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청소년 디지털 금융 리터러시 확산을 위해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일환이다. 청소년들의 디지털 금융 이해 증진과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제 상식은 물론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대체불가토큰(NFT)
투자자교육협의회는 체험형 금융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의 합리적 투자 마인드 형성을 위해 제작한 금융투자 뮤지컬 '아임유(I’m You)'의 공연 희망 학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금융투자를 어렵고 딱딱한 수업이 아닌 뮤지컬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아임유'는 2020년 첫 공연 이후 전국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대표적인 청소년 금융교육
NH농협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대학생봉사단 ‘N돌핀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돌핀은 농협은행과 함께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을 전달하는 ‘엔도르핀’ 역할을 하자는 의미로,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해 청소년 금융교육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운영을 통해 청년 고객과의 소통 창구 역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활동으로,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 주요 인사들이 동참하고 있다.
유 행장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
DB손해보험이 지난달 28일 서울 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 도박 문제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DB손해보험은 보험업 본연
NH농협은행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 제목은 '톡톡 눈송이, 데굴데굴 눈덩이! : 저축과 투자, 돈이 자라나는 마법'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금융 기초 지식을 전달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저축의 중요성과 단기·장기 저축의 이해 △투자의 개념과 투자·투기의 차이 △주식·채권·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상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됐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도박 문제를 예방하고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국민적 캠
카카오페이가 금융 용어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낸 브랜드북을 선보인다.
카카오페이는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알기 어려운 금융 용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 익힘책 '오늘의 금융'을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가 제작한 첫 브랜드북이다.
'오늘의 금융'은 사용자가 평소 접해왔던 금융 용어 가운데 의미가 모호하거나 새롭게
NH농협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아 'N윈터 단과반'과 'N주니어 특별반'을 신설해 각각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N윈터 단과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금융생활'에 대한 심화금융교육특강이다. 학생들은 △수입·지출관리법 △금융상품 및 예금자보호제도 △세금의 종류와 쓰임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이달 15일부터 수강생을 모
카카오페이는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의 일환으로 수능을 끝낸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금융감독원 주관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 프로그램에 협력하여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은 사회 진출을 앞둔 학생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여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사기 피해
은행권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을 기존 강의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뮤지컬·게임·AI 체험·이동점포 등 체험형 방식으로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KB금융은 약 153만 명을 대상으로, 신한은행은 유아부터 청년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을, 하나은행은 뮤지컬과 글로벌 체험 중심 콘텐츠를,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은 이동점포나 AI융합 교육을 제공하
NH농협은행은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ESG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5년 제2차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SG추진위원회는 농협은행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전략을 총괄하는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서는 녹색여신관리지침 대응 프로젝트 종료보고 및 NH통합IT센터 온실가스 감축방안과 함께 내년 ESG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과 제도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과 정책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과 정책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과 정책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예산은 5년째 제자리에 묶여 있고 학교·가정·금융권 어디에서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찾기 어렵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
NH농협은행은 전국 14개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1월 상시교육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변화하는 돈의 가치’라는 주제로 학생들은 수요·공급 변화에 따른 물건 가격의 변화,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소비자물가지수 등에 대해 학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총 14개 지역 △서울(본부) △서울(강남) △강원 △경기 △경남 △광주 △대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의 2025년 1학기 운영 성과를 16일 공개했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브랜드 ‘업클래스’의 일환이자, 2022년 시작된 청소년 금융 교육 프로그램 ‘두니버스’의 리브랜딩 버전이다. 국민 디지털 금
카카오페이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금융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 산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금융교육 및 진로체험 캠프인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 캠프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캠프는 금융교육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핀테크 금융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프는 금융
오는 9월 6일 ‘한국 금융교육의 과제와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국금융교육학회 설립 10주년 심포지엄이 열린다.
한국금융교육학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 중장년, 고령층까지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교육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고령자의 금융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는
금융감독원 출신이라는 프로필만 봤을 때는 차가운 이미지를 연상했다. 그러나 안용섭(安龍燮·58) 전 금감원 부국장의 인상은 소탈하고 구수했다. 감독기관 특유의 딱딱한 몸가짐이 배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선입견도 바로 사라졌다. 안 전 부국장은 퇴직 후 금융교육 전문강사로 제2의 꿈을 이뤄가는 중이다. 그의 털털한 모습과 말투가 무척 자유로워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