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3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ㆍ카이)'을 11호 '자상한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5월부터 중기부가 '상생과 공존의 가치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자상한 기업' 시리즈의 열한 번째다. 카이가 항공부품 중소기업의 미래 첨단기술력 확보와 경영 개선을 지원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성사됐다.
중기부는
정부가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이 사실상 총선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설 명절과 관련이 없는 노인일자리 확대, 청년저축계좌 신설, 취약계층 여가 지원 등이 대거 포함됐기 때문이다.
이번 설 민생안정대책은 4대 분야 86개 과제가 대거 포함됐다. 이 중에는 설 명절과 관련이 없는 대책도 많다. 노인일자리 확대가 대표적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20일 영등포점에 회원제 영어 키즈클럽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점 패션관(구 A관) 10층에 약 65평 규모로 문을 여는 ‘프로맘킨더’는 멤버십 회원제로 운영하는 놀이학교 형식의 영어 키즈클럽이다.
‘프로맘킨더’는 고급 주상복합건물인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에 1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놀면서 배우는 자연스러운
코오롱 그룹은 '사회 공헌'을 최우선 경영이념으로 삼고, 임직원들에게 나눔을 강조한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의 대표 프로그램은 ‘코오롱 헬로 드림(KOLON Hello Dream)’이다.
저소득층과 장애 아동이 비전을 성취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1만 명이 넘는 임직원들이 전국 42개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에 참가했다.
코오롱 헬로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장애인 체육활동에 대해 “도전과 극복으로 누릴 수 있는 감동의 드라마가 아니라 당연하게 누리는 일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여사는 15일 막을 올린 제 39회 전국 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장애인이 어떤 장애도 겪지 않는 ‘무장애 사회’가 우리 정부가 지향하는 포용사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는 “모든 장애인
동국생명과학은 지난달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중앙정형외과와 ‘모바일CT 파이온 2.0 이미징랩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첨단영상진단장비 ‘모바일CT 파이온 2.0’은 세계 최초의 척추 겸용 의료용 ‘콘빔 실시간전산화단층촬영장치(Cone Beam CT)’로, 기존 파이온의 성능을 대폭 개선해 사지 관절뿐 아니라 척추까지 촬영이 가능하
아시아나항공은 18일 몽골 울란바토르 성긴하이로 항구에 있는 ‘83번 초등학교’에서 '제1회 몽골-아름다운 교실' 행사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 취항 도시 중 현지 학교와 결연을 맺어 다양한 교육지원 활동을 펼치는 아시아나항공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7월 인천~울란바토르 신규취항을 계기로 몽골에서 펼치는 첫
대한항공이 베트남 낙후지역 학생들을 위해 ‘희망자전거’를 선물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7일 베트남 꽝남성 소재 쯔위투 초등학교 학생 40명에게 통학용 자전거를 선물하는 ‘희망의 자전거’ 기증 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이 지난해부터 베트남에서 진행하고 있는 희망의 자전거 기증행사는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학업에 힘쓰는 학생들을 응원하는 대한항공의 글로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의 임원부인회가 23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아동양육시설 안양의 집을 방문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삼천리그룹 임원부인회와 직원 40여 명은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100여 명이 거주하는 생활관 10개 동에서 긴 장마와 무더위 속에 생긴 곰팡이를 제거하고 찌든 먼지를 깔끔히 닦아냈다. 또 길거리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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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접근이 통제된 비무장지대(DMZ) 대성동마을에서도 KT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를 앞세워 열악한 교육환경도 개선한다.
KT는 27일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마을에서 ‘DMZ 대성동 5G 빌리지’ 개소식을 열고, 5G 기반으로 주민들의 생활을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ICT 솔루션을 공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베트남에서 어린이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천리는 이달 10~14일 베트남 하이즈엉성에 위치한 껌딩초등학교에서 노후한 학교건물을 개·보수하고 교육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천리 해외봉사단은 습하고 더운 날씨로 곳곳에 칠이 벗겨지고 곰팡이가 핀 학교 외벽을 새롭게 도색했으며,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여름방학은 7월 중순 즈음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자녀가 알찬 방학을 보내기 바라는 학부모의 마음은 벌써부터 분주하다. 이에 교육업계를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유익한 경험을 선사할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이른 시기부터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5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전국 윤선생 초등
경기도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 신개념 보육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산2차 아이파크’가 잔여가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보육에 특화된 평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임대아파
롯데제과는 ‘스위트홈’ 건립과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등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달 초 국제아동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최근 일곱번째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건립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식에 따라 올해 가을 빼빼로데이 때에는 또 하나의 지역아동센터가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스위트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2019 여름 YOONSTEAM(윤스팀)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윤선생 초등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오는 7~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주제를 직접 체험하며 영어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원데이 창의융합 프로그램이다. STEAM캠프를 신청하면, 하루 4시간 동안 실내동물원,
동덕여자대학교 한중미래연구소는 19일 교내 율동기념음악관 국제회의실에서 재한 중국동포 200여 명을 초청해 ‘제2회 한민족 어울림 한마당’ 포럼을 진행했다.
1부는 어울림 한마당과 체육활동을, 2부에서 ‘중국에서의 삶과 한국생활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재한 중국동포가 한국 생활에 대해 발표했다. 재한 홍광촌(紅光村)주민들을 위한 홍광촌의 변화상과 고향
롯데제과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스위트홈 7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롯데제과와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8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7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 이어지는 지역아동센터 ‘스위트홈’ 건립은 빼빼로 수익금으로 이루어지며,
에쓰오일은 15일 마포 본사 사옥에서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에 2019년 서울지역 사회봉사단 기부금 1억 37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지역 저소득 가정 집수리, 경로식당 무료배식, 저소득 가정 푸드뱅크 운영, 장애인 체육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에쓰오일은 2009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봉
홈앤쇼핑이 한국장애인재단과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지난해 12월 장애인재단에 장애인 체육지원 기금 조성을 위해 5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건강증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장애인 스포츠 프로그램이 지원될 예정이다.
올해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013년부터 이어온 여명학교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남산동에 위치한 북한이탈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에서 재학생 체육 특성화 수업을 위한 후원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여명학교는 북한이탈 청소년을 위해 지난 2004년 설립된 대안학교로, 현재 90여명의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