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훈 영도구청장이 구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불편과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도구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남항대교 하부에서 '구민 속으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을 열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남항대교 하부 수변공원을 깨끗하게 관리해 달라", "우리 동네에 운동기구를 설치해 달라" 등 평소 생활 속 불편사항부터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곽범이 악연으로 시작된 과거 인연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Nㆍ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주의 아들ㆍ딸’ 곽범, 김지유와 함께 전주의 노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주를 찾은 전현무는 “여기만 오면 마음이 경건해진다. 조용하고 좋은 동네”라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정승오 감독의 영화 ‘철들 무렵’이 박완서 작가의 문장을 내레이션으로 활용해 한 가족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다.
배급사 인디스토리는 15일 “‘철들 무렵’이 박완서 작가의 문장을 영화 속 내레이션과 다섯 개 챕터에 담았다”고 밝혔다. 영화는 몸과 돈, 꿈을 서로에게 저당 잡힌 채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기주봉, 하윤경, 양말복 등이 출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상장지수펀드(ETF)의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9월 9일 기준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5014억원, 순자산은 1조118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 상장 이후 연금투자자를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국내 대표 미국 배당성장 ETF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2027~2031 경영전략 발표…금융안전망·회복력·시스템 혁신 등 4대 목표 김은경 원장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순간 먼저 찾아가는 동반자 될 것”
서민금융진흥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망 강화부터 경제적 자립까지 지원하는 중장기 비전을 내놨다.
서금원은 이날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향후 10년의 서민금융
재해·순직 공무원에 대한 보상·예우가 강화한다. 재활운동비 지원금액과 사망조위금 최저금액이 현재의 2배로 인상되고, 위험직무 공무원의 질병휴직 기간은 최대 8년으로 확대된다.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공무원 재해보상 제도 개선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먼저 순직에 대한 보상·예우를 강화한다. 보훈 등록이 늦어지
교육청·지자체·경찰 등 관계자 800여명 참여전국 192개 교육청에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설치
학교와 교육청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습·복지·건강·상담 등 학생들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당국과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가 강화된다.
교육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26년 하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 협력체계 공동연수’를 권역별로 총
1인가구 생애주기별 지원·가족관계교육 확대돌봄청년·고위기청소년 가족 등 맞춤 지원 강화
성평등가족부가 취약·위기가족 중심의 가족정책을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지원으로 확대한다. 1인가구의 생활역량 지원과 가족관계교육을 늘리고 위기 상황에 놓인 가족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
성평등부는 이 같은 내용의 ‘모두의 가족’ 사업에 2027년
학생·교사 40여명 참여교육·제품 체험으로 가치소비 확산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소비자정보센터가 청소년의 공정무역 이해를 높이고 가치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찾았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지난 11일 신태인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공정무역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공정무역 소비자교육과
5년째 자원순환·분리배출 교육…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500여명 참여서울새활용플라자·에코플레이와 협업…보드게임 등 체험형 교육 강화
남양유업은 이달 23일까지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하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남양유업이 5년째 운영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
착한푸드트럭 140대·마음가게 537곳…소상공인 홍보·영업 기반 지원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로 판로 확대…운영비·판매수수료 부담 완화컨설팅 6만4000여건·멘토링 상시화…경영 역량 강화까지 뒷받침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
서울시는 13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식물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 걸으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운동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문화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쉬엄쉬엄 모닝’은 그동안 여의대로~마포대교·세종대로·광진교 등 도심과 한강의 도로를 ‘시민의 아침 운동장’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이달부터는 공원으로 무대를 넓혔다. 6일
산청·함양·거창·합천군과 '찾아가는 서비스' 협약4개 군서 총 8회 운영…금융범죄 예방부터 통신 상담까지올해 전국 74개 시·군서 145회 운영…1만3000명 만나
SK텔레콤이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경남 지역 4개 군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스마트폰 점검, 통신 상담 등을 현장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13일 SKT는 산청군
한국거래소가 상장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유도하기 위해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 공표제도를 도입하고 상장사를 대상으로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연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지난 3월 발표된 관계기관 합동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로 오는 11월 2일 저PBR 기업을 최초 공표하고, 상장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권역별
이것도 나고, 저것도 나고. 러블리즈 류수정도 나고, 지금도 나고. 이 모든 것들이 모여서 나라는 사람을 만드는구나 싶었어요.
