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 12명과 간담회…농지 전수조사 계기 농지 공급·제도 개선 논의부모 농지 빌린 청년농 지원 허용 등 의견 수렴…“농지를 미래세대에 제대로 물려줄 것”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를 청년농의 농지 확보와 농업의 세대교체를 뒷받침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행적 위반에는 정상화 기회를 주는 한편 청년농 등 실제 농사지을 사람에게
19일 청와대서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진행
“50~60대와 20~30대가 보는 세상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년들을 향해 "가장 오래 공부한 세대인데 가장 오래 취업을 기다린다”며 청년 세대의 현실을 짚었다. 특히 청년 문제를 단순한 개인의 어려움이 아닌 국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좌우하는 문제로 규정하고 청년 정책을 총괄할 별도 전담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일자리와 주거 등 청년 현안을 놓고 청년들과 직접 소통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으로부터’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정책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와대가 국민통합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80대 원로와 20대 청년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청와대는 2일 오후 2시 KTV 유튜브 채널에서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2회차 방송이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환경부 장관을 역임한 김명자 전 카이스트 이사장이 80대 원로 대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년 보좌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28일 청와대서 개최⋯청년·전문가 60여 명 참석예산안 발표 전 사전 설명은 처음⋯청년 의견 청취장관 아닌 실무자가 직접 발표⋯6개 부처 참여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안 발표에 앞서 청년 예산과 주요 사업을 청년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행사를 주재한다. 정부가 예산안 발표 전에 주요 예산과 사업을 국민에게 설명하는 것은 처음이다.
청와대는
청년보좌역 간담회 이어 기후협의체 출범까지 ‘현장 의견 수렴’ 확대이재명 대통령 “청년 전담 연구조직 없다”…정책 체계 개편 논의 예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말 동안 청년들과 잇따라 만나며 청년정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청년 전담 연구조직 신설 필요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정부 전반의 청년정책 체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청년들의 현실과 문제를 공감하고 청년들의 관점에서 필요한 조치를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고성장 시대를 살았던 부모 세대와 달리 지금 청년들은 우리가 겪지 못한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같이 썼다. 그러면서 "연휴가 끝나면 재경부
문화체육관광부가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청년정책 소통간담회: 생각을 담다, 청년정책이 되다'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의 시선에서 문체부 정책을 바라보고, 청년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 최휘영 장관은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직접 대화한다.
앞서 문체부는 1월 문화예술·콘텐츠·관광·체육 등 3개 분과로 구성된 '제2기 2
정부는 2일 '외교안보부처 청년세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과 함께 외교안보 분야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국방·통일부가 공동주관한 이날 행사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으며, 3개 부처의 청년보좌역과 청년인턴, 2030 자문단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외교안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정
인공지능(AI) 산업이 이재명 정부의 최고 국정과제로 격상되면서 윤석열 정부가 설치한 청년정책과처럼 각 부처에 AI담당과가 신설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정부부처 등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는 역대 정부 최초로 청년정책을 국정과제에 반영했다. 윤 정부는 2022년 10월 26일 제7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의결했다. 윤
청년스타트업-정부‧학계 전문가 대담소통플랫폼 ‘소플’서 Q&A 질문 제출
대한상공회의소가 법인세와 규제, 노동비용, 환경비용 등 기업경영의 부담이 얼마나 변했는지 짚어보고 평가한다.
대한상의는 17일 대한상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년의 정책평가! 향후 10년의 혁신환경’이라는 주제로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좌담회
무료 법률상담, 新 출입국‧이민정책소관 부서‧국책 연구기관 토론 참석
올해 20‧30세대 자문단을 처음 발족해 시행 초기 여러 과정을 겪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청년의 참신한 목소리를 법무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안정적인 소통창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변필건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NSP 홀에서 열린 ‘2024년 법무부 청년정책 심포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18일 "결혼서비스 가격 공개와 결혼준비대행서비스 표준약관 제정 등을 통해 소비자 피해 예방과 시장기능 회복을 집중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관합동 서비스산업발전전담반 회의에서 "정기적인 실태조사 등을 통해 결혼서비스 소비자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업계와
국회 교육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올해 국정감사 일반증인 9명과 참고인 16명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
주요 증인으로 장윤금 전 숙명여대 총장과 김지용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등이, 참고인으로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김건희 여사의 석·박사 학위 논문 표절 의혹과 숙명여대에서 진행되는 김 여사의 석사 논문 검증 지
국토교통부는 9월 청년주간을 맞이해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이하 주거상담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주간이란 청년발전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 제7조에 따라 지정된 ‘청년의 날’(9월 세 번째 토요일)부터 일주일(9월 21일~9월 27일)을 말한다.
주거상담소는 한국 청년에게 주거 관련 정책정보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2일 서울시 동대문구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콘텐츠문화광장에서 ‘인공지능(AI)과 청년세대’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AI)의 급속한 확산 속에서 청년세대가 직면한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4개 부처 청년보좌역들은
정부가 영농정착지원사업 선정 인원을 대폭 늘려 내년까지 2만2600명의 청년농업인을 육성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영농 초기 소득감소에 따라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영농정착지원사업 선정인원을 올해 1만7600명에서 내년 2만2600명으로 5000명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1만2600명) 대비로는 1만 명 늘어나는 것이다. 20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청년의 날’을 맞아 국무조정실과 서울시가 공동주최하는 ‘2024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발전 및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 기본법에 의해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돼 있다.
올해 기념행사는 ‘청년의 날 기념식’과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벤처, 소상공인 등 중소기업 정책에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제2기 중소벤처기업부 2030자문단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30자문단은 중기부 주요 행사, 회의, 정책현장방문 등에 참석해 중기부 청년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정책 제언, 청년의 의견을 수렴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창업·벤처, 소상공인 등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