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일요일)은 대부분의 대형마트 휴무일이다.
이에 오늘 영업하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영업점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이마트 휴무일은 점포별로 다르지만 대부분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로 정해져 있다.
이에 이마트는 가든5점, 구로점, 목동점, 수색점, 왕십리점, 천호점, 연수점, 시화점,
현대백화점은 6일부터 10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 전국 15개 전점에서 건강∙남성∙여성 등 상품군별로 ‘어버이날 선물상품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판교점은 8일까지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건강식품 선물상품전’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솔가 장건강 유산균 세트, 동영제 눈건강 루테인플러스, AHC 로얄 프로폴리스 솔루션등으로 10만원
이케아 코리아가 국내 첫 도심형 접점인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천호’를 30일 공식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9층에 약 506㎡(약 153평) 규모로 선보이는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천호는 더 많은 사람이 이케아와 홈퍼니싱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고객 접점이다. 또 홈퍼니싱 컨설턴트가 침실과 키즈룸을 포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4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점에서 가정의 달 선물 상품전 ‘Show Your Heart’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아동·남성패션·스포츠·잡화 등 각 상품군별로 다양한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각 점포별로 다양한 선물 상품전·이월 상품전을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은 다음달 5일까지 ‘럭셔리 워치
요즘 들어 강아지가 부쩍 통통해진 것 같다면 잠깐 거울을 들여다보면 어떨까. 통통해진 허벅지, 두툼해진 복부 등 거울 속 내 모습도 같이 살이 올라있을 확률이 높다.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체중감량에 힘써야 한다는 신호다.
◇강아지, 보호자 살찌는 습관 닮아요=사람이나 반려견이나 모두 음식 섭취량이 많고, 이에 비해 운동량이 부족하면 지방이 차곡차곡
현대백화점이 ‘리빙 콘텐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의 ‘초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스웨덴 홈퍼니싱 브랜드 ‘이케아’의 도심형 매장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0일 천호점 9층 리빙관에 ‘이케아 플래닝 스튜디오 천호(IKEA Planning Studio Cheonho)’
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봄 세일 ‘마케팅 공식’을 바꾼다.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대형 할인 행사나 이벤트를 통해 고객을 모으는 ‘집객형 마케팅’ 대신, 고객이 원하는 때에 사용 가능한 쇼핑 쿠폰을 증정해 ‘분산 쇼핑’을 유도하기로 한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현대리바트가 키즈 특화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포터리반 키즈(Pottery Barn Kids)’의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포터리반 키즈’는 미국 프리미엄 홈퍼니싱 기업 윌리엄스소노마의 브랜드로, 유·아동 특화 디자인과 함께 고급 원목, 100% 유기농 침구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은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천호점·신촌점·목동점·충청점·판교점 등 전국 6개 점포 식품관에서 고당도 프리미엄 감귤 '제라한(韓)'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감귤은 우리나라 최고의 감귤을 선보이자는 취지로 평균 당도 13.5브릭스 이상, 산도 1% 이하의 상품을 비파괴 당소선별기를 통해 선별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만2,000원(1box, 3kg)
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매출 타격을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과 명품 할인에 나서는 등 투트랙 전략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점과 판교점을 시작으로 전국 5개 점포별로 순차적으로 ‘현대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목동점·판교점(2/12~16), 대구점(2/13~16), 부산점(2/
하이트진로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랑의 와인 선물을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바로제타(Bava Rosetta)’는 이탈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야생 장미향을 지닌 로제 와인이다. 알코올도수 5.5%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8~10℃ 온도로 시원하게 즐기면 특유의 감미로운 장미향과 과일향의 조화를
롯데마트 김포공항점의 설 연휴 기간 의무휴업일이 설 명절 당일(25일)로 변경된다.
서울 강서구청은 공고 제 2020 - 88호 ‘서울특별시 강서구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 한시적 변경 시행 재공고’를 통해 1월 두 번째 의무휴업일을 26일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다만, 내부적 협의를 통해 25일(설 당일)로 의무휴업일 변경 지정을 요
11~12일 주요 백화점들이 해외 명품 브랜드와 겨울옷을 할인한다. 또 신학기 수요를 겨냥해 가방과 운동화 할인전도 열린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는 14일까지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스텔라 매카트니 등 41개 해외 명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명품 대전이 열린다. 잠실점에서는 12일까지 ‘영 패션 슈즈ㆍ아우터 특집전’을 열고 보브와 베네통 등 2030 여
서울 은평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한시적 변경을 권고했다.
10일 서울 은평구청은 은평구 공고 제2020-51호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 한시적 변경에 관한 권고’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권고 내용은 현행 1월 26일 일요일 의무 휴업일을 1월 25일 설날 당일로 변경한다는 것이다. 다만, 이는 의
서울 일부 자치구에서 대형마트의 설 의무 휴업일을 변경한다. 기존 의무 휴업일(26일) 대신 ‘설 당일(25일)로 대체 지정하기로 한 것. 하지만 대형마트 노조의 반발에 일부 자치구에서 철회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국 확산 여부에 관심이 보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청은 지난해 12월 26일 ‘2020년 설 명절 의무휴업일 변경 시행 안내’
서울 일부 자치구에서 대형마트의 설 의무 휴업일을 변경했다. 기존 의무 휴업일(26일) 대신 설 당일(25일)을 대체 지정하기로 한 것이다. 서울의 움직임이 전국 단위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청은 지난해 12월 26일 ‘2020년 설 명절 의무휴업일 변경 시행 안내’ 공고를 통해 설 당일(1월 25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
쥐는 십이지(十二支)의 첫 번째 동물이다. 이와 관련한 여러 설 가운데 옥황상제의 동물 호출 설화가 있다.
옛날 옥황상제가 동물들을 연회장으로 호출하면서 순서대로 지위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소식을 듣고 가장 열심히 훈련한 소가 호출 당일 달리기 선두에 있었다. 하지만 소 등에 몰래 타고 있던 쥐가 결승선에서 먼저 폴짝 뛰어내려 1등을 차지했다
현대백화점이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영업일부터 ‘신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세일 기간 새해 첫날 수확한 농산물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는가 하면, 직매입 상품 할인과 상품권 증정 등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협력사의 재고 소진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은 2020년 1월 2일부터 19일까지 18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에서 ‘신년 정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목동점·천호점·킨텍스점 등 4개점 식품관에서 초콜릿이 들어있는 ‘오픈박스 달력 초콜릿’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달력 형태로 되어 있어 숫자(1~25)를 뜯으면 믿음·도전·감사·인내 등의 키워드와 메시지, 그리고 생과일 초콜릿(24개)이 함께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