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프로폴리스 면역 기능 개선 연구 면역세포 직접 조절 확인…동물·인체 적용시험까지 단계별 검증건기식 기능성 확대 추진…양봉산업 신시장 열리나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아토피성 피부염의 핵심 증상인 가려움과 염증을 절반 가까이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처음으로 입증됐다. 면역세포에 직접 작용해 과도한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기전이 빅데이터 분석부터 세포
디지털 인공지능(AI) 재활 솔루션 기업 네오펙트는 보유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추출과 프로테오글리칸 제조 관련 2건의 특허에 대한 독점적인 전용 실시권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실시권을 획득한 특허는 ‘연어과 어류 생식세포의 함량을 달리하는 유전자(DNA)의 용도별 추출 방법’과 ‘연어 연골 유래의 고순도
크레오에스지는 천연물 전문기업 헤파톨과 ‘속성 세포 회생물질(CAF)’를 기반으로 다양한 연구개발(R&D)을 진행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CAF는 역노화 효과를 보유한 천연물질로 이미 신약으로 미국 임상 1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됐으며, 유럽에서 'NFI(Novel Food Ingredient)' 메디컬푸드로 등록되는
GS칼텍스는 글로벌 화장품 원료 유통 기업인 일본 서밋 코스메틱스와 화이트바이오 기반 화장품 원료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GS칼텍스는 12일 일본 도쿄에서 권영운 GS칼텍스 기술연구소장과 아키야마 고 서밋 코스메틱스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다이올’을 원료로 한 화장품 시장 개척 및 글로벌 화이트바이오 사업 선도를 위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문제가 지속되면서 ‘비마약성 진통제’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기업들의 개발 경쟁이 한창이지만 아직 정식 허가된 사례는 없어, 어떤 기업이 시장을 선점할지 주목된다.
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중증·암성 통증 완화를 위한 의약품은 마약성 진통제가 지배적이다. 글로벌 기업 먼디파마가 공급하는 ‘옥시코돈’ 성분의
SKC의 생분해 소재사업 투자사 SK티비엠지오스톤이 삼화페인트공업과 손잡고 친환경 도료 용기 시장에 진출한다.
SK티비엠지오스톤과 삼화페인트공업, 용기 제조 전문회사 피앤비는 22일 서울 종로구 SKC 본사에서 ‘생분해 친환경 페인트 용기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양지현 SK티비엠지오스톤 대표와 류기붕 삼화페인트공
인스코비는 천연물 신약개발 자회사 아피메즈가 7월 5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제21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3(이하 인터비즈 포럼)’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아피메즈는 대형제약사 및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천연물질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 및 관련 플랫폼 기술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잠재적 투자자는 물론 비즈니스 파트너를
미생물과 천연소재 등을 이용해 친환경 축산식품을 개발하는 농업회사법인 가야바이오가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농식품부는 이달의 에이(A)-벤처스 기업으로 농업회사법인 가야바이오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
GS칼텍스가 세계적인 뷰티 기업인 로레알과 협력한다.
GS칼텍스는 전날인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글로벌 뷰티 기업인 로레알 그룹과 바이오 기반 화장품 원료 개발 및 공급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권영운 GS칼텍스 기술연구소장, 로레알 바바라 라베르노스 연구혁신 및 기술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그룹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및 네덜란드 친환경 소재 개발 전문 스타트업 ‘파크스 바이오머티리얼스(Paques Biomaterials)’와 생분해 플라스틱 기술 개발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세 회사는 차세대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PHA(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에이트, polyhydroxyalkanoate)
인스코비는 바이오 자회사와 바이오 신약·헬스케어 분야 투자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인스코비는 △천연물질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 아피메즈 △인공관절 및 성장인자 개발 전문 기업 셀루메드 △암 진단 전문기업 빅바이오 △천연물질 기반 건강기능식품 개발 전문 기업 인스젠 등 바이오 자회사 및 관계사 4개를 보유하고 있다. 아피메즈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대상이 식량 사업 상호 협력 강화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3일 서울 종로구 대상 본사 사옥에서 ‘전분당 신규사업 공동 투자 및 안정적 원료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분당은 옥수수, 감자, 밀 타피오카 등 작물에서 추출한 천연 물질이다. 물엿, 포도당 형태로 만들어져 제빵, 과자 등 식품 분
장애인 위한 접근성 강화ㆍ환경보호 등 솔루션 지원대상에 시각장애인 위한 디스플레이 제안한 ‘닷’
LG전자는 글로벌 ESG 혁신가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해 ‘라이프스굿 어워드(Life’s Good Award)’를 시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라이프스굿 어워드는 글로벌 스타트업이나 개인들로
삼진제약은 퇴행성 뇌질환 신약개발 기업 아리바이오와 글로벌 도약을 위한 ‘제약-바이오 기술경영 동맹’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난치성·퇴행성 질환 신약 개발 협약에서 진일보한 본격 기술경영 파트너십 구축이다. 신약 공동 연구개발의 협업 단계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것은 물론 자원·인프라와 플랫폼 상호 활용, 미래 글로벌 빅파마
피부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뷰티·헬스케어 기업 룰루랩이 베트남을 교두보로 삼아 동남아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한다.
룰루랩은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HMU,Hanoi Medical University, 이하 하노이의대)과 ‘피부질환 AI 분석 솔루션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 및 베트남 AI 의료 인프라 구축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국내 의료용 대마 전문업체 네오켄바이오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2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술출자회사 네오켄바이오는 “자사의 대마 성분 추출ㆍ가공 플랫폼 기술과 원료 의약품 개발 능력 등이 긍정적 평가를 받아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펀딩에는 HLB그룹, 케이티앤지 등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다. 전년도 TI
제주도에서만 발견됐던 연산호가 동해해역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기후변화 영향으로 추정된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제주도에서만 발견됐던 미기록 연산호(soft coral)가 북위 36.7도 동해해역의 왕돌초에 서식하고 있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왕돌초는 울진 후포항에서 동쪽으로 23㎞ 떨어진 거대한 수중 암초로 어류는 물론 멍게, 성게
한국콜마는 색조 화장품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을 천연 물질로 대체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된 파우더 제형은 부드러운 발림성을 위해 색조 화장품에 범용적으로 사용해 왔지만 최근 환경보호를 고려해 미세플라스틱 대체재가 필요하다는 시장의 요구가 있었다.
한국콜마는 미세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실리카에 주목했다.
대유가 가정용 원예비료 브랜드 '마이파밍(My farming)'을 통해 가정용 원예비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수출용 '마이파밍' 제품라인도 준비 중이다.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연내에 해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대유는 3일 올해 1분기 가정용 원예비료 '마이파밍' 패키지 세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