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 16일 로보티즈에 대해 아마존 등 글로벌 고객사와 로봇 사업의 협업이 확대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하이투자증권 최광식 연구원은 “투자자들이 서비스-협동 로봇 사업을 전개하는 메이커를 사는냐, 여럿 로봇들이 사용할 부품주를 매수하느냐의 전략에서, 부품주가 더 편안해 보인다”며 “로보티즈는
LG전자가 초프리미엄 제품들을 앞세워 중동·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9일부터 11일까지 중동·아프리카의 주요 거래선, 외신기자 등 약 20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LG 이노페스트’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경남 창원시 LG전자 창원공장 등을 방문했다.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한 고객들은 세계
한국동서발전은 최근 발생한 태안화력발전소 컨베이트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개발에 나선 ‘컨베이어 접근 통제 시스템’에 대한 현장실증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적외선 감지기술과 ICT 기술이 접목된 컨베이어 접근 시스템은 운전 중인 컨베이어에 근로자가 가까이 접근할 경우 적외선 센서가 이를 감지해 자동으로 경고방송을 한다. 또한 CCTV가 자
한국동서발전은 8일 '태양광 모듈 청소로봇 현장실증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동서발전 발전기술개발원은 태양광 모듈을 닦는 청소로봇 상용화를 위해 로봇 제작사 두 곳과 함께 올 1월 한 달 간 당진 발전소에서 실증 시험을 진행했다. 시험 결과, 로봇이 발전소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모듈을 청소한 덕에 발전 효율이 최대 7.7% 향상됐다는 게 동서발전 설명이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의 ‘아이클레보’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2018년 세계일류상품 청소로봇 부문에서 8년 연속으로 ‘현재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현재세계일류상품과 차세대일류상품으로 구분되며, 현재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5000만 달러 이상이거나 수출 규모가 연간 500만 달러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9 기조연설 무대에 사상 처음으로 로봇이 등장했다. 기조연설자였던 박일평 LG전자 사장은 로봇 클로이 가이드봇과 함께 연단에 올랐다. 클로이 가이드봇은 박 사장과 일상적인 대화를 주고받을 뿐만 아니라 다음 연설자를 소개하기도 했다.
한 해 전자·IT 기술 트렌드를 제시하는 CES 2019에선 로봇이 주인공이었다고 해
“음성지능(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은 이제 탑재한다고 해서 차별화가 아니라, 탑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다. 이것을 끼웠다고 제품 경쟁력이 높아졌다는 인식 자체가 떨어졌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 현장에서 만난 업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이렇게 표현했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가 사흘간의
11일 폐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의 화두는 역시 5G(5세대 이동통신)와 인공지능(AI)이었다.
다만, 지난해 CES나 IFA(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 수준을 크게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은 없었다. 상향평준화 때문이다.
반면 기업들의 업종을 뛰어넘는 횡종연합 파트너십이 활발해지며 모빌리티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
LG전자가 네이버랩스와 공동으로 로봇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LG전자와 네이버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T전시회 ‘CES 2019’에서 양사 전시부스를 서로 방문하며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네이버랩스 석상옥 헤드, 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 등이 부스 방문에 참석했다.
양사는 LG전자의 ‘클로이
LG전자가 산업현장이나 상업, 물류공간에서 사용자의 허리근력을 보조하는 ‘LG 클로이 수트봇(CLOi SuitBot)’을 선보인다.
LG전자는 내달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9’에서 이 제품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가 지난 8월 선보인 하체근력 지원용 로봇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몰테일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는 세계 최대 쇼핑축제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광군절 등의 호조에 힘입어 지난 11월에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몰테일은 지난해 11월 같은 기간매출대비 58% 증가해 역대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몰테일의 해외직구마켓 테일리스트는 무려 95%가 성장해 몰테일 실적 향상에 견인차
LG전자가 국내 대형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함께 대형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리테일 서비스 로봇을 개발한다.
LG전자와 이마트는 리테일 서비스 로봇 및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와 이마트가 가장 먼저 선보일 리테일 서비스 로봇은 스마트 카트다. 이 로봇은 사물인식 기능을 통해 장애물을 스스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ES 2018(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올해 전략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세상에 없던 라이프’라는 콘셉트로 전시장을 구성하고 관람객들이 ‘QLED 8K’, ‘갤럭시 노트9’, ‘갤럭시 A7’, ‘에어드레서’, ‘건조기 그랑데’ 등 혁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로봇축제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유진로봇은 이날부터 13일까지 ‘2018 로보월드’에 참가해 유진로봇이 연구, 개발한 서비스 로봇. 4차 산업과 로봇산업에 적용되는 센서 기술을 공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2018 로보월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인공지능과 강력한 흡입력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이클레보 O5’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유진로봇은 이날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이클레보 O5를 선보였다. 신제품 ‘아이클레보 O5’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아이클레보 오메가에 이어 2년여 만에 선보이는 고급형 신제품
LG이노텍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학교실을 진행했다.
LG이노텍은 지난달 28일 서울, 청주 지역 청소년 수련관에서 ‘방과후 아카데미’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 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 과학체험 교실은 LG이노텍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 중 하나다. 청소년을 대
LG전자 사내 로봇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LG전자는 13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서초R&D캠퍼스에서 ‘2018 클로이(CLOi) 플랫폼 개발자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LG전자 로봇플랫폼인 ‘클로이 플랫폼’을 개발자들에게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로봇 기술과 로봇 개발 노하우
조성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부회장이 미래 먹거리로 꼽는 로봇산업에 속도를 낸다.
조 부회장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8’ 기자간담회에서 “생활로봇, 공공 또는 상업용 로봇, 산업용 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 4가지 로봇 카테고리로 차별화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 및 상업용 로봇은 공항
LG그룹이 로봇을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낙점하고, 시장 주도권 잡기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인재 영입과 기술 개발(R&D), 인수합병(M&A) 등 할 수 있는 수단은 모두 동원하고 있다. 과거 스마트폰 시장에 늦게 뛰어들어 시장 주도권을 놓친 뼈아픈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 이스라엘 기술센터(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이 물류로봇 등 신제품을 내놓고 5년간 연평균 50% 성장해 매출 300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이사 회장은 1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사옥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자 기술 및 자원 확보 연구에 매진하겠다"며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