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페루 교통인프라 투자감독청이 발주한 ‘페루 우앙카요~우앙카벨리카 철도개량 설계검토 및 시공감리’ 사업의 최종 계약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약 192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페루 중부 안데스 고산지대에서 운행 중인 노후 철도 노선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대상 노선은 해발 3600m 이상 고산지대를 지나는 총 128.7㎞
반곡역은 일제강점기 임산 자원 수탈을 위해 1941년 7월 1일 중앙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74년 3월 소화물 취급이 중단되고 2007년 6월 여객 취급까지 중지되며 점차 잊히게 됐다. 원주혁신도시개발로 7년 만에 여객영업을 다시 시작했다가, 2021년 1월 5일 중앙선 개량 구간이 개통되면서 정말 은퇴를 맞이하게 되었다.
역사는 대합실과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전기분야(전철전력, 신호, 통신) 노후설비 개량사업에 지난해보다 53% 증액한 5635억 원을 신규 발주한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경부고속철도 1단계 구간(광명~대구) 전기설비에 대한 신규설계를 10월부터 발주할 예정이며 그 중 설계가 완료된 천안~대전 구간 개량공사는 올 3월부터 2024년까지 1600억 원을 투입한다.
20년
[종목돋보기] 대원전선이 천연가스프로젝트 등 러시아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증을 전선케이블 전 품목에 걸쳐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대원전선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16년 TRCU(Test Regulation of Custom Union)와 GOST(GOSSTANDART)을 획득했다. 대원전선은 2015년 2월부터 2016년 5월까
디케이락이 러시아 국영가스공사 가즈프롬에 밸프 관련 제품을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중국 등에 디케이락은 매출의 60~70%를 해외 수출 중이다.
13일 디케이락 관계자는 “러시아 가즈프롬에 대리점을 통해 밸브 등을 공급 중”이라며 “미국, 캐나다, 독일, 오스트리아, 중국을 비롯해 중동 등지에 매출의 60~70%를
최근 남북 화해무드에 맞춰 가스관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다. 국토교통부가 러시아에서 북한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잇는 가스관과 고속철도를 구상 중이라고 밝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조광페인트는 전날보다 7.02% 오른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맹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은 전날 세종시에서 간담회를 열고 "가스관 사업
국토교통부가 '주거복지 로드맵'을 수립하고 도시재생 뉴딜 사업도 연내 본격 착수한다. 올해 추석부터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2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핵심정책토의'를 통해 '누구나 집 걱정 없는 나라, 다함께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겠다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우선 공적 임대주택을 연 17만 호 공급하고 지방자치단체
롯데건설이 올해 첫 해외 수주를 했다.
14일 롯데-한라-한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는 롯데건설을 주간사로 베트남에서 5400만 달러(USD기준, 한화 637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지난 11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베트남 교통부(Ministry of Transport, MOT) 산하 구룡 공사(Cuu Long CIPM)가
한국과 브라질은 교역·투자 활성화를 위해 도시철도 개량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양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참석차 방문한 터키 앙카라에서 조아킹 레비 브라질 재무장관과 만나 양국 간 협력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최 부총리는 수자원, 철
브라질ㆍ 러시아 ㆍ인도ㆍ남아프리카공화국 ㆍ중국 등 브릭스(BRICS) 국가가 세계 경제의 견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발휘할 것이라고 9일(현지시간) 중국 관영신문인 인민일보가 경제전문가들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헬가 제프-라로슈 실러연구소 창립자는 “브릭스 국가 중 특히 중국은 개혁 강화와 집행력 발전을 강조하고 있어 브릭스 국가
남광토건은 지난 2012년에 착공한 베트남 옌벤~라오까이 철도 개량공사 2공구 개통식을 지난 25일 오전 9시(현지시각)에 베트남 반푸 역사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노이시로부터 약 150㎞ 떨어진 베트남 반푸 역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응오 아잉 따오(Ngo Anh Tao) 베트남 철도청(VNR) 부사장 및 당 시 마잉(Dang Sy Man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호남선, 전라선, 경전선 등 관내 철도개량 공사로 발생한 구(舊) 철도노선의 사용하지 않는 터널 중 활용가치가 높은 곳을 별도로 선별하여 일반인 임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현재, 호남본부 관내에 사용되지 않는 터널은 호남선 구진터널, 전라선 오관터널, 경전선 모산터널 등 총 3개 노선의 15개 터널로, 이중 전주
중국이 세르비아와 철도 개량 사업에 이어 석탄 화력 발전소 건설에 합의하는 등 동유럽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옛 공산권 국가들과 유대를 발판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유럽 시장 공략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과 세르비아 정부는 중국이 세르비아 동부 코스탈로치 노천 탄광에 7억1560만 유로(약 9768억9418만원)를 투자하는 3번
롯데건설은 23일 베트남에서 7020만달러(USD기준, 한화 720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도로공사(Vietnam Expressway Corporation)가 발주한 다낭-꽝아이 고속도로 공사는 하노이에서 호치민까지 연결되는 남북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으로 제3의 도시인 다낭시와 꽝아이주를 잇는 총 연장 약 140Km의 신규
롯데건설은 베트남에서 6200만달러(USD기준, 한화 650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수주했다.
이번 공사는 베트남 도로공사(Vietnam Expressway Corporation)가 발주한 것으로 베트남 제3의 도시인 다낭시와 꽝아이주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공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베트남 중부 휴양지이며 국제상업도시인 다낭시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롯데건설은 베트남에서 3200만달러(한화 350억원) 규모의 철도 개량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베트남 철도공사가 발주한 것으로 베트남 북부 라오까이 지역에 총연장 66km의 철도 개량공사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롯데건설은 기존 철로와 역사를 보수하고 신규 철로와 역사 건설을 맡게 된다. 내년 초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총 공사 기간
국토해양부는 중앙선 청량리에서 경주구간(300km) 구간중 마지막 구간인 도담~영천~신경주(173.6km) 구간의 설계를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1942년 개통된 중앙선을 개량하기 위해 앞서 정부는 1993년부터 단계적으로 복선전철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 중앙선 34.2%(102.7km)를 복선전철화해 개통했다. 원주~제천 구간(44.1km)은 지난
코레일이 지난 16일 이란 철도운영회사(Joopar Passenger & Freight Trains Co.)와 103억원 규모의 중고디젤기관차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10량의 기관차를 수선해 올해 10월까지 선적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고디젤기관차를 활용한 이번 수출계약에서 이란은 코레일의 운영노하우와 검수정비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고 코레일이 전했
남광토건은 지난 27일 오전 9시(현지시각) 하노이시로부터 약 150㎞ 떨어진 베트남 옌바이 지역에서 옌벤~라오까이 철도 개량공사 2공구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철도공사 응웬 닷 뜨엉 사장 및 응오 아잉 따오 부사장, 응웬 홍 쯔엉 베트남 교통부 차관 등 베트남 측 주요 인사와 남광토건 장주현 현장소장 및 이영호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