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건설-운영’ 전 단계 혁신과제 도출
국토교통부가 민자철도 건설 현장의 잇단 대형 사고를 계기로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손질한다. 비용 절감과 공기 단축에 치우쳤던 기존 민자철도 사업 구조를 ‘효율성 중심’에서 ‘안전 중심’으로 전환하고 국토부와 국가철도공단 등 공공의 관리·감독 권한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자
2월 첫 시민 현장체험단 운영 결과 만족도 높아6월 차량기지 체험 이어 분기별 확대
서울시가 16일 강북권 핵심 경전철 사업인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 현장을 시민에게 직접 공개하는 '시민 현장체험단'을 운영하며 공사 과정의 투명성 강화에 나섰다. 시민들이 실제 지하 터널 내부를 걸으며 시공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까지 제시할 수 있도록 해 공공 인프라 사업
국토교통부는 ‘인덕원~동탄 항타기 전도사고’ 후속 조치로 철도 건설현장의 중장비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개선한다고 4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 6월 사고 발생 직후 전국 철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 중장비 특별점검을 실시했으며 발주청인 국가철도공단은 사고조사단을 운영해 지난해 11월 ‘사고조사 결과 및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후 국토
올해 6월 철도 공사 중 항타기 전도사고의 원인이 유압밸브 부품 손상에 따른 누유로 기능이 상실한 데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항타기는 지반에 말뚝을 박거나 스크루로 구멍을 뚫는 건설 기계를 말한다.
국가철도공단은 6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공구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항타기 전도사고의 조사 결과와 재발 방지대책을 13일 발표했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6일부터 22일까지 철도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별내선 3·4·5·6 공사구역, 도봉산-옥정선 1·2·3 공사구역 등 총 7개 철도건설 현장이다.
점검단은 경기도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 합동점검반으로 구성됐다. 합동점검반
‘인간 vs 기계’. 기계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다. 하지만 기계가 언젠가 인간의 능력을 초월할 것이란 두려움은 지속해서 인간들을 지배했다. 그런 두려움에 최초로 도전한 인간이 있었다. 19세기 미국의 노동자 존 헨리(John henry)다. 1870년대 철도 건설 현장에서 일했던 존 헨리는 망치질로 암반을 깨서 다이너마이트를 삽입할 구멍을 뚫는 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6일 인천 지역 민생현장을 방문한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기자회견장에서 “오늘 윤석열 당선인은 인천지역을 방문해 민생현장 둘러본다”며 “오전 인천시 도로건설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가 어디 살든지 공정한 기회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윤 당선인의 지
국토교통부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도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붕괴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므로, 흙막이 가설구조물 등의 해빙기 안전사고 취약공종에 대한 시공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국가철도공단이 마련한 중대재해 재발 방지 대책이 현장에서 이행되고 있는지를 확
오세훈 시장이 신림선 도시철도 건설현장을 방문한다.
오 시장은 3일 오전 10시 새해 첫 업무 일정으로 올해 5월 개통 예정인 신림선 도시철도 건설현장을 방문해 막바지 개통 준비상황과 시설안전 현황을 점검한다.
이날 오 시장은 열차운행을 감시·제어하는 종합관제동을 찾아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차세대 무인운전 시스템인 ‘한국형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
DL이앤씨가 국가철도공단과 수도권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DL이앤씨는 서울 용산구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대심도 터널에 적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동희 DL이앤씨 토목사업본부장과 김용두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첨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철도건설 현장의 갑(甲)질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현장근로자, 하도급사 직원 등을 중심으로 KR 역지사지(易地思之) 위원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위원회는 을(乙)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거래질서를 정착시키기 위해 갑(甲)과 을(乙)이 서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봄으로써 상대에 대한 이해·배려·소통의 노력을 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내년 1월1일자로 재난 및 안전 관리체계 강화, 해외사업 조직 확충 등 효율성 제고를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철도건설현장 재난관리를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재난안전부를 신설하고 5개 지역본부에도 본부장 직속으로 안전·품질 전담부서를 신설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 경부고속철도 1단계 구간(
국토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2일 오후 경북 경주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5.1과 규모 5.8의 지진에 따른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팀을 현장에 긴급 파견한데 이어 도로, 철도, 항공, 수자원 등 각 분야별로 국토관리청, 항공청 및 공공기관 등 전문가 624명을 현장에 파견해 긴급 안전점검
국토교통부가 남양주 진접선 철도 건설현장 폭발사고를 계기로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국토부는 17일 오후 3시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에서 전국 철도건설 시행기관 및 현장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전국 408개 철도공사 현장에 대해 가스 등 위험유해물 관리·취급 적정성, 매뉴얼의 작동
국토교통부가 지난 27일 황교안 총리 주재 안전관계장관회의에서 “폭발위험물 취급 건설현장의 안정강화 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유비벨록스가 자회사인 라임아이를 통해 주력하고 있는 Indoor LBS(실내 위치기반 서비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진접선 철도 건설현장 폭발사고를 계기로 유사사고 재발 방지 및 경각심 고취 등을 위해 안전강화 방안을 발표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대형 사업용 차량 사고를 막기 위해 버스나 화물 운전자에게 최소 휴식시간이 주어진다. 또 화학사고 신고 위반에 대해 삼진아웃제가 도입되며 위험물을 취급하는 모든 건설현장에서는 안전장비와 보호장구를 의무적으로 구비해야 한다.
정부는 2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안전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사업용 차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9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선 복선전철 건설현장에서 14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철도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훈련은 지하정거장 구간 터파기 작업 중 도로 복공판 붕괴로 버스가 추락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인명구조와 사고복구를 위한 현장대응
국토교통부는 겨울철 폭설·결빙에 대비해 이달 부터 내년 3월까지 본격적인 철도안전관리 강화 작업에 들어간다.
18일 국토부에 따르면 차량과 운전·관제·신호·전기 분야에 대한 철도안전감독관의 점검을 27일까지 완료해 장애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철도운행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철도 건설현장 및 운행선로 인접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폭설에 취약한
경남기업이 법정관리를 신청한 가운데 주관사로 참여한 철도현장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현장 경남기업 법정관리에 따른 효율적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현재 경남기업이 참여하는 철도건설 현장은 주관사 참여 5개 현장과 지분참여 5개 현장 등 총 10개 현장이다.
주관사 현장은 △수도권고속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