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석 성금 400만원… 저소득층·수험생 37명 지원동티모르 학생단 직접 맞아 용인 미래산업 설명… 에버랜드·민속촌 등 한국문화 체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일 지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나눔 현장을 챙기고, 용인을 찾은 동티모르 청소년들에게는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용인의 미래를 소개했다.
한쪽에서는 지역사회
역대 신진 유망 연주자 6인, 새로 문 연 진천예술의전당서 공연라벨·포퍼·로시니·베토벤 등 클래식 명곡 연주…해설도 더해
면사랑은 전일 진천예술의전당 미르홀에서 ‘2026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음악회&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면사랑 본사가 위치한 진천 지역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공연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경제인협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전국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례관리자 등 50여 명을 초청해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경협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하나금융그룹, EBS와 공동 추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인 ‘청년애 유스 브릿지’의 일환으로, 한경협이 주관하는 ‘
태국 중등학교 227곳·4만9000여명 한국어 수업최교진 장관 “재외교육기관, K-교육 핵심 거점”
“세계 청소년들에게 ‘제2외국어로 뭘 배우세요’라고 물었을 때 ‘저는 한국어를 배웁니다’라는 답이 나오는 것, 그게 우리의 꿈 아닐까요.”
10일 세종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에서 열린 ‘2026 재외교육기관장 현장 공감 토크콘서트’. 진행을 맡은 이지
기상청은 ‘제3회 기후변화과학 퀴즈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일 서울 세종대 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중학생, 학부모, 교사 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를 돕고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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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2회째만 13~24세 청소년 대상...작년 대비 2배 규모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지금의 상황에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2026년 장혜선 가정
티웨이항공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직무를 체험하고 항공안전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28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초청한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인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항 인근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T1)이 경찰청 명예경찰로 위촉돼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활동에 나선다.
22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상혁은 명예경찰과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내외에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점을 고려해 사이버수사 경력경쟁채용 경찰관과 같은 ‘경장’ 계급을 부여했
인류 우주관 넓힌 디디에 쿠엘로 노벨상 수상자세계적 인공지능 석학 조경현 삼성호암상 수상자 등부산 이어 과학 중심지 대전서 개최
호암재단이 노벨상 수상자와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초청해 청소년 대상 특별 강연회를 연다. 우주와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직접 강연에 나서 미래 세대와 소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호암재단은 7월 4일 오후 2시
SK는 고객과 청소년, 사회적 가치 생태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상생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이 함께 이뤄지는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3일부터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숲캉스(숲+바캉스) 데이’를 진행, 장기고객들이 가족·지인과 함께 자
청년 50명, 인당 250만원…교육·생활·자기계발비로 안정적 자립 지원성향 분석 네트워킹·‘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 연계 사회적 관계망 확장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가 나섰다. 단순한 일회성 격려금 지급을 넘어, 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정서적 연대감과 사회적 네트워크를
“섬 주민 생활, 교통 등 현실적인 이야기 담아
청소년 살아있는 해양환경 교육의 장 될 것”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만큼 섬을 관광지가 아닌 인류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지속가능성과 공존의 가치를 담고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개막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섬, 바다와
정부 법안 발의, 의회 표결 앞둬안전 기준 지킨 SNS는 허용
캐나다가 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SNS 이용 금지를 추진하고 AI 챗봇 이용도 규제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페이스북, 틱톡,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접속하는 이용자가 16세 이상임을 인증하도록 요구하는 새로운 디지털 안전 법안을 발표했다.
서울시가 청소년쉼터 등 시설에서 생활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해 1인당 연 300만원을 지원하는 장학금을 신설하고 첫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기존에 '학교 밖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제도를 확대 개편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중장기 청소년쉼터와 자립지원관에서 생활하는 중·고·대학생과 검정고시
KT는 2024년부터 전국 도서 산간과 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겐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청소년들에겐 AI 윤리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T 대학생 IT서포터즈(
한국거래소가 부산 지역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성장을 돕기 위해 대규모 후원금을 전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24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부산 지역 자립준비청소년 지원사업인 'KRX 드림나래' 후원금 3억8500만원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의 대상인 자립준비청소년은 아동양육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한화그룹은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2026년도 신규 단원 선발을 완료하고 14일 첫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천안과 청주 지역 내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전 과정을 무상으로 지원, 예술교육 사각
온라인 강의부터 금융 딜링룸 현장 체험 등 온ㆍ오프라인 프로그램 운영류진 한경협 회장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은 미래 경제 주역 키우는 투자”
한국경제인협회는 하나금융그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청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학교 밖 청소년 재도약 사업 ‘청년애 유스 브릿지’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애 유
금호건설은 서울 은평구 이레지역아동센터에서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문화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필리핀 국립 영웅묘지 한국전 참전비’와 ‘필리핀 한국전 참전 기념관’ 2곳에 대한 보수 및 환경개선 작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국립 영웅묘지 참전비와 한국전 참전 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파병된 필리핀 한국 원정군(PEFTOK) 5개 전투대대, 총 7420명의 병력과 그 가족들의 헌신을 기리기
왜 떴을까?
배우 차인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그가 선택한 작품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오는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차인표는 극 중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삶을 선택하는 법을 일깨우는 참스승 존 키팅을 연기한다. 평소 나눔과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며 ‘좋은 어른’의 모습을 보여온
50+사랑의실천봉사단의 2025년 나눔 활동이 마무리됐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봉사단이 올해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전했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은 주로 교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부터 성동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나이가 가장 걸림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구직에 고민이 많았던 허희명 씨. 방문 학습 교사, 박물관 체험 강사로 아이들을 대했던 경험을 살려보려던 차, 가치동행일자리를 만나게 됐다. 가정밖 청소년 활동 특성상 야외 활동이 대부분이라 몸은 제법 힘들었지만 ‘학생들과 또 다른 유대를 쌓을 수 있어 좋았다’며 미소 짓는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2025 업비트 피자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최초의 가상자산 실물 교환 거래가 이뤄진 날이다. 2010년 5월 22일 미국의 라스즐로 핸예츠가 1만 비트코인으로 파파존스 피자 두 판을 교환한 것에서 유래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업비트 피자데
21일 오후 5시까지 월드비전에 비트코인·이더리움 기부기부금 따라 업비트가 추가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취약가정 아동·청소년에 교복·학용품 등 필요 물품 지원
두나무(업비트)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업비트는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에게 교복·책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