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와 김소현이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인다.
11일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은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했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
배우 서수민이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과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서수민은 로이킴이 가창한 'J팝 리메이크(J-POP REMAKE)'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스파클(Sparkl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따뜻한 분위기의 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서수민과 차준환이 책 사이로 쪽지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담겼다. 서수민은
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하얀 스캔들'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MBC는 25일 송강과 김소현이 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하얀 스캔들'은 후계자가 되기 싫은 재벌 3세 배우 단이혁과 추락한 아역 스타 지은설이 세상을 속이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며 과거의 상처를 풀어가는 쌍방 구
극장 3사(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다채로운 장르의 단독 개봉작들을 내놓으며 가을맞이 관객 유치전에 힘쓰고 있다. 애니메이션부터 과거 명작 재개봉까지 풍성한 라인업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3일 영화계에 따르면, CJ CGV는 한국과 베트남이 공동 제작한 합작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를 5일 단독 공개한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어머니를 홀
서울 성수동 한복판, 오픈 직후부터 매일 긴 줄이 이어지는 곳이 있다. 피팅룸 앞엔 젊은 여성들이 빽빽이 서 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엔 ‘젠지들의 교복’이라 불리는 사진이 넘친다. 올해 한국에 상륙한 글로벌 브랜드 ‘브랜디멜빌(Brandy Melville)’ 이야기다.
로마에서 피어난 가상의 러브스토리
이 브랜드명에는 의외로 ‘사랑 이야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로맨스로 호흡한다.
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넌 세상을 지켜, 난 너를 지킬게”
잊을 수 없는 명대사를 남겨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킨 영화 ‘소년시절의 너’가 재개봉해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원작은 중국 작가 구월희의 소설 ‘소년적니, 여차미려’로, 많은 이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의 중국상 감독이 연출을 맡은 중국 작품이다.
시험과 대입만을 강
tvN 새 로맨스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출연진이 확정됐다.
13일 tvN 새 드라마 ‘엄마친구아들’(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 제작진은 출연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청춘 로맨스의 한 축을 담당할 배우 정해인과 정소민, 김지은, 윤지온을 비롯해 작품의 무게중심을 잡아줄 박지영, 조한철, 장영남, 이승준, 김금순, 한예주, 전석호, 이승협, 심소영 등도 출
일본 로맨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가 역주행 흥행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개봉 14일 만에 2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상황이다.
13일 영화입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세이사는 19만721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1월 30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9위로 상영을 시작한 영화는 개봉 12일째 되는 날 마동
KB국민은행은 지난달 19일 공개한 웹드라마 '광야로 걸어가(KWANGYA)'가 공개 한 달 만에 1000만 조회 수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에스파가 직접 출연한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본편 4회 및 번외편까지 총 7개의 영상으로 구성된 광야로 걸어가는 최고 19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전편 모두 조회 수 150만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
무한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는 편의점들이 고유 상품개발과 특화 기술 개발은 물론이고 자체 콘텐츠로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단순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서부터 웹 드라마, 비대면 콘서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내놓으며 MZ세대는 물론이고 10대 소비자들까지 정조준하고 있다.
25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피스 웹예능 유튜브 콘텐츠 ‘세분일낼분’이 큰 인기
“이유 없이 나를 응원했듯 내가 너를 응원할 차례야. 네가 어디에 있든 네가 있는 곳에 내 응원이 닿게 할게. 내가 가서 닿을 게 그때 보자.”(극 중 나희도 대사)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직후의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현 시대의 청춘을 위로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IMF 외환위기와 코로나19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드라마가 나왔다. 최우식과 김다미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린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다. 인기 비결로는 회를 거듭할 수록 짙어지는 설렘과 공감, 영상미 그리고 OST가 꼽힌다.
지난달 6일 첫 방송한 ‘그 해 우리는’은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 국연수(김다미)와
배우 김태리, 남주혁, 보나, 최현욱, 이주명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제작사 화앤담픽쳐스가 7일 밝혔다.
2022년 상반기에 방송될 새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설레고 고민하는 다섯 청춘의 성장기를 그린다.
드라마는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현실적이면서도 감성적인 필력을 선보인 권도은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기획력으로 ‘웰메이드 미드폼 드라마’ 장르 개척에 앞장서고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역량 있는 미드폼 스토리텔러의 발굴과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최초 개최한 ‘제 1회 드라마 공모전’을 통해 대상 1편을 비롯한 총 6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작품을 집필한 작가들에게는 대상 200
먹는 샘물 몽베스트가 JTBC 드라마 ‘경우의 수’ 제작지원을 기념해 본방 사수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몽베스트가 제작 지원하는 JTBC 새 드라마 ‘경우의 수’는 오랜 짝사랑을 이어온 여자(신예은)와 뒤늦게 상대의 마음을 깨닫고 진심으로 다가가려는 남자(옹성우)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현재 몽베스트 공식 SNS에서는 J
드라마 '디어엠' 측이 공식입장을 밝혀, 김새론 하차 이유를 둘러싼 소문을 일축했다.
KBS2TV 드라마 '디어엠' 측은 14일 "양측 모두 원만하게 협의하여 서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사안이며 관련 내용에 대해 거론되는 것이 난감하고 유감스러운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이유는 내부 사정이라 자세히 말해드릴 수 없다. 응원하는 마음으
故 설리 1주기, '설리 오빠' 동생 향한 그리움 "그곳에선 편안히"
故 설리 1주기에 설리 친오빠가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설리 오빠 최대희 씨는 14일 1주기를 맞아,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설리 오빠는 "오랜만에 볼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네. 오빠가 더 자주 가야 하는데 미안하다"라고 말문을 연 뒤 "옛날처럼 대들고 싸워야
배우 김새론가 드라마 '디어엠'에서 하차한 가운데,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드라마 '디어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 측은 "김새론이 KBS2 새 드라마 '디어엠'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서로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원만히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14일 일각에서는 김새론의 '디어엠' 하차 이유가 라인업 이름 순서 때문이라는
드라마 '디어엠'에 출연 예정이던 배우 김새론이 하차한다.
12일 드라마 제작사 플레이리스트 측은 "김새론이 KBS2 새 드라마 '디어엠'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서로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원만히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 역시 "의견 차이 끝에 드라마에서 하차를 결정했다"면서 "디어엠을 응원하며 차기작 검토할 예정"이라고
최근 전 세대의 눈물 버튼을 누른 드라마가 있다. 바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다. 점점 개인화되는 시대에 옛 유물처럼 여겨지던 ‘가족’이라는 키워드를 다시 소환해낸 가족드라마. 그 힘은 어디서 나온 걸까.
‘폭싹 속았수다’, 시대에 따라 변화해온 가족
“애순아, 엄마가 가난하지 니가 가난한 거 아니야. 쫄아붙지 마. 너는 푸지게 살
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다. 새 학기 들뜬 맘으로 교정을 거닐던 기억이 떠올라서일까, 수줍게 피어나는 봄꽃이 그 시절 풋풋한 감성을 닮아서일까. 만물이 푸릇하게 싹을 틔우고, 매서운 찬바람이 기분 좋은 봄바람으로 변해갈 때면 아득한 첫사랑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이맘때쯤 들리기 시작하는 ‘벚꽃엔딩’은 옛 사랑의 기억을 더욱 부풀린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