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소재·ICT 연구에 1만7000여 명 참여완료 과제 644개 심사…우수 연구자 10명 선정프로티나 코스닥 상장·망고부스트 창업으로 이어져
삼성의 미래기술육성사업 14년 결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은 기초과학과 소재·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성과를 낸 우수 연구자 10명을 선정하고 후속 연구와 기술 자문, 창업 멘토링을 지원한다.
삼성은
정부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창업부터 성장 단계까지 지원하는 스케일업 체계를 마련한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팁스(TIPS) 물량 10%를 우선 할당하고 200억원 규모 전용 정책자금과 연간 1500억원 이상의 임팩트 보증을 공급한다. 2028년부터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여의도
고기·한과·송편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경기 점검“소상공인 금융부담 완화”…추석 전후 102.6조 자금 공급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금융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금융위원회는 이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방문해 고기와 한과, 송편 등을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로부터 최근 전통시장 경기와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한성숙 총리 주관 창업생태계 대토론회…창업기업·투자업계 정책 건의초기기업 투자 확대·폐업교육 강화 주문…대·중견기업 협업 필요성도
창업·벤처업계가 초기 투자시장 활성화와 재도전 지원체계 개선을 주문했다. 창업에 한 차례 실패한 기업인을 ‘재창업자’가 아닌 ‘연속 창업자’로 바라보고, 폐업부터 다음 도전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우수 점포 견학부터 일대일 맞춤형 창업 상담 제공
GS25 신규 점포 경영주 가운데 5060세대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다. GS25는 중장년층의 편의점 창업 수요가 늘자 실제 매장 운영을 경험할 수 있는 창업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5060세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액티브 시니어 창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수도권 참여자들과 만나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중기부는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수도권 운영·멘토 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
해외 우수 이공계 인재를 유치해 서울시 경쟁력을 높일 장학 프로그램 '서울 테크 스칼러십'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15일 서울시는 2024년 선발된 제1기 석사 장학생들이 국내 주요 대학원 학업을 마치고 올해 상반기 졸업하면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서울미래인재재단 커뮤니티센터에서 '한여름의 졸업파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과 로컬기업 육성 지원을 강화한다.
소진공은 10일 경기도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식을 열고 시흥산업진흥원과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및 로컬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로컬창업타운은 지역 유휴 건물을 활용해 교육, 협업, 보육 공간 등을 갖춘 복합 창업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충청권 운영·멘토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의 일환이다.
중기부는 지역별 운영·멘토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1라운드 선정자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기반 등 지역 내 창업자원을 바탕으로 선순환 생태계를 구
현대자동차그룹이 육성한 사내 스타트업 3곳이 독립 기업으로 분사했다. 미래 신사업 발굴과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제로원 컴퍼니빌더'를 통해 육성한 포지티브플로, 웨어비, 자비스 등 3개 기업이 독립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지티브플로는 AI 기반 스마트 매트리스 시스템을
한양대학교 RISE지산학협력단이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협력해 대학 및 지역 기반 딥테크 스타트업의 북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한양대 RISE지산학협력단은 캐나다 토론토에 거점을 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와 '본 글로벌(Born Global) 예비 창업팀 및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서 4건 수정가결용적률 완화·역세권 활성화 추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서울레미콘 부지 개발과 논현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종로4·5가와 용산 서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도 함께 수정 가결되며 도심 기능 재편과 정비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서울특별시 도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창업에 도전할 청년들을 발굴한다.
30일 시는 지역 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인 ‘넥스트로컬(Next Local)’ 8기 참여자 70여 팀(1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서울 청년이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의 우수 자원을 바탕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돕는
서울시가 LG와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한다. LG전자의 북미 혁신 거점 ‘LG NOVA’와 기업 친화적 환경으로 주목받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주정부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의 완전한 북미 시장 정착을 돕는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
13일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M+를 통해 ‘2026 웨스트버지니아 거점 북미 진출 지원 프로그램’에
실습 중심 외식 창업 프로그램 운영‘흑백요리사2’ 우정욱 셰프 멘토 참여
국민대학교가 춘천 지역 먹거리 거점 공간을 활용해 청년 외식 창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대학의 창업 보육 역량과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현장형 산학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위탁 운영 중인 춘천 먹거리 복합문화공간 ‘화동2571’을 중심으로 청년 예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로봇 확산으로 커지는 일자리 불안 등 언급하며 해법으로 '창업'을 제시했다. 아틀라스 등 AI 로봇의 현장 투입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정부 차원의 창업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모두발언에서 "아틀라스 AI 로봇을 노동 현장에 투입한다고 하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인공지능(AI)을 핵심 개발도구로 활용하는 극초기 창업자를 위한 프로그램 ‘바이브랩스(Vibe Labs)’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같은 달 19일까지 진행된다.
해시드에 따르면 최근 AI 기반 도구 활용이 공동 창업자 수준으로 고도화되면서 법인 설립이나 투자유치 이전부터 AI를 적극 활
아웃바운딩 스타트업 커뮤니티 제로백(Zero100)이 AI 스타트업 실전창업 프로그램 '2025 AI 빌더톤(Builder+Hackerthon)’ 의 성과를 전하는 팝업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0:1의 경쟁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11월 8일부터 총 6주간 최종 15개 실전창업팀이 AI를 통해 개발한 시제품(Minimum Viabl
“공공 신탁 1인 가구 고령자의 삶 지켜‘
“AI는 돌봄 부담 줄이는 현실적인 대안”
“집 늙어가기 좋은 구조로 바꿔야 장수”
제1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컨퍼런스’가 11월 20~21일 강원 원주 일대에서 열렸다. 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등 4개국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령사회의 정책·기술·생활 변화를 짚고 장수 시대의 웰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서울시가 40세부터 65세까지 중장년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40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중장년넥스트로컬’ 시범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넥스트로컬은 비수도권과 인구 감소 지역의 농·특산물, 문화관광자원 등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꿈꾸는 서울 거주 청년에게 지원하는 지역
고령사회 속 중장년 인구가 늘어나며 이들 세대를 위한 전유 공간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경기 남부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이하 행복캠퍼스)는 인생 후반전 일·취미·사회공헌 등을 아우르는 생애전환 플랫폼으로 발돋움 중이다. 특히 ‘캠퍼스’라는 명칭처럼 강남대학교 내에 위치해, 대학생과 교류하며 풋풋했던 시절을 다시 만끽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인공지능(AI)을 핵심 개발 도구로 활용하는 극초기 창업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 프로그램 ‘바이브랩스(Vibe Labs)’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바이브랩스는 AI 기반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창업자를 선발해 투자와 함께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접수는 2월 1일부터 2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