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청년 맞춤 정책 확대건강검진부터 시험 응시료 지원
서울 자치구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부터 시작해 주거, 창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올해부터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 정책이 확대되고 있다.
동작구는 올해부터 혼자 사는 청년의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울산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인권 증진 활동에 주력해온 전은수(39) 변호사를 7호 총선 인재로 영입했다.
이재명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당 인재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인재영입식을 열고 전 변호사 영입을 발표했다.
1984년 부산 사하에서 태어난 전 변호사는 2살부터 울산에서 거주했다. 교사 출신 법조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
더불어민주당은 5일 제22대 총선을 위한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강선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국민 눈높이형 공천심사를 추구하기 위해 공관위원을 외부 인사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관위원 명단은 이재명 대표가 피습 전날인 1일 최고위에서 결재했다는 설명이다.
공관위는 위원장 포함 15명으
2024년 서울 생활이 달라진다. 돌봄, 복지, 안전, 문화관광, 환경 등 총 69개 사업이 신설되거나 확대된다. 서울시는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발간, 동행을 강화하고 매력을 키울 신규 정책을 소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3일 발간되는 ‘2024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11개 분야 총 69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동행특별시 39건(
금융위원회,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 개최2030 청년 금융습관 형성 교육 강화 방안전 금융권 '기초체력 키우기' 캠페인 전개 관계 부처 청년 정책과 연계방안 협의 예정
금융당국이 청년 대상 금융교육 강화에 나선다. 청년층이 스스로 자신의 금융 상황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전 금융권 공동 '금융기초체력 키우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전세자금 대출을 받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시행한 ‘청년과 함께하는 뉴:홈 50초 영상 공모전’ 당선작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은 뉴:홈 정책발표 1주년을 기념해 숏폼 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뉴:홈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상식은 영상 부문과 시나리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접수 결과, 영상 부문에서 42개 작품, 시나
인천광역시는 청년정책 정보와 지원절차가 한 번에 연결되는 원스톱서비스 플랫폼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청년정책 종합플랫폼인 ‘인천유스톡톡 인천청년포털’을 새롭게 오픈했다.
그동안 인천청년포털은 인천시 홈페이지 내에서 운영해 왔으나,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능을 개선하고 자체 독립 운영시스
내년 4개 지역에 고립·은둔 청년(청소년)을 전담으로 지원하는 기관이 설치된다. 이들 기관에서 초기상담, 일상 회복, 가족·대인관계 회복, 일 경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서울 마포구 DMC 타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고립·은둔 청년 지원방안’을 보고했다. 계획 수립에
한덕수 국무총리는 13일 "청년의 일자리를 늘리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내 집 마련과 자산형성이 연계될 수 있도록 혜택이 크게 강화된 청년주택드림통장을 새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서울 마포구 DMC 타워에서 1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주재하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부처 의견수렴을 거쳐 ‘청
은행권 유일의 데이터전문기관인 신한은행이 데이터결합 사업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첫 데이터 결합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데이터전문기관은 금융·비금융 기업간 가명정보 결합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익명정보의 비식별 적정성 수준을 평가한다. 7월 금융위원회가 신한은행을 포함한 민간기업 8곳을 추가 지정, 현재 총 12곳의 데이터
더불어민주당이 11일 22대 총선 1호 영입인재를 발표한 데 이어 첫 청년 총선 공약 1호인 ‘월 20만 원대 기숙사 5만 호’ 정책을 연이어 발표했다.
당 청년 정책 조직인 ‘랩(LAB) 2030’은 이날 오후 당대표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수도권 3만 호, 비수도권에 2만 호의 저렴한 공공 기숙사를 공급하는 총선 1호 청년정책을 제안했다. 당은 기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세종 코트야드 호텔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청년인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 성과공유회는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그간 조직에서 수행한 업무실적 및 경험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근무희망지역, 전공 등을 고려해 28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했고, 6개월간 공직을 체험케 하였다. 체험한 공직 분야는 해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가 행정안전부와 ‘정부혁신, 디지털플랫폼정부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23일부터 11월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통해 달라질 국민의 일상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컨퍼런스, 설명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몄다.
전시관은 민간기업,
"당의 시간이 10월에 멈춘 것 같다" 최근 사석에서 만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보좌진의 말이다. 10·11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압승에 도취해 여당과의 쇄신·정책 경쟁은 뒷전인 듯해 아쉽다는 취지다.
이재명 대표는 보궐선거 승리에 대해 "국정실패에 대한 엄중한 심판", "민주당의 승리가 아닌 정치 각성과 민생 회복을 명하는 국민의 매서운 회초리"라며
與혁신위, 8일 경북대 재학생들과 간담회…3호 혁신안 마련 착수인요한 위원장, 홍준표 만나 “도와달라” 요청홍준표 “‘듣보잡’ 초선·원외 설쳐…당 위계질서 깨지고 ‘개판’돼”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3호 혁신안 마련을 위해 대구로 내려가 대학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혁신안의) 다음 주제는 미래다. 미래 안에는 청년이 있다”고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내달 2일 청년들의 생각을 듣고, 이에 따른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국민통합 토크쇼를 개최한다.
국민통합위는 내달 2일 오후 2시 강남 소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3 국민통합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다변화하는 불확실한 미래에 청년을 중심으로 문제
서울 성동구가 13일 성수근린공원에서 ‘제6회 청년축제 청년플로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성동구 청년축제는 ‘청년플로우(Youth Flow)’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의 삶에 에너지와 열정이 잘 흘러가기를 바라고, 축제를 통해 에너지를 받고 열정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지역에 관심을 두고
박준희 관악구청장에게 지난 여름은 특히 잔인했다. 숨이 턱턱 막히던 폭염의 끝자락, 신림동 일대에서 시한폭탄 터지듯 흉악범죄가 잇달아 발생했다. 이유를 막론하고, 자치구의 안전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과 살아나던 지역경제가 다시 고꾸라질 수 있다는 좌절이 몰려왔다. “달동네 이미지를 벗기 위한 돌파구로 혁신을 해보려고 굉장한 노력을 쏟았고, 성과도 서서히 나
‘금쪽이’와 같이 육아의 어려움을 강조해서 보여주는 식의 일부 TV 프로그램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공포감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5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결혼·출산에 대한 인식변화와 미디어의 역할’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미디어의 역할에 관해 토론했다.
유재은 국무조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