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확인된 전과만 6범⋯넷플릭스 측 "음주운전 1건만 알아"

입력 2026-01-21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넷플릭스)
(출처=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를 둘러싼 논란에 넷플릭스가 입을 열었다.

21일 넷플릭스 측은 최근 임성근의 전과 논란에 “출연자 섭외 및 사전 검증 과정에서 2020년 있었던 1건의 음주운전 이력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외 추가적인 형사 처벌에 대해서는 고지받은 바 없으며 확인할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앞서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세 차례 있었음을 밝혔다. 당시 임성근은 술을 마신 채 운전석에서 잠들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으나 이후 두 건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며 논란이 됐다.

이에 더해 쌍방 상해(혹은 폭행)로 벌금을 문 사실도 전하며 총 전과 6범으로 확인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임성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흑백요리사2’ 출연 전 제작진에게 음주운전 전력을 밝혔다고 주장해 논란을 더 했다.

제작진은 현 상황에 유감스러움을 전하며 “향후 출연자 관련 절차를 보다 면밀히 검토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임성근은 2015년 tvN ‘한식대첩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뒤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TOP7까지 오르며 다시금 유명세를 떨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00,000
    • -0.77%
    • 이더리움
    • 2,964,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448,100
    • -0.47%
    • 리플
    • 1,965
    • -1.11%
    • 솔라나
    • 121,900
    • -0.65%
    • 에이다
    • 348
    • -0.57%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383
    • +1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1.4%
    • 체인링크
    • 13,480
    • -1.17%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