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부산대·기장보건소서 각각 간담회"거점병원 육성, 균형발전 실현할 확실한 투자"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0일 부산을 찾아 내년도 예산안에 담긴 지역 필수의료와 고등교육 분야 등의 투자계획을 점검했다. 1조3000억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 신설, '5극3특' 거점병원 육성, 고등교육 투자 확대 등 주요 사업의 집행 방향을 살폈다.
박 장
교육부 내년 예산 117.6조…고등교육 19조원으로 18.2%↑지역균형발전장학금 3280억…지방사립대 지원도 1만명으로 확대미래대응기금 4.9조 첫 편성…지역·청년·AI 인재양성 집중 투자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국립대에 입학하는 신입생 6만명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지방국립대 21곳에는 교육·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데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691
사립대 “국립대 무상등록금 형평성 문제”…정부에 건의문 전달규제 완화·AI 인프라 투자·외국인 유학생 제도 개선도 요구
대학 총장들이 정부에 안정적인 고등교육 재정 확충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국·사립대 간 지원 형평성 확보와 대학 규제 완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등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도 잇따라 건의했다.
28일 제주 롯데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한다. 올해 AI 분야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대학 40곳과 주요 AI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대학 교육과정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인공지능(AI
기업 지방 투자 맞춰 정원외 모집 허용전과·편입 활용 2년 내 첨단인재 양성
정부가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첨단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지방대 학생정원 규제를 푼다. 기업이 대규모로 지방에 투자할 경우 대학이 기업 수요만큼 정원 외 학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하고, 전과와 편입학을
중앙 389개 과제·지자체 1563개 사업 추진지원 격차 해소·지방 청년 이동 지원 확대
정부가 총 30조원 규모의 청년정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중앙정부 389개 과제와 지방자치단체 1563개 사업을 통합해 일자리·주거·자산 형성부터 취약청년 지원과 지역 정착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8일 18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겸 2차 청
교육부가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분야 우수 학생 620명을 대상으로 기업 인턴십과 해외 실습형 교육을 연계 지원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학생 가운데 우수 인재를 선발해 산업 현장과 글로벌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29일 교육부에 따르면 ‘첨단분야 인턴십 및 글로벌
교육부가 대학 규제 개선을 통해 첨단 분야 중심의 학사·조직 혁신을 이끈 우수 사례로 5개 대학을 선정했다.
교육부는 22일 ‘2025 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호서대학교·숭실대학교·건국대학교·한양여자대학교·원광대학교 등 5곳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23개 사례가 접수됐으며, 1단계 전문가 평가와
교육부가 인공지능(AI)·첨단 분야 인재양성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 재정지원 사업 전반의 집행 규제를 대폭 손질한다는 방침이다. 대학 현장에서 제기돼 온 회계·정산 부담, AI 기반시설 도입 시 경직된 구매 절차 등 애로사항을 제도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10일 “정부 재정지원 사업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절차와 불합리한 기준을
교육부는 2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최교진 장관이 교육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 장관 취임 이후 첨단산업 인재 양성과 관련한 첫 공식 논의 자리다.
간담회에는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분야 특성화대학 사업단장과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계에서는 강원대·금오공대·명
숭실대와 한양대, 강원대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 분야 전문 실무인력 양성을 추진하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일 ‘2025년 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는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신속하게 양성하기 위해 대학이 기업과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개발해 대학
이투데이, 28일 더플라자 호텔 서울서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 행사유학생 220여 명, 기업 인사 관계자 30여 명 모여 네트워크 다져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 수가 25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취업과 정착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적극 강화될 방침이다. 정부에서는 특히 우수 이공계 유학생 유치 및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한국에 유학 온 학생들이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해서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이투데이가 개최한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 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ISN 200은 이공계 외국인 유학생의 해외 유출
최근 10년간 대학의 수도권 쏠림은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수도권 반도체·첨단분야 학과 대입 경쟁률도 지방보다 세 배 이상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분석한 '2014~2024년 지역별 대학생 비중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해 수도권 대학 학생수 비중은 43.37%였다. 조사는 교육통계
10명 중 6명 “한국에 남길 원해”이중 ‘실제 정착’은 절반도 안돼E-7 비자 전환 고작 1~2% 남짓취업 플랫폼 등 정착 인프라 부족“외국인 정착 유도, 맞춤지원 필요”
‘브레인 드레인(Brain drain·두뇌 유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첨단 산업 분야에서 두뇌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미래차,
정부가 급변하는 과학기술과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과 출연연 간 막혀 있던 벽을 허문다. 인적·물적 칸막이를 제거해 역동적인 연구개발(R&D) 생태계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5대 우주강국 도약을 위한 인재양성방안'으로 2045년까지 3만 명의 신규 인재를 길러낸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고려대
반도체 등 해외인재에 거주비자 발급·소득세 50% 감면광역비자 시범운영…지자체 추천 외인에 D-2 등 발급 자격보유 현지 외인 대상 요양보호전문연수과정 신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전 세계 첨단분야 최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탑티어(Top-Tier) 비자를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반도체·로봇 등 첨단분야 최우수 인재·
2025학년도 서울권 18.8대 1 vs 지방권 5.0대 1감사원, 교육부 감사 이어 올해 대학현장 감사도
최근 3년간 서울 등 수도권 반도체·첨단분야 학과 대학입학 경쟁률이 지방보다 세 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정부가 2022년부터 시행해온 첨단 분야 인재양성 정책에 따라 반도체·첨단분야 학과 입학 정원을 대폭 늘려준 결과 수험생의 ‘수
전문가들 “의대 선호하는 분위기...반도체 인재 처우 개선해야”“인력 양성, 양보다는 질...어떤 인재 키울지 전략 세워야”
정부가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관련 첨단학과를 늘리고 있지만, 의과대학 열풍으로 인해 관련 인재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등장하면서 관련 인재 양성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지만,
감사원이 지난해 윤석열 정부가 2022년부터 시행해온 첨단 분야 인재양성 정책을 들여다봤던 것으로 확인됐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감사원 미래전략감사국은 지난해 11월까지 교육부의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방안’ 등과 관련한 감사를 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은 정부가 단기간에 첨단분야 학과를 신·증설한 것에 대한 성과와 관련 지표 등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