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규 직무대행·안광복 감사위원, 사북 ‘M650’ 및 태백 요양시설 현장서 애로 청취고위직 주도 내부 통제 강화…현장 중심 공정·투명한 계약 문화 구축 총력
강원랜드 경영진이 계약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유관 업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청렴 문화 정착에 고삐를 쥔다.
강원랜드는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고위 경영진이
강원랜드가 ‘윤리의 날’이 포함된 6월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해 한 달간 전사적인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임직원의 반부패 의지를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특화 교육과 다양한 캠페인으로 구성된 ‘청렴한달’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활동의 시작으로 강원랜드는 이날 하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건설현장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GH는 31일 상임감사 주관으로 ‘2025년 찾아가는 건설공사 참여자 청렴간담회’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오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후속 조치다.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불공정 관행을 없애 청렴하고 공정한 건설 문화를 정착시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기부 공무원노동조합이 최초로 단체협약을 맺었다.
30일 중기부와 중기부 노조는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본교섭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중기부의 전신인 중소기업청을 포함해 중기부와 노조가 맺은 최초의 협약이다. 동시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진행 중인 행정부 교섭의 첫 타
한국동서발전은 16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동서발전 노동조합과 반부패·청렴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회사가 추진하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및 활동에 노동조합이 적극 협력하고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노사는 반기별 정기 청렴간담회 및 합동 반부패·청렴 캠페인, 제도개선 시 주요사항 설명회, 반부패·청렴 우수직원 포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11일 서울 역삼동 본관에서 국유지 임대자 등 국유재산 이용고객을 초청해 고객의견 수렴을 위한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렴간담회는 임직원이 직접 국유재산 이용고객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소통과 공감을 통한 청렴도 제고 및 선진화된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객들의 높은 의식수준을 반영해 종래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