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밤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의 안전관리에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영하의 강추위 속 야간 행사인 만큼 재난지휘 차량 현장 배치부터 청사 개방, 응급의료체계 가동까지 전방위 안전망을 가동한다.
이 시장은 "일부 지역과 정치인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이라는 터무니
용인특례시가 시민주도 촛불문화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31일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용인반도체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 참가 시민들의 안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시민단체 등이 주최하는 촛불문화제가 겨울철 야간 시간대에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이상일 시장 지시로 열렸다.
서울시는 신청사 개청 1주년을 맞아 29일 '청사 전면 개방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들에게 청사를 개방했다. 시청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장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안유지가 필요한 최소한의 공간을 제외한 청사의 모든 공간을 개방한다. 노시훈 기자 @nsh
서울시는 신청사 개청 1주년을 맞아 29일 '청사 전면 개방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들에게 청사를 개방했다. 시청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장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안유지가 필요한 최소한의 공간을 제외한 청사의 모든 공간을 개방한다. 노시훈 기자 @nsh
서울시는 신청사 개청 1주년을 맞아 29일 '청사 전면 개방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들에게 청사를 개방했다. 시청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장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안유지가 필요한 최소한의 공간을 제외한 청사의 모든 공간을 개방한다. 노시훈 기자 @n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