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3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 식품관에서 당도 기준을 17브릭스(Brix) 이상 선별한 고당도 감귤 'H스위트(H-SWEET) 17'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H스위트는 현대백화점이 과일의 당도, 크기, 신품종, 희소성 등을 기준으로 선별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청과 브랜드다. H스위트 17은 당도 기준이 17브릭스 이상으로 평균
현대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이해 프리미엄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비파괴 당도 측정 전수조사’를 통해 선별한 ‘H스위트(H-SWEET)’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판매 기간은 2월 9일까지다.
비파괴 당도 측정이란 대상 과일에 따라 근적외선 측정값, 무게, 색상, 음파 등을 통해 과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비파괴 당도 측정 전수조사’를 통해 선별한 H스위트(H-SWEET) 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고당도 사과·배와 샤인머스켓 세트 각각 200세트, 300세트를 판매한다. H스위트는 현대백화점이 과일의 당도, 크기, 신품종, 희소성 등을 기준으로 선별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청과 브랜드다.
H스
현대백화점은 오는 5월31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H-스위트(H-SWEET)' 고당도 참외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H-스위트는 현대백화점이 직접 과일의 당도를 측정하여 일반 과일보다 더 높은 고당도의 과일만을 선별한 현대백화점 식품관 청과 브랜드다. 봄에 나오는 참외는 여름에 출하되는 참외보다 당도가 높으며 아삭한 맛이
세계적인 청과 브랜드 돌(Dole)코리아가 엄선한 과일의 과육을 파우치에 담아 다양한 레시피 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후룻파우치’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룻파우치’는 돌(Dole)사가 엄선한 열대과일을 번거로운 손질 과정 없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우치 패키지에 담아낸 제품이다.
집에서 다양한 요리 및 디저트 등을 직접 만들어 먹는
청과 브랜드 돌(Dole)코리아가 본격적인 벚꽃축제 시즌을 앞두고, 핑크빛 벚꽃 이미지를 패키지에 적용한 돌 피치 파라다이스 주스 ‘벚꽃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29일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이번 ‘벚꽃 에디션’은 기존의 ‘피치 파라다이스 주스’ 패키지에 화사한 벚꽃 이미지를 입힌 것이다. 120㎖의 앙증맞은 패키지에 은은한 핑크빛 컬러와 흩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에서 ‘탱글한 겨울맛’을 주제로 제철 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생굴·대봉감·시금치·딸기·감귤 등 제철 식품 16개 품목을 선정해 당일 판매가에서 10~4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경남 통영에서 채취된 생굴(350g)과 경남 산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새벽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 현대백화점의 강점인 프리미엄 식품을 앞세워 급성장하고 있는 새벽배송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의 식품 전문 온라인몰인 ‘e슈퍼마켓’은 CJ대한통운과 손잡고 ‘새벽식탁’ 배송 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새벽식탁’ 서비스는 오후 4시 이전에 주문하면 다음
전국적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식음료업계가 식중독 등 먹거리 안전을 위한 안심 패키지 홍보에 나서고 있다. 무균 포장재와 멸균 공정 등을 통해 섭취와 보관에 있어 안전성을 높인 제품 출시도 잇따른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중독은 고온, 다습한 여름에 더욱 빈번히 발생한다. 최근 이른 더위 등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실
이달 하순부터 전국적으로 단풍 절정 시즌이 시작되면서 야외 나들이족을 겨냥한 ‘트래블 푸드’가 주목받고 있다. 나들이 간식으로 제격인 컵과일부터 산에서도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있어 단풍놀이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단풍 절정기를 맞아 단풍 여행을 떠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식음료업계가 트레블 푸드에 적
계속되는 폭염으로 무기력감과 귀찮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식음료업계가 소형패키지 등 간편함을 살린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2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손질이 쉬운 소형 패키지, 배달 제품, 캔 제품이 올 여름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과일이나 채소는 여름철 보관이 어렵고, 씻기부터 껍질 제거, 컷팅까지 손이 많이 가 손질이
식품업계가 식품(Food)과 스펙(Spec)을 합친 일명 ‘푸스펙(Foospec)’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햄버거병’논란과 잇단 이물혼입 사고로 식품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업계는 제품 공정, 유통 등의 위생관리나 안전 패키지, 안전 성분 등 ‘식품 스펙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와
오는 2월 11일은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이다. 이에 식음료업계는 한해의 건강과 행운을 위해 견과류를 활용한 음식을 내놓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월 대보름은 우리나라 세시풍속 중 가장 비중이 큰 날로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등 각종 민속놀이와 호두, 땅콩, 오곡밥, 약밥, 각종 나물 등 행운과 복이 들어오는 의
설 명절 연휴가 이틀 앞두고 지루한 귀성길을 달래줄 ‘미니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
23일 관련업계 및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설 연휴 첫날인 27일 오전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식음료업계가 지루함과 피로감을 달랠 아기주스, 레몬드링크, 견과류 바 등 영양은 물론 편의성을 갖춘 작은 사이즈의 간식을 추천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소용량·소포장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과거보다 양이 많고 큰 대용량 식품에 부담을 느끼면서 외식, 도시락, 배달 음식의 이용이 많아지자 적정량과 편의성을 높인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7일 시장조사 전문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트렌드 모니터에 따르면 소비자 10명 중 9명(
1인 가구의 빠른 증가를 이끄는 연령대가 노년층이나 청년층이 아닌 4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TV에서는 4050 싱글 남성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유통업계는 4050 혼남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년 혼남들을 대상으로 건강은 챙기면서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
이른 무더위에 식음료업계가 여름을 겨냥한 과일음료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로 이른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 입맛 잡기에 발 빠르게 나선 것이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더카페(The Caffé)’는 최근 여름 시즌 한정으로 청포도 주스, 청포도 에이드, 청포도 스무디 등 ‘청포도 음료 3
최근 국내 식음료 시장에 바나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청과브랜드 돌(Dole)이 과즙 100%로 만든 '돌 바나나 100% 과즙주스(이하 돌 바나나주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돌코리아 측은 "바나나에 대한 한국 소비자의 높은 인기를 반영, 국내에서만 과즙 100%를 담은 바나나주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돌 바나나 주스'는
세계 10대 수퍼푸드 중 하나로 꼽히는 견과류가 고급화 바람을 타고 있다.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피칸 등 이름도 생소했던 고급 견과류를 이제는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관세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주요 견과류 수입동향’을 보면 2012년 수입량은 4만8322t으로 10년 전인 2003년 1만4849t에 비해 3.3배가 증가했다. 수입액은 2
다이어트 족의 고민이 깊어지는 연말이 다가왔다. 송년회 등의 잦은 연말 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고칼로리 음식과 술이다. 무작정 먹었다가는 어느새 불어난 살로 후회하기 십상이다. 식음료업계에서는 이러한 연말을 맞아 다이어트 족의 고민을 덜어줄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식이섬유 음료, 무알코올 음료 등 일년 내내 가꿔온 날씬한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