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여 건 중 8건 선정·이달의 콘텐츠 공개
서울시가 AI를 활용한 행정혁신부터 1·2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는 ‘2026년도 첫 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창의행정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2023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차례 창의제안 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7500여 건의 창의 아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공모전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6일부터 ‘2026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데이터와 AI로 여는 국토교통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국
"AI 아이디어톤을 통해 AI가 순천제일대학의 혁신과 AI 활용 문화 확산의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남 순천제일대학교는 최근 'AI 활용 교육혁신 창의 아이디어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AI 기술을 교육과 행정 업무에 접목해 대학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공모전과 경진대회 통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모전은 7월 8일부
서울시, 25일 시청서 ‘제2차 창의발표회’ 개최시‧구‧투출기관 제안 700여 건 중 10건 공개‘도시계획사업 통합관리’ 제안 최우수상 영광기부채납 부지로 보행공간 조성 등 제안도 수상시, 적용 가능한 것부터 빠르게 정책화 예정
모아주택, 신통기획 등 서울시와 자치구로 분산돼 관리되던 도시계획사업을 하나의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하는 방안이 ‘공무원 제안’
시, 25일 서울시청서 ‘제2차 장의발표회’ 개최공무원 제안 10건 평가…우수 제안 정책 반영
서울시 공무원과 구성원들이 약자와 동행하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민들에게 제안한다.
서울시는 25일 오전 10시 서울시청에서 시민‧전문가 평가단,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 4일 오후 ‘규제철폐 창의 발표회’ 개최1월 중 공무원에게 제안받은 철폐안 발표
서울시가 4일 오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철폐 창의 발표회’를 진행한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1월 한 달간 공무원들에게 제안받은 753건의 규제철폐 제안 중 시민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와 ‘규제철폐전문가 심의회’ 의견을 반
서울시가 규제철폐 창의 제안 10건을 선정하기 위해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
19일 서울시는 1월 접수된 규제철폐 창의 아이디어 중 15개 제안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합쳐 창의 발표회에 발표할 10건의 제안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올해 1차 공무원 창의제안 공
사내 특허 경연대회서 8건의 기술 특허 대상 포상 수여최우수상에 멀티 전력원 기반 친환경 항공기 PT 등 2건“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지원해 지적재산 확대할 것”
현대자동차·기아는 16일 경기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사내 특허 경연대회인 ‘2024 발명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15년 차를 맞는 ‘발명의 날’ 행사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도
노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고자 하는 '에이지테크(Age Tech)', 홀로그램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혼합현실 플랫폼, 해조류를 이용해 윤리적인 문제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만드는 배양육.
삼성전자가 10일 개최한 'C랩 스타트업 데모데이'에서 만날 수 있는 스타트업들이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울 R&D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네이버와 함께 진행한 '제4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당선작 15편을 2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한글을 새로운 가치 창출의 원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콘텐츠', '정보기술(IT)', '디자인' 등 총 3개 분야로 나누어 진
휠라코리아가 ‘2017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서(인증패) 수여식’에서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해마다 국내 교육 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단체 등을 선정, 포상하고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인증 제도이다. 올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휠라코리아가 최종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제6회 K-ICT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미래전망, 미래기술 등을 발굴해 국가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ICT R&D) 과제와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래기술과 미래전망 2개 부문으로 나눠져 접수와 심사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영국 런던 올림피아 홀에서 개최되는 ‘2016 런던국제언어박람회'에서 한글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런던국제언어박람회는 현지 16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언어 관련 콘텐츠를 세미나, 전시, 공연 등의 방식으로 소개하고 이를 체험하게 하는 세계적인 언어ㆍ문화 행사다. 이번에 운영되는 한글관은 다양한 전시와 공연
문화체육관광부는 ‘제2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네이버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6일부터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과 다른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문자적 가치 이상의 새로운 상품과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제공모전으로 콘텐츠와
3월 서초시대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수원시대의 막을 연 삼성전자가 지난 2일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다양한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을 확충한 공간인 ‘센트럴파크’를 오픈했다. 연면적 3만7259평의 대규모 공간인 센트럴파크는 지상 공원, 휘트니스센터, 동호회 시설물, 삼성 히스토리존 등 다양한 시설 뿐 아니라 삼성의 혁신 전초기지라 불리는 ‘C랩’ 메인센
경기도교육청은 ‘과학수업혁신 중심학교 25개 지정 운영 계획’을 28일 발표했다.
‘과학수업혁신 중심학교’는 도교육청의‘사이언스(SCIENCE) 5050 정책’ 추진의 거점 역할을 통해 학생이 주도하는 신나는 과학 수업 혁신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정했다.
수원 매산초, 평택 효덕초 등 25개 중심학교에서는 향후 3년간 미래형 융합과학교실인 창의아이디어
우아한형제들은 자사가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 고등학생들이 만든 '배달음식 비닐랩 제거 스티커' 제작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이 지원하는 제품은 이달 초 서울시가 주최한 ‘제9회 특성화고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임지원, 지영근 학생의 ‘바나나 스티커’다.
바나나 스티커는 배달음식의 비닐 랩을 벗길 때마다
KT는 한국3D프린팅협회,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드론 재난구호 경진대회 및 드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KT가 최근 활용도가 높아진 드론으로 각종 재난 및 위급 상황에서 활용하기 위한 창의적인 방안을 모색키 위해 계획했다.
총상금 규모는 1500만 원으로,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에너지 인력양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14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성과 워크샵을 열었다.
워크샵에는 ‘학부생 대상 지원사업’과 연구개발(R&D)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석·박사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50개 대학(93개 과제) 300여 명의 교수와 학생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에너지기업 채용정보와 인재상 등을 소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