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성평등 사회 실현과 아동 돌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아동돌봄 협력 체계 구축 △대학 내 폭력 예방·대응 체계 구축 △여성 경력개발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화여대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키움센터’ 등과 함께 대학-
최근 서울대ㆍ인하대를 중심으로 딥페이크 성범죄 등이 발생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생 대상 폭력예방 교육 참여율이 다른 학급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폭력예방 교육 참여율'을 살펴보면, 대학생 교육 참여율은 58.2%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초ㆍ중ㆍ고등학생 참여율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았다. 지난해
여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대학생 대상 폭력예방교육 내실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19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대학 인권센터와 함께 대학생 폭력예방교육 이수율 제고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여가부는 폭력예방교육 부진기관 기준으로 '대학생 참여율'을 새롭게 넣었다. 평가를 거쳐 부진 기관으로 선정되면 담당 부서 관리자 특별
여성가족부(여가부)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폭력예방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폭력예방 및 대응 방법 안내를 위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부터 가구방문 노동자의 권익 보호·증진을 위해 가스검침원 등 가구방문서비스 제공기관의 관리자·노동자 대상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노인돌봄·장애인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가구방문서비스 제공
상명대학교, 세종대학교 등 64개 학교가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 부진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5일 여성가족부(여가부)는 ‘2021년 공공기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적’ 점검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이같이 밝혔다.
2021년 점검 대상에 오른 1만7847개 공공기관 중 예방교육 부진기관으로 지목된 곳은 △국가기관 6개 기관 △지방
성폭력 피해자 통합지원기관인 '서울북부해바라기센터'가 지난 6개월간 246명의 피해자에게 약 3829건의 의료·법률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북부해바라기센터는 3월 21일 서울시 동북부지역의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해 서울의료원에 설치된 기관이다.
센터는 6개월간 246명의 폭력 피해자에게 약 3829건의 의료,
인하대 성폭력 사망 사건 후속조치…여가부 교육 참여 저조 대학 명단도 공개전문가들 “초등학교부터 체계적인 성교육”, “강연 아닌 토론 등 다양한 콘텐츠” 조언
인하대 성폭력 사망 사건 이후 후속 조치 요구가 거센 가운데 여성가족부(여가부)가 9월부터 대학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총 100회 이상 실시한다는 방안을 내놨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땜
앞으로 미성년자의제강간 기준연령이 만 16세 미만으로 상향된다. 불법 촬영물 범죄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하고, 아동ㆍ청소년 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신상정보 공개 대상자가 확대된다.
여가부는 21일 오후 1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열고 2월 발표된 ‘제1차 여성폭력방지정책 기본계획(2020~2024)’에 따른
11개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범정부 성희롱ㆍ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추진 협의회’가 1년 9개월간의 활동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협의회는 그간 디지털 성범죄와 ‘미투’와 관련해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근절 대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여성가족부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가부, 국조실, 기재부, 교육부, 과기부, 법
여성가족부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2019년 성폭력ㆍ가정폭력 추방주간’을 맞이해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 우리의 관심으로 함께 만들어 가요’를 주제로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성폭력ㆍ가정폭력 추방주간’은 2011년 ‘성폭력방지법’이 제정되면서 ‘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시작됐다. 2016년 ‘가정
여성가족부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20일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를 시작으로 도서벽지 거주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자체, 경찰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기반 시설과 협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의 기회가 적고 복지 지원이 취약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체 행정구역 내 도서벽지 비중이 높아 폭
15개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근절 추진 협의회'가 여성가족부장관 주재로 격상됐다. 최근 디지털 성범죄 근절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디지털 성범죄 민관협의체(주재 여가부 차관)가 범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 추진협의회와 통합된 것이다.
여성가족부는 18일 오후 4시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조실, 기
정부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신청절차가 간소화된다.
여성가족부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이 예방교육 통합관리 홈페이지와 전국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 대표전화를 통해 한 번에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신청자가 전국 18개 지역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을 찾아 이메일과 팩스(FAX) 등으로 신
서울시가 여성폭력 예방을 위해 ‘여성폭력제로 아카데미’ 운영과 더불어 해당 기관에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찾아가는 폭력 예방교육’ 등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시민 7만여 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3 서울시 여성폭력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21일(화) 밝혔다.
‘여성폭력제로 아카데미’에서는 성폭력이 발생하는 상황과 각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