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돼지 포착, 청력과 후각 뛰어나
독특한 생김새를 지닌 땅돼지가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 보호구역에서 노니는 땅돼지를 영국 사진작가가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땅돼지는 일반 돼지와 비교해 긴 주둥이는 물론 앞발을 들고 서있는 모습이다.
그렇다면 다소 생소한 이름을 갖고 있는 땅돼지는 어떤 동물일까.
지금은 100세 시대. 모두가 무병장수를 바라지만,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질환들을 피할 수 없다. 다만 적절한 예방과 대처로 노화를 늦추거나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 저하되고 잇몸 및 치아가 나빠지며 청력이 떨어지는 등 발병되는 질환들이 있다. 그러나 다른 질
"청각장애 아내의 기적"
청각장애 여성이 남편의 목소리를 듣고 폭풍 눈물을 흘렸다.
일본 온라인매체 로켓뉴스24는 최근 두 살때 청력을 잃은 여성이 인공귀로 남편의 목소리를 처음 들은 순간의 모습과 사연을 공개했다.
실제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my wife hearing for the first time! its ama
KT는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연세의료원과 협력해 8월1일부터 2박3일 동안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숲체원에서 전국의 청각장애아동과 그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올레 숲 캠프’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10년간의 KT 소리찾기 사업 경험을 토대로 청각장애아동과 가족이 소통에 어려움을 겪으며 서로 힘들었던 상황을 통합문화예술치유(음악,
여름철 외이도염 주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귀 속 염증인 '외이도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이도염 환자가 2007년 135만5000명에서 2012년 154만 5000명으로 연평균 2.7%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발표했다.
외이
다음달부터 신체검사를 받지 않아도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안전행정부와 보건복지부, 경찰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부처는 협업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건강검진정보를 최초로 공동이용해 별도 신체검사 없이도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동안 매년 300만명의 국민이 운전면허를 신
대한항공이 지역사회 꿈나무들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항공의료센터 소속 의료진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이 1일 서울 강서구와 양천구 소재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 SOS 어린이마을(양천구 신월동)과
정인 청력 고백
정인 청력 고백이 화제다.
정인은 4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해 왼쪽 청력을 잃은 사실을 고백했다.
정인은 이날 청력검사를 하던 중 "무대에서 인이어 모니터를 끼고 노래를 한다. 한쪽 귀에는 인이어를, 나머지 한쪽 귀로는 주변 소리를 들어야하는데 나는 들을 수가 없다. 관객 소리가 들리지 않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
롯데마트가 1일부터 일주일간 대형마트 최초로 ‘반값 보청기’를 잠실점, 서울역점 등 전국 67개 점에서 5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보청기는 보청기 전문 회사인 ‘스타키 코리아’와 사전 공동 기획한 제품이다. 중간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을 낮춘 단독 모델(XPERIA)이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다수의 보청기가 100만원이 넘
미국에서 현재 ‘최고의 직업’에 보험계리사가 선정됐다.
미 직업안내사이트 커리어캐스트닷컴은 미국의 주요 직업 200개를 평가한 결과 올해 최고의 직업으로 최근 수요가 많이 늘어나는 보험계리사가 꼽혔다고 전했다.
최악의 직업은 온라인 뉴스와의 경쟁 등으로 전망이 불투명해진 신문기자로 조사됐다고 커리어캐스트닷컴은 덧붙였다.
커리어캐스트닷컴은 최근 보
서울역에 위치한 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가 기존보다 3배 커진 ‘세브란스 체크업’으로 새로 문을 열었다.
지하 1층 공간에서 지상 4~5층, 4032㎡(1220평) 규모로 커진 것이 제일 큰 변화다. 1일 평균 수검 인원은 100~120명이며 최대 150명까지 가능하다.
입구에 들어서자 호텔급 고급인테리어와 친환경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남향 위주로 설계돼
희귀병에 스타들이 멍들어가고 있다. 18일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장재인이 말초신경 손상으로 인한 마비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희귀병을 앓고 있는 스타들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장재인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말초신경손상 사실을 알리며 통원 치료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장재인을 비롯해 신동욱 윤종신 한
내년 장애등급 판정 기준이 완화·변경되면서 약 4700명이 신규 등록을 할 수 있고 장애인 약 4만2000명의 등급이 상향조정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말이나 2월초부터 시행할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과 장애등급판정기준을 6일 입법예고하고 이같이 밝혔다.
변경된 기준에 따르면 간질장애 최저(5급) 기준을 현행(진단 후 3년, 발작 지속 6개월)
그저 출근시간에 맞춰 검사실 문을 열고, 검사를 하고, 오후 다섯시가 지나면 수위아저씨의 복도 등을 끄는 소리에 맞춰 퇴근 준비를 하는 무료한 일상의 반복이라 생각했다.
새 달이 시작되는 달력을 넘길 때마다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월급날까지 과연 얼마의 공휴일과 휴가를 쓸 수 있는 지를 세어 보는 일이었고, 어쩌다 황금같은 공휴일이 주말과 겹쳐지는 날이
“나눔은 기업의 사명이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방문해 사회공헌 기부금 3억원을 전달하며 한 말 이다. 평소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지론을 펼쳐온 허 회장의 실천적 선언이다.
이번 허 회장의 기부금은 세브란스병원을 통해 각종 의료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허 회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65세 이상 노인에게 보청기 보험급여 혜택을 주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김재윤(민주통합당) 의원은 3일 노인성 난청을 겪고 있는데도 값이 비싸 보청기를 쓰지 못하는 노년층에게 보험급여 혜택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만65세 이상의 가입자와 피부양자가 사용하는 보청기에 대해 보험급여를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
감기가 흔해진 계절이다. 아침저녁의 기온이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가 되면서 기침을 하거나 끊임없이 코를 훌쩍거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감기를 쉽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또 다른 병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우습게 볼 수만은 없다. 아울러 감기와 증상이 비슷한 다른 질병을 오인해 감기약만 복용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 감기가 아닌
소리를 듣는데 이상을 느끼는 난청 환자들이 음성증폭기를 사용할 경우 도리어 청력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보청기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 ‘귀의 날(9일)’을 맞아 난청 환자를 위한 보청기 구입·사용상 주의점을 안내했다.
식약청은 난청을 극복하려면 우선 이비인후과전문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청력과 난청 유형을 파악해 그에 맞는 보
환경부는 스마트폰, MP3, PMP 등 휴대용 음향기기 사용자들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업체와 공동으로 최대음량 권고기준을 마련해 2013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휴대용 음향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되며 갈수록 소음성 난청의 연령대가 낮아지는 등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추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10년 소
보청기 전문기업 포낙코리아가 최대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30만원대의 보급형 보청기 브랜드인 ‘들림(D:leam)’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포낙코리아의 세컨드 브랜드(Second Brand)로 선보인 들림보청기는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높은 성능은 유지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놔 기존 프리미엄 제품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가격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