중 정확도가 하위권이었다.
17일 한국소비자원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의뢰 받아 조사·발표한 ‘체중계 비교정보 생산 결과(소비자 선호
#회사원 김윤혜(32) 씨는 최근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저녁을 걸렀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있는 회사 회식에 친구들 모임 탓에 몸무게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확인해 보면 몸무게는 늘지 않았는데 속은 더부룩하고 가슴이 답답했다. 몸이 무겁다 보니 자연스럽게 금방 지쳤다. 결국 김 씨는 헬스장을 끊고 트레이너에게 조언을 구했다. 단순히
몸무게에 연연하지 말라는 건 다이어터들에게 너무나 힘든 말이다. 가열차게 운동하고 저녁 식사로 닭가슴살만 씹었는데 몸무게가 그대로라면? 심지어 미묘하게 늘어나기까지 한다면? 당장에 다이어트를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밀려들 것이다. 이때, 주의해야할 것이 있다. 뻔한 레퍼토리지만 체지방량과 근육량에 대한 이야기다.
나 역시 한참 다이어트에
이동통신 3사가 홈 IoT(사물인터넷) 사업을 본격화 하면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보안 위주였던 기존 IoT 제품들에서 벗어나 재미와 편의성을 겸비한 상품을 대거 출시하면서 홈 IoT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12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홈 IoT 상품 확장에 서두르고 있다.
KT는 전날 IP(인터넷)T
KT는 IP(인터넷)TV를 보면서 운동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골프 연습기 ‘기가 IoT 헬스 골프 퍼팅’과 최대 8가지 체성분을 측정하는 ‘기가 IoT 헬스 체중계’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기가 IoT 헬스 골프 퍼팅은 골프장을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실감형 골프 퍼팅 서비스다.
초당 10만회를 감지할 수 있는 적외선 센서 60개가
에이원앤은 25일 '쌀눈조아' 건강식품의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판매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에이원앤은 지난해 '쌀눈'의 대량 추출, 생산에 성공한 쌀눈조아에프앤비에 지분을 투자, '쌀눈'의 독점판매, 유통권을 취득했다.
회사 측은 쌀눈조아에프앤비 인수와 함께 건강식품 제조 및 판매사업으로 사업영역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는 26일 CJ홈쇼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의 외모에 불신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4회에서 강주은(신민아 분)이 김영호(소지섭 분)와 한 집에서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앞서 김영호는 강주은이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해 실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죄책감에 사로잡혔고 자신
올여름엔 휴가를 위해 가혹한 다이어트에 매진했다. 제일 먼저 구입한 건 체중계였다. 당시 가장 핫했던 체중계는 샤오미의 ‘미 스케일’이었다. 11번가에서 싸게 구입해 아침 저녁으로 몸무게를 측정하며 야무지게 사용했다. 저렴한데다 디자인까지 고급스러워서, 구입 당시에는 불만이 전혀 없었다. 그런데 쓰다 보니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바로
박기량 사실무근
최근 운동선수와의 스캔들에 휩싸인 박기량이 복근에 대한 자신감을 내세운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박기량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위아래’ 춤, ‘맘마미아’ 춤 등을 선보였다. 이를 본 유재석은 박기량에게 “형소에 운동을 많이 해야 치어리딩을 할 수 있지 않나?”라고 물었고, 박기량은 “치어리딩 연습 자체가 상당
인바디가 태국 암웨이와 인바디밴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인바디는 전일대비 1.36% 상승한 40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바디는 태국 암웨이와 25억2105만원 규모의 피트니스 밴드 ‘인바디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5.1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다음달
약물 복용만으로 고지대에서 훈련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 어떨까.
육체의 한계까지 페달을 밟아 승자를 가리는 사이클. 선수들은 에리트로포이에틴(EPO)의 유혹에 너무도 쉽게 빠져들었다. 지난 1월 스포츠 전문 정보업체 스포팅인텔리전스닷컴은 1998년부터 2013년까지 투르 드 프랑스 상위 10위에 속한 81명의 선수 중 랜스 암스트롱(44·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