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외국인선수 모니크 커리(청주 KB스타즈)가 최고의 별에 등극했다.
5일 오후 강원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남부선발은 모니크 커리와 함께 스트릭 렌(18점, 8리바운드)과 김연주(11점, 3점슛 3개)의 활약으로 중부 선발을 98대 90으로 누르고 작년의 패배(중부 86:
11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청주 KB스타즈간의 경기에 앞서 박정은 삼성생명 코치의 은퇴식이 열렸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박정은 코치는 올시즌부터 더 이상 선수가 아닌 코치로 삼성생명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은퇴식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힌 박 코치는 이
서울 선일여고 신지현이 2014 여자프로농구(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부천 하나외환으로부터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았다.
신지현은 지난해 U17 세계선수권대회 대표팀과 U19 세계선수권대회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또 지난 1월 경북 경산에서 개최된 WKBL 총재배 춘계대회에서 한 경기 최다득점기록인 61점을 세우기도 했다.
2순위 지명권을 얻은 구리
챔피언 결정전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 안산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이 한판 대결을 펼친다. KDB금융그룹 2012-13 여자프로농구가 정규리그와 준플레이오프 일정을 모두 마치고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만을 남겨놓고 있다. 8~9일 두차례 걸쳐 펼쳐질 신한은행과 삼성생명간의 경기 승자는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춘천 우리은행과 올시즌 챔피언을 놓고 격돌한다.
지난 해 10월 12일 개막해 4개월 동안 진행된 2012-2013 KDB금융그룹 여자프로농구가 정규시즌 막바지에 다다랐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4팀이 모두 가려졌다. 마지막 7라운드가 진행 중인 현재 1,2위만 가려지지 않았을 뿐 상위 네 팀은 모두 결정됐다.
현재 1위는 춘천 우리은행 한새. 우리은행은 33경기를 소화한 현재 23승 10패다. 안
춘천 우리은행 한새에게는 그다지 즐겁지 않은 설 연휴였다. 설 연휴 돌입 이전 우리은행은 정규시즌 우승까지 매직넘버 2를 남겨놓고 있었다. 하지만 설날인 10일 용인 삼성생명과의 2012-2013 KDB금융그룹 여자프로농구 7라운드 홈경기에서 58-62로 패하면서 매직넘버를 줄이지 못했다.
반면 안산 신한은행은 9일과 11일, 연휴 중 벌어진 청주
청주 KB스타즈와 춘천 우리은행이 외국인 선수 없이 맞붙는다.
KB와 우리은행은 28일 오후 7시 청주실내체육관에서 KDB금융그룹 2012-13시즌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를 치른다.
이날은 외국인 선수 없이 국내 선수들 간 대결이 예고됐다. 양팀 모두 외국인 선수가 부상을 당했 이번 경기에는 불참하기 때문이다. KB의 리네타 카이저는 재활이 끝나지 않았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이 대구, 경산 지역의 어린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WKBL은 지난 14일 대구한의대학교 삼성캠퍼스 내 기린체육관에서 ‘KDB금융그룹 2013 W Clinic’을 개최했다. 이 클리닉은 WKBL이 경산에서 개최중인 KDB금융그룹 2013 여자농구 챌린지컵의 부대 행사 중 하나다.
WKBL 관계자는 “경산 지역은 사실상 농구 불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