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건 몰려 경쟁률 15대 1…사업화 자금·투자 연계 등 전방위 지원
한국 관광산업의 혁신을 이끌 관광벤처 10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인공지능(AI)과 k컬처를 결합한 서비스부터 지역 체험 기반 관광 모델까지 다양한 사업이 포함돼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다변화 흐름이 더욱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 공모는 1500여 건이 접수돼
본사 프로토콜 현지 이식해 2026년 가맹 계약 100건 목표나카무라 쇼이치 신임 대표 선임, 현지 가맹 사업 확대 박차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한국 본사의 프랜차이즈 개발 역량을 일본 시장에 이식하며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최근 법인명을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한 맘스터치는 1일 데이터 기반의 ‘FC 인바운드 플랫폼’을 론칭하고 디지털
고물가 시대 ‘무인·자동화’가 대세위기 뚫는 ‘강소 브랜드’ 눈길“폐업 없는 비결은 차별화와 교육”20대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북적’전문가 조언으로 창업 리스크 줄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가 2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상황에서 무인·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창업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경영 환경에도 소상공인들은 버티기 중이다. 끝나지 않는 내수 부진과 진입 장벽이 낮은 업종을 중심으로 한 극심한 경쟁, 고물가·고환율 등 지속적인 수익 압박까지 더해져 창업은 기피하고 휴·폐업은 늘어난다. 임금 근로자로의 전환이 쉽지 않은 탓에 비자발적 재창업 역시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직과 재취업, 재창업 등 보다 적극적인 대책
3년 전 창업 인기 업종 카페·부동산중개업·편의점 등 폐업 수순경기 침체와 소비 구조 변화로 자영업 지형도 재편되는 분위기
과거 창업 인기 업종이 폐업 위기로 몰리는 등 코로나19 이후 내수 침체와 소비구조 변화는 자영업 지형을 흔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 데이터허브가 분석한 개·폐업 매장 수를 비교해보면 카페 업종의 개업 수는 2022년 3분
불확실한 경기 상황 속에서 자영업 창업 시장이 ‘생계’와 ‘자기관리’로 양분되고 있다. 보수적인 생계형 창업의 대표 격인 한식음식점으로 자본이 집중되는 한편, 오프라인 소비 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떠오른 자기 관리 업종이 새로운 창업 선택지로 부상했다.
11일 본지가 서울 상권현황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3분기 매출액 1위 업종은 한식음식점이었다. 한
4일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민관 소통채널로클린테크·카본테크 등 분야별 지원…“맞춤형 규제 개선”스타트업들, 공공 데이터 개방·투자 제도 개선 건의한성숙·김성환 장관 “신산업 성장 적극 지원하고 뒷받침”
중소벤처기업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손을 잡는다. 양 기관은 기후테크 스타트업 등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기술개
“신규 사업 10개 성공 시 GDP 14억 달러 늘어”케냐 버티컬애그로, 세계 첫 냉동 아보카도 수출나이지리아 모니포인트, 180만 개 중소기업 지원마윈, 아프리카 젊은 기업들에 적극적 투자
아프리카의 잠재력을 여는 열쇠는 기업가정신이다.
아프리카의 젊은 기업가들을 지원하는 ‘토니 엘루멜루 재단(TEF)’의 소마치 크리스-아솔루카 최고경영자(CEO)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9월 25일에서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광교)와 스타트업 캠퍼스(판교)에서 열리는 ‘2024 경기스타트업 서밋’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과원과 스페인의 ‘사우스서밋(South Summit)’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초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국제행사다.
셀프빨래방 브랜드 AMPM워시큐가 최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다수 매장을 신규 출점하며 350호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AMPM워시큐는 2017년 브랜드를 론칭한 이래 상업용 세탁장비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본사 와스코의 기술력과 인프라,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AS)를 앞세워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다져왔다.
경기
빨래방 업계가 다양한 정보전달, 교육 등으로 매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AMPM워시큐는 점주, 예비창업자에게 2024년 빨래방 트렌드와 창업시장 현황 등의 정보를 중점 전달하면서 가맹자 확장을 추진 중이다.
지난달 26일 올해 첫 창업설명회를 연 AMPM워시큐는 올해 빨래방 트렌드와 창업시장 현황 등 정보를 다뤄 호평받았다.
