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국채 10년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 4개 종목과 30년물에 투자하는 ETN 4개 종목을 상장해 운용 중이다.
‘메리츠 국채10년 ETN’ 4종은 대표적인 장기국채인 국고채 10년물 3개 종목으로 산출한 기초지수에 각각 1배와 2배, 인버스 형태로 1배와 2배 투자가 가능한 상품이다. ‘메리츠 국채30년 ETN’ 4종도 같은 방법으로
2월 국내 채권형 ETF 순매수 규모 2536억미 장기채 인기…전체 ETF 매수 상위 6위연말 주춤·연초 기지개…커버드콜도 순항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개인투자자의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열기가 뜨거워졌다. 통상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 가격은 올라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12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청년희망적금 만기로 생긴 목돈 투자처로 ACE 만기매칭형 채권 상장지수펀드(ETF)를 6일 제안했다.
만기매칭형 채권 ETF는 기존 채권형 ETF와 달리 정해진 만기 시점에 자동 청산되는 상품을 말한다. 청산 시점은 상품명에 표기된 숫자를 통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ACE 24-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2024년 1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미국30년국채프리미엄액티브(H)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
TIGER 미국30년국채프리미엄액티브(H) ETF는 미국 30년 국채에 투자하며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해 매월 1% 이상의 분배금을 추구한다.
커버드콜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해당 자산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히어로즈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29일 상장한다고 26일 밝혔다.
히어로즈 머니마켓액티브는 잔존 만기 3개월 이하 채권, 양도성예금증서(CD), 기업어음(CP), 전자단기사채 등에 투자해 단기금융시장의 성과를 추종하는 초단기채권형 ETF다. 잔존 만기 3개월 이내 채권금리와 CD수익률, 잔존 만기 15일 이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합성)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TIGER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합성)는 국내 최초 양도성예금증서(CD) 1년물 금리에 투자하는 금리형 ETF다. CD91일물과 한국무위험지표금리(KOFR)보다 투자 기간이 길어 현재 국내 상장된 금리형 ETF 중 가장 높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3일 만기자동연장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3종을 동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ETF는 △ACE 2월만기자동연장회사채AA-이상액티브 △ACE 5월만기자동연장회사채AA-이상액티브 △ACE 8월만기자동연장회사채AA-이상액티브다.
신규 상장하는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로 상장한 만기자동연장 채권형
신한자산운용이 ‘SOL 국고채 30년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SOL 국고채 30년 액티브 ETF는 금리 하락 시 자본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총 보수가 장기채 ETF 최저 수준인 0.05%로 저렴하다. 이에 자산 배분을 위한 장기채권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024년 새해에도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상장지수펀드(ETF)’에 개인투자자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로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금액은 1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채권형 ETF 129개 중 개인투자자 순매수 1위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2023년 한 해 동안 ACE 상장지수펀드(ETF)가 2배 이상 성장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ACE ETF의 순자산액은 5조9179억 원으로, 연초 대비 103.8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ETF 시장 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점유율은 3.68%에서 4.89%로 1.21%포인트(p) 늘었다.
신한자산운용은 ‘SOL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종합채권 ETF 9개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나타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SOL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ETF는 연초 이후 7.59%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8월 상장한 이 ETF는 기관 투자자의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올해 약 2450억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4종의 합산 순자산액이 8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월배당 ETF 4종의 합산 순자산액은 15일 기준 8068억 원으로 8000억 원을 처음 돌파했다. 이날 기준 4종 순자산액은 8136억 원이다. 상품별 순자산액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9일 국내 최초 만기자동연장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11월만기자동연장회사채AA-이상액티브’를 상장한다고 18일 밝혔다.
ACE 11월만기자동연장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매년 11월에 만기를 맞는 채권을 중심으로 편입한 뒤 편입자산의 만기도래 시점이 다가오면 다음 해 만기 채권으로 포트폴리오를 자동 교체하는 상품
삼성자산운용은 ‘Kodex 연금계좌 보유 인증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투자자 본인이 연금계좌에서 보유 중인 Kodex 상장지수펀드(ETF) 내역을 캡처해 Kodex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10주 이상인 Kodex ETF가 1종목이라도 있으면 선착순 700명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3종목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달 중 국내 최초 만기자동연장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인 ‘ACE 11월만기자동연장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만기자동연장 채권형 ETF는 특정 만기월에 해당하는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주로 편입한 뒤, 편입자산의 만기도래 시점이 다가오면 다음 해 만기 채권으로 포트폴리오를 자동 교체하는 것이 특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23-12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가 내달 만기 청산된다고 30일 밝혔다.
ACE 23-12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신용등급 AA- 이상 우량 회사채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으로, 비교지수는 ‘KIS 크레딧2312만기형 총수익지수’다. ACE 23-12회사채(AA-이상) ETF의 29일 기준 절대 수익률은 5.72%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의 순자산액은 24일 처음으로 5000억 원을 넘어섰다. 이는 해당 ETF가 3월 14일 상장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날 기준 순자산액은 5185억 원으로 집계됐다.
ACE 미국30
종합자산운용사 흥국자산운용은 28일 첫 채권형 ETF인 'HK 종합채권(AA-이상) 액티브 증권 상장지수투자신탁'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ETF는 국내 우량채권(AA-이상)에 투자하는 액티브 채권형 ETF로 KAP 한국종합채권지수(AA-이상, 총수익)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한다.
기초지수는 국고채, 통화안정증권, 은행채, 여전채, 회사채, 공
삼성자산운용은 10일 한국거래소에서 주최하는 ‘2023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에서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100조 원 달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상인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의 ETF 브랜드인 KODEX는 국내 ETF 시장의 21년 역사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삼성자산운용은 2002년 국내 최초 ETF
#직장인 이 씨(31세)는 수년간 투자해온 증시에서 일부 자금을 뺐다. 고금리 상황에 증시가 더 오를 것 같지 않아 보이자 수익실현에 나선 것이다. 대신 빼낸 자금은 채권으로 향했다. 이 씨는 4000만 원가량을 채권형 ETF 등으로 옮겼다. 그는 “정점에 오른 금리는 이제 하락할 일밖에 안 남았으니 지금이 채권 투자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월급이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