가수 류수정이 자신을 하나의 색으로 한정하지 않게 되기까지 12년이 걸렸다. 예쁘게 꾸민 아이돌 류수정도, 홀로 음악을 만들며 시행착오를 겪은 싱어송라이터의 모습도, 고민 속에서 흔들리고 무너진 순간도 모두 자신이라는 것을
가수 류수정이 러블리즈 활동 후반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류수정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미니 4집 '올 더 컬러스 아이 엠(ALL THE COLORS I AM)'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겪었던 슬럼프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류수정은 팀 활동 후반기에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슬럼프가 꽤 있었던
학교·시장·복지관 찾아 생활환경 개선부터 취약계층 돌봄까지행복드림버스로 고령층 직접 찾아 금융 접근성 높여일회성 지원 넘어 지역 수요 맞춘 생활밀착형 지원 확대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
부산시와 부산시의회가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둘러싼 정면충돌에서 한발씩 물러서며 일단 봉합 수순에 들어갔다. 하지만 갈등의 불씨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조직개편안을 둘러싼 대립이 일단락되자마자 이번에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싼 충돌이 본격화하면서 시와 의회의 긴장 관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는 10일 추가
접시 모양의 버나가 학생 손에 들린 막대 위에서 돌기 시작했다.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자신의 차례가 아닌 학생들도 친구의 체험을 지켜보며 함께 응원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학생들이 학교 밖 공연장을 찾은 것이 아니다. 이날은 공연이 학교로 찾아왔다.
8일 경기 의왕시 의왕정음학교에서 경기아트센터의 찾아가는 문화나눔 사업 ‘예술딜리버리’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300세트 전달…도서지역 이미용 봉사도 지원아동 941명에 크리스마스 선물…지역 중소상공인 100개사 디지털 역량 강화
쿠팡 사회공헌실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50대 중반 안정적인 직장을 내려놓고 프랑스로 떠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응원보다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가슴 뛰는 일을 외면할 수 없었다. 프랑스에서 와인 경영 석사과정을 마치고 귀국한 김욱성 씨는 와인 칼럼니스트이자 유튜버, 강연자, 작가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좋아하는 것을 전문성으로 만든 그의 인생 2막은 와인처럼 깊어지고 있다.
일본 지방자치단체 1324곳이 건강검진이나 의료 이용 기록만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운 고령자를 직접 찾아 의료·복지서비스로 연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가 도움을 요청하거나 돌봄서비스를 신청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건강·의료·장기요양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군을 먼저 찾아내는 방식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10일 열린 ‘제21회 고령자
농어촌 의료 접근성은 병원 수나 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병원까지 갈 이동 수단이 부족하고 진료받은 뒤 어느 기관을 찾아야 하는지 안내받기 어렵다. 의료와 돌봄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치료 이후의 생활은 다시 환자와 가족의 몫이 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농어촌 주민의 삶을 이해하는 일차 의료 체계와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의료·돌봄 망을 구축
FIU·금감원, 개정 특금법 시행 맞춰 신고매뉴얼 전면 개정대주주·사회적 신용·AML 조직·인력·전산설비까지 실질 심사대주주·법령준수체계 변경은 30일 전 사전신고…비수탁형 지갑 기준도 구체화
금융당국이 오는 20일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매뉴얼을 전면 개정한다. 대주주 건전성과 사업자의 재무상태·사회적 신용, 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운영한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보유한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환경재단 등 비영리기관과 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신한투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를 준비하느라 지친 국민들을 위해 응원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