신용보증기금은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 ‘사운드(SOUND) 2023’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2회를 맞은 SOUND는 신보가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행사를 통합·결산하는 수요자 중심의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이다.
지난 6일, 7일 양일간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디지털 외식 플랫폼 스타트업 먼슬리키친(먼키)이 미국에 이어 동남아 진출을 앞두고 있어 해외 진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먼키는 미국 진출 사례를 바탕으로 조만간 동남아에 레스토랑 운영 솔루션을 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수출국은 베트남으로 예상된다.
먼키는 앞서 4월 미국 뉴욕에 있는 포스 파트너(POS PARTNER)사
창업모델 ‘식당렌탈’을 선보인 맛집 편집숍 먼키는 자사 플랫폼 내 외식 브랜드 입점률이 95.6%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5월 입점률 90%를 돌파한 데 이은 역대 최대 수치이다. 입점한 브랜드 수는 전체 6개 지점 131개로 이 중 55곳이 다점포로 41.9%의 다점포율을 나타냈다.
이 같은 입점률은 최근 주요 상권의 상가 공실률과 비교해보면 대단
상업용 세탁장비 제조 전문기업 와스코의 셀프빨래방 브랜드 AMPM워시큐는 이달 30일 경기 파주시 와스코 본사에서 경기지역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무인 창업이 창업시장의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한 가지 아이템만으로는 경쟁할 수 없는 구조가 돼 멀티샵 창업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AMPM워시큐는 이번 창업설명
세탁업계가 카페, 편의점 등 다양한 업종과 결합한 멀티숍 매장으로 시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멀티숍 매장은 한 번에 다양한 업종을 소비자에게 제공해 매출은 상승하고 인건비, 임대료 등 부대 비용은 절감할 수 있어 세탁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무인으로 운영되는 셀프빨래방 매장은 멀티숍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 '충청권 혁신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세 기관은 기술고도화, 글로벌 진출 등의 협력 프로그램을 제공해 충청권 혁신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분야는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
디지털 농업 현장 정착 추진…특허 기술 기반 사업화 성공률 높여야식량안보 대비 종자 보급량 확대…기능성 농작물 농가 소득 향상 연결
"디지털 농업의 현장 정착을 위해서는 스마트팜 표준 확립과 기술·기자재의 현장 검증 문제를 해결애야 합니다. 디지털 농업은 농촌의 인구감소, 농업인구 고령화를 풀 수 있는 열쇠입니다."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은 이투
ESG(환경·사회·지배구조)기업 경영의 화두로 떠오르자, 친환경 창업 키워드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4일 벤처업계에 따르면 KDB, IBK 투자증권,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은 인공지능을 로봇공학기술로 폐플라스틱을 자원하는 벤처기업 수퍼빈에 150억 원의 투자(시리즈B 브릿지)를 진행하고 있다. 수퍼빈은 폐플라스틱을 선별해 기업의 원하는 스팩에
100명. 레드오션으로 불리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 시장에서 요즘 통하는 매직넘버다. 일단 100명의 팬덤을 모으기만 하면 인스타그램, 네이버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바탕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항간의 사업 성공공식이다. 어떤 물건(what)을 파는가보다는 누가(who) 파는가가 더 중요한 인플루언서 시대, 시류를 거슬러 아이템에 집중하며 과감히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영화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이다.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감독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수상 소감을 말하며 언급해 더 널리 알려졌다.
소비자와 브랜드가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딩’ 세계에서도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처럼 개인의 가치관이 녹아든 ‘스몰브랜드’(
현대인의 일상에 ‘빵’은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밥 대신 빵을 주식으로 먹는가 하면, 맛있는 빵을 찾아서 이른바 ‘빵지순례’를 하기도 한다. 베이커리 시장 확대로 관련 일의 수요도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제과·제빵 분야 자격증 취득 붐이 일고 있는데, 중장년층에게 특히 제빵기능사가 인기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간한 ‘2022년 국가기술자격 통계
창업은 퇴직 후 중장년이 재취업 다음으로 많이 고려하는 생계 수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1년 발표한 ‘창업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신생기업 창업자 중 72%가 중장년(40대, 50대, 60대 이상)이다. 그러나 희망만 품고 창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것은 무모하다. 퇴직금을 비롯해 노후자금을 창업에 투자한다면 실패할 경우 타격이 크기 때문에 준