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 개최

입력 2026-01-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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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 위한 GA내부통제 새로운 기준 정립”

▲14일 용산 소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개최된 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에서 설두환 대표(앞줄 왼쪽 여덟 번째)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신한라이프)
▲14일 용산 소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개최된 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에서 설두환 대표(앞줄 왼쪽 여덟 번째)가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의 자회사 신한금융플러스는 이달 14일 사업부장, 본부장 및 지사장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전판매와 정도영업 강화를 위한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의 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방향성에 맞춰 보험업 본연의 가치 실현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영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올해 보험업계 주요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자 내부통제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판매수수료 개편 △비교안내설명 강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영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영업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2025년 11월 신한금융플러스는 금융보안원 사원기관 가입을 통해 고객 정보 보호와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내부통제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설두환 신한금융플러스 대표는 “소비자보호를 기반으로 한 정도영업이 곧 고객 신뢰와 우리의 자부심으로 이어진다”며 “체계적인 내부통제와 영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GA